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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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재난문자가 전송될 경우 익일 오전 6시부터 오후9시까지 해당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대상은 2002년 7월 1일 5등급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차량 및 이전 제작된 차량으로, 해당 여부는 환경부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https://emissiongrade.mecar.or.kr) 또는 콜센터(☎041-114, 1833-743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긴급차량, 장애인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영업용 차량 등은 제외되며,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 등 저감사업의 지원물량이 부족하거나 저감장치 장착 불가 차량의 문제로 저공해 조치를 못한 경우 2021년 6월 30일까지 저공해조치 단속 유예 신청 대상에 속한다.  단, 저공해조치 단속유예 대상 차량이라도 타 시·도에서 운행시 과태료(10만원)를 부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등 사업을 시행중이니 과태료 부과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 환경과(☎041-746-56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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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1-09
  • 카약 타고 즐기는 해안 쓰레기 사냥대회
     충남도는 7∼8일 태안군 일원에서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와 함께 신개념 연안 정화 활동인 ‘충청남도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태안군 공무원,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에서 벗어나 레저 등 해양 활동과 연계하는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느린 구보(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카약 등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7일에는 섬과 해안, 해안 절벽·동굴 등 해식지형에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연포해수욕장과 부억도 해안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8일에는 달산포 해변 인근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는 앞으로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섬 생태탐방과 연계한 연안 정화’ 등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장기간 태양광과 해수에 노출된 해양 쓰레기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수거가 쉽지 않은 해식지형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0-11-09
  • 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총력
     보령시는 최근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 방역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양돈밀집지역인 천북면에 상시 운영중인 거점소독소를 비롯해 지난 6일부터는 청소면에 거점소독세척소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여 축산차량 및 사람에 의한 유입을 원천 봉쇄하는 한편, 인근지역으로 확산될 것을 대비해 시 소독차량을 동원하여 농장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양돈농가 106농가를 대상으로 공무원 담당관을 지정하여 수시로 농장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관리 및 방역 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천북거점소독세척소 운영 장면    농가에는 야생멧돼지 접근 방지를 위한 울타리 등 방역 시설 설치를 권장하고, 축산농가 모임 자제와 소독강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도 당부하고 있다.   아울러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약품 4680㎏, 소독용 생석회 50톤, 야생동물기피제 1600포 등 방역약품을 공급했으며, 18농가를 대상으로 보조금 1억여 원의 울타리 설치비용도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 축산농가, 축산 시설출입차량 등록농가, 가축거래상인 등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지역 내 유입방지를 위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지속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기섭 축산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까지 국내에서 첫 확인돼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산 농가 및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지역 사회 차단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0-10-15
  •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 시설물 개보수 실시
     예산군은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봉수산자연휴양림 내 시설물 개보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서 운영하는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2월부터 개장과 휴관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휴양림은 휴관기간 없이 지속된 운영으로 시설물 개보수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개보수를 실시 중이다.  군은 휴양림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가파른 구간이 많아 기존에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나 노후화 된 부분이 있어 새로운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의 데크 시설을 교체하고 그림을 삽입하는 등 물놀이장 미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 봉수산자연휴양림에 새롭게 설치된 미끄럼 방지시설 모습    또한 수목원 보수공사 및 잔디관장 조성 등을 실시해 힐링의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주목받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수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루빨리 종식돼 휴양림을 찾는 많은 분들이 힐링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오는 10월 26일부터 예약을 받아 11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10-15
  • 서천군, 구제역·AI·ASF 유입 차단 특별방역기간 운영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의 가축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특별 방역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서천군에서는 강력한 예방 활동으로 3대 주요 가축 전염병인 구제역·AI·ASF 등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이번 특별 대책기간에도 최고 수준의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군은 이달 초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본청 내에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한다.  질병별 주요 방역 계획을 보면 구제역 분야는 소·염소 등 우제류 대상 예방 접종과 취약농가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하며, AI는 금강 하구 등 주요 철새 도래지 주변 농가에 대한 소독·예찰 실시와 거점 소독시설을 운영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이달 강원도에서 발생한 ASF의 유입을 막기 위해 야생 멧돼지 발견 지점 인근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예찰과 검사를 실시하고 농장 소독·울타리 점검 등을 실시해 발병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축산농가의 협조로 현재까지 가축의 주요 3대 질병 차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관련 부서: 서천군 산림축산과 방역팀 ☎ 041-950-4384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0-10-15
  • 당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충남 탈석탄 금고 동참 선언
