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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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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성종)는 22일 코로나19로 사회활동이 위축되고 장애, 질병 등으로 고립감,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지원했다.


 반려식물은 실내에서 기르기 쉬운 홍매화, 적토이, 우주목, 온슬로우, 아악무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성종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반려식물을 기르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이웃과 함께 외롭지 않은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관흠 신암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응원과 사랑으로 뿌리가 튼튼한 시들지 않는 희망의 씨앗을 전하는 신암면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 식물 나눔 기념촬영1.JPG
▲응원과 사랑으로 뿌리 튼튼한 희망의 씨앗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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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대상 ‘반려식물’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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