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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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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회장 조세연)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펼치고 있는 아이스팩 재활용 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썩는 기간이 500년 이상이라는 아이스팩은 미세플라스틱의 일종인 고흡수성 폴리머로 만들어진 젤 형태로 물에 녹지 않고 하수처리시설에도 걸러지지 않아 그대로 강과 바다로 유입되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새마을운동부여군 지회는 지난 9월부터 규암면 대동아파트를 비롯한 5개소에 시범적으로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전용 수거함이 설치된 5개 지역 부녀회장과 회원들의 선별작업, 세척과정을 거친 아이스팩은 부여군새마을부녀회(회장 이창순)가 수거해 소독·건조 완료 후 사용량이 많은 부여중앙시장 상가에서 자영업을 하는 소상공인에게 전달됐다.

 

3.아이스팩 재활용 운동 장면 (1).jpg
▲부여군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현 위한 아이스팩 수거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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