     지난 1월 2020년을 기후위기 대응 원년의 해로 선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8일 예산에서 열린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이날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더불어 홍정기 환경부차관, 이회성 IPCC의장, 주한 캐나다 및 영국 대사,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달성을 위한 행동다짐의 일환으로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시행하였다.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통해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에서는 앞으로 금고 선정 시 금융기관의 탈석탄 노력 정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고, 탈석탄 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소재한 당진시는 작년 2019년부터 탈석탄 금고에 대한 우대규정을 적용 및 선정·운용하여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국내외 그린뉴딜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경험과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구적 재앙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부터 탈탄소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홍장 시장 탈석탄 토론 참여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기후변화대응팀) 최원근 041-350-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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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15

실시간 공원환경 기사

  • 논산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재난문자가 전송될 경우 익일 오전 6시부터 오후9시까지 해당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대상은 2002년 7월 1일 5등급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차량 및 이전 제작된 차량으로, 해당 여부는 환경부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https://emissiongrade.mecar.or.kr) 또는 콜센터(☎041-114, 1833-743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긴급차량, 장애인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영업용 차량 등은 제외되며,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 등 저감사업의 지원물량이 부족하거나 저감장치 장착 불가 차량의 문제로 저공해 조치를 못한 경우 2021년 6월 30일까지 저공해조치 단속 유예 신청 대상에 속한다.  단, 저공해조치 단속유예 대상 차량이라도 타 시·도에서 운행시 과태료(10만원)를 부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등 사업을 시행중이니 과태료 부과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 환경과(☎041-746-56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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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1-09
  • 카약 타고 즐기는 해안 쓰레기 사냥대회
     충남도는 7∼8일 태안군 일원에서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와 함께 신개념 연안 정화 활동인 ‘충청남도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태안군 공무원,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에서 벗어나 레저 등 해양 활동과 연계하는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느린 구보(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카약 등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7일에는 섬과 해안, 해안 절벽·동굴 등 해식지형에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연포해수욕장과 부억도 해안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8일에는 달산포 해변 인근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는 앞으로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섬 생태탐방과 연계한 연안 정화’ 등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장기간 태양광과 해수에 노출된 해양 쓰레기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수거가 쉽지 않은 해식지형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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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총력
     보령시는 최근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 방역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양돈밀집지역인 천북면에 상시 운영중인 거점소독소를 비롯해 지난 6일부터는 청소면에 거점소독세척소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여 축산차량 및 사람에 의한 유입을 원천 봉쇄하는 한편, 인근지역으로 확산될 것을 대비해 시 소독차량을 동원하여 농장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양돈농가 106농가를 대상으로 공무원 담당관을 지정하여 수시로 농장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관리 및 방역 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천북거점소독세척소 운영 장면    농가에는 야생멧돼지 접근 방지를 위한 울타리 등 방역 시설 설치를 권장하고, 축산농가 모임 자제와 소독강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도 당부하고 있다.   아울러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약품 4680㎏, 소독용 생석회 50톤, 야생동물기피제 1600포 등 방역약품을 공급했으며, 18농가를 대상으로 보조금 1억여 원의 울타리 설치비용도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 축산농가, 축산 시설출입차량 등록농가, 가축거래상인 등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지역 내 유입방지를 위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지속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기섭 축산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까지 국내에서 첫 확인돼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산 농가 및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지역 사회 차단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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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 시설물 개보수 실시
     예산군은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봉수산자연휴양림 내 시설물 개보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서 운영하는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2월부터 개장과 휴관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휴양림은 휴관기간 없이 지속된 운영으로 시설물 개보수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개보수를 실시 중이다.  군은 휴양림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가파른 구간이 많아 기존에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나 노후화 된 부분이 있어 새로운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의 데크 시설을 교체하고 그림을 삽입하는 등 물놀이장 미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 봉수산자연휴양림에 새롭게 설치된 미끄럼 방지시설 모습    또한 수목원 보수공사 및 잔디관장 조성 등을 실시해 힐링의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주목받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수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루빨리 종식돼 휴양림을 찾는 많은 분들이 힐링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오는 10월 26일부터 예약을 받아 11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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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0-10-15
  • 서천군, 구제역·AI·ASF 유입 차단 특별방역기간 운영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의 가축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특별 방역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서천군에서는 강력한 예방 활동으로 3대 주요 가축 전염병인 구제역·AI·ASF 등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이번 특별 대책기간에도 최고 수준의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군은 이달 초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본청 내에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한다.  질병별 주요 방역 계획을 보면 구제역 분야는 소·염소 등 우제류 대상 예방 접종과 취약농가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하며, AI는 금강 하구 등 주요 철새 도래지 주변 농가에 대한 소독·예찰 실시와 거점 소독시설을 운영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이달 강원도에서 발생한 ASF의 유입을 막기 위해 야생 멧돼지 발견 지점 인근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예찰과 검사를 실시하고 농장 소독·울타리 점검 등을 실시해 발병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축산농가의 협조로 현재까지 가축의 주요 3대 질병 차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관련 부서: 서천군 산림축산과 방역팀 ☎ 041-950-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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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당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충남 탈석탄 금고 동참 선언
     지난 1월 2020년을 기후위기 대응 원년의 해로 선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8일 예산에서 열린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이날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더불어 홍정기 환경부차관, 이회성 IPCC의장, 주한 캐나다 및 영국 대사,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달성을 위한 행동다짐의 일환으로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시행하였다.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통해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에서는 앞으로 금고 선정 시 금융기관의 탈석탄 노력 정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고, 탈석탄 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소재한 당진시는 작년 2019년부터 탈석탄 금고에 대한 우대규정을 적용 및 선정·운용하여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국내외 그린뉴딜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경험과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구적 재앙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부터 탈탄소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홍장 시장 탈석탄 토론 참여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기후변화대응팀) 최원근 041-350-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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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15
  • 궁남지 연꽃의 하이라이트, 빅토리아 연 만개
     천만송이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궁남지에 연꽃의 하이라이트 빅토리아 연이 만개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빅토리아 연은 우리말로 ‘큰 가시연’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연잎의 지름은 2m 정도까지 자라고 연잎 가장자리는 쟁반 모양이다.    연꽃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여 잎은 물 위에 떠있고 줄기는 무려 7m 가량으로 물속에 잠겨있다.  연꽃은 첫날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에 흰색의 꽃을 피우고, 둘쨋날은 핑크빛으로 바뀌며 지게 된다.  부여군은 궁남지에 위치한 2개의 연지에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품종(수련)을 심었으며, 오는 10월 초까지 계속해서 꽃을 피울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7
  • 홍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홍성군이 지난 1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군에 내린 강우량은 평균 351mm(최고 갈산면 416mm, 최소 장곡면 202mm)로 역대급 집중호우가 이어졌으며, 지난 3일 14시경 광천읍의 시우량(1시간 동안 내린 강우량)은 69mm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와 이재민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공시설 114건, 사유시설 219건 등 총333건 시설피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농경지 69.38ha가 침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오는 12일까지 피해농가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 공무원을 비롯한 홍성경찰서, 적십자봉사회, 홍성군의용소방대, 서부면 기관단체 등 총533명이 전도된 가로수 정비, 침수주택과 토사를 정리하는 한편 서부면 해양쓰레기 수거 등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군은 지속적으로 자력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나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은 그동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이번 기록적인 집중폭우에도 상습침수지역과 공공시설 피해가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그동안 600여억 원을 투입해 광천지구, 갈산 상촌지구, 장곡 옥계지구 등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정비했고 지난 2016년부터 총154억 원을 투입해 상습 재해발생지역인 광천 옹암재해위험개선지구를 정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광천읍 저지대 지역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로를 정비하고 연면적 272.95㎡규모의 빗물펌프장을 설치하는 등 총294억 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침수예방사업을 적극 시행해 올해 광천지역의 침수피해가 대폭 감소됐다.     또한 2013년부터 총69억 원을 투입해 관내 5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옥계지구를 정비하고 집중호우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하천 및 저수지 정비에 7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재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환엽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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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0-08-17
  • 논산시, 생활 속 온실가스 함께 줄여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지원’은 온실가스 진단 자격을 갖춘 컨설턴트가 가정, 상가 등을 방문하여 에너지 사용(전기, 수도 등)실태를 무료로 진단하고, 낭비되는 에너지에 대해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지원 사업이다.    기존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청대상은 논산시 관내 가정 및 상가이며,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또는 우리집 탄소 가계부(udo.kcen.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올해 사업 대상은 가정 330개소, 상가 55개소 등 총 385개소로 선착순 모집이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만큼 가정·상가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가정, 상가, 학교 등 291곳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총 5294.9kg의 생활 속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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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08-17
  • 대전시, 지하차도 통행재개
    대전시는 지난 30일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던 대전역지하차도, 원동지하차도, 대동지하차도, 동산지하차도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침수된 부분 복구와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 1일 오전 10시 부터 전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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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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