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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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가 들려준 숲속 이야기 ‘유쾌 상쾌’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회(위원장 표승하)가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세 번째 작은 음악회 ‘소나무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통해 상쾌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남천리 주민과 이 마을을 사랑하는 외지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폭염과 장마,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공연 전 행사장 주변 소독과 관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전한 거리두기에 힘을 쏟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의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젖은 분들에게 큰 위안을 준다”면서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정산면 총무팀(940-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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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08-12
  • 딱 한 달, 꿈꾸던 일하며 살아볼까?
    도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청정 시골 마을 서천군 한산면에 모여 함께 살아가는 ‘삶기술학교 한산캠퍼스’가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포스터 : 서천군청 제공> 이번 과정은 예술, 요가, 웹드라마, 건축, 반려동물, 글쓰기, 돌봄교육, 요리, 유튜버, 사진 등 ‘10가지 테마 한 달 살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본인 삶의 운영자가 되어 10개의 테마 중 하나로 한 달을 살아갈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참가비는 충남도와 서천군에서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 중 최대 20명에게는 3개월 정규 과정 전환과 프로젝트 비용 지원, 유휴공간 연계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은 8월 24일까지 만 20세부터 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www.slowtech.ac)에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과 면접 등 모든 과정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한산캠퍼스 웰컴센터(041-953-37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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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 제15회 충청남도 국악제 최우수상 수상
    지난 26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충청남도 국악제에서 (사)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 부여군지부(지부장 : 정종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공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하여 홍문표 국회의원, 강주형 충남도지회장 등 국악 및 예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충남 국악제는 잊혀져가는 국악예술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도내 각 시·군 국악인의 국악교류와 상호 단합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15회째를 맞이한 금년도에는 15개 시·군이 참가하여 태평소 시나위, 경기민요, 사물놀이 등의 작품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의 경연작품인 ‘선반설장구’는 농악의 개인놀음의 일종이지만 단체로 가락을 맞추고 춤사위를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장구 특유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좋은 성과를 얻었다. 정종훈 지부장은 “평소 국악 강습을 통한 부단한 연습과 무대 경험을 통해 다져온 실력이 좋은 성과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악예술의 계승과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는 제14회 충남국악제 최우수상, 2017년도 충청남도지사기 남녀농악대회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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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인문도시 당진시민, 한국근대사 재인식 기회를 갖다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월부터 ‘당진시민의 한국근대사 재인식’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사진 : 황태연 교수>  2018년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돼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의 인문나루’라는 프로젝트를 인문강좌, 인문체험, 학술포럼, 인문축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사업단(단장 안외순)은 인문토대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 근대사 강좌를 준비했다.  인문도시의 올바른 시민 정체성은 정확한 정보와 지식에 입각해 건전한 역사관을 확립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인문도시사업단에서는 한국 근대사 관련 새롭고도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최근 십여 년 동안 새로운 시각에서 한국 근대사 관련 저술을 활발하게 진행해 온 황태연 교수(동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초빙했다.  황태연 교수의 한국 근대사 관련 저서로는 <한국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일본에 의해 부당하게 국권이 침탈되는 과정부터 이에 저항하고 국권을 회복하고자 하는 한국 민족의 저항과 항거에 관련한 10강으로 이루어진다.  ‘당진시민의 한국근대사 재인식’ 강좌는 8월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5시, 9~11월은 격주 목요일 오후 3시~5시에 당진시 평생학습관(구 가원예식장)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당진시와 사업단은 본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인문서당: 맹자 강독>도 진행하고 있고, 곧 3차 년도 메인 강좌인 <미래 당진, 지속 가능한 이용후생의 메카> 관련 강의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당진 시민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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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충무교육원, 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 교육 실시
    충무교육원(원장 김학태)은 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충무교육 짬짬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대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23일, 충무리더십 교육 「나라사랑 독도체험 5기」 과정이 진행되었다.   <사진 : 충무교육원 제공> ‘우리 땅! 우리 독도!’를 주제로 총 3시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첫째 시간은 독도의 과거와 오늘, 미래에 대해 강연을 듣고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시간에는 현장감 있는 VR 교육을 통해 잃어서는 안 될 독도를 체험하였고, 독도의 천연자원과 식물 이미지를 담은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며 실제 독도에 와 있는 듯한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시간에는 골든벨을 통해 독도 역사를 돌아봄은 물론, 독도는 우리 땅, 홀로 아리랑 등 독도 관련 노래를 함께 부르고 플래시몹을 하여 몸과 마음에 독도를 저장할 수 있게 하는 교육으로 마무리하였다. 골든벨을 울리기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어 문제를 풀어가는 학생들의 열의에 고대중학교 오경수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독도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습자 수준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면서 배우고 익히는 독도 교육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충무교육원 김학태원장은“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을 통해 대대로 지켜온 우리 독도의 영유권 수호는 물론 자연・환경・문화와 또 경제적 가치 등을 알고 소중한 우리 땅을 후대에 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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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대전시, 로봇융합페스티벌 올해는 온라인으로
    전국의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만드는 축제인 대전 ‘제9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이 올해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로봇융합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매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산·학·연 첨단로봇행사로, 전국단위의 로봇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들의 로봇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해왔다. 이번 로봇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지자체의 축제가 취소되는 가운데 대면으로 치러져야 한다는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발상의 전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시가 온라인 전환 계획을 밝히자 올해 행사 참여 포기 의사를 밝혔던 참가기관들도 재 합류해 모두 8개 기관이 운영하는 14개 분야 31개 부문의 로봇경진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미션을 받고 미션 수행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해 심사하거나, 집에서 휴대폰을 연결해 경기장의 로봇을 원격 조정하는 임무 수행과정을 심사하고 이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하는 등 그동안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환으로 시공간적 제약이 축소됨에 따라 국제대회가 가능해져 미국과 호주를 비롯한 여러 해외지역에서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동이 불편한 참가자에게도 참가기회가 확대돼 전화위복의 효과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가대상은 초등부·중고등부·일반부 등 경진대회별 부문에 해당하는 연령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별 신청기간과 신청방법은 2019 로봇융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robotfusion.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로봇경진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로봇기업이 공생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언택트 로봇교육과 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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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소나무가 들려준 숲속 이야기 ‘유쾌 상쾌’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회(위원장 표승하)가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세 번째 작은 음악회 ‘소나무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통해 상쾌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남천리 주민과 이 마을을 사랑하는 외지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폭염과 장마,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공연 전 행사장 주변 소독과 관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전한 거리두기에 힘을 쏟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의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젖은 분들에게 큰 위안을 준다”면서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정산면 총무팀(940-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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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딱 한 달, 꿈꾸던 일하며 살아볼까?
    도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청정 시골 마을 서천군 한산면에 모여 함께 살아가는 ‘삶기술학교 한산캠퍼스’가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포스터 : 서천군청 제공> 이번 과정은 예술, 요가, 웹드라마, 건축, 반려동물, 글쓰기, 돌봄교육, 요리, 유튜버, 사진 등 ‘10가지 테마 한 달 살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본인 삶의 운영자가 되어 10개의 테마 중 하나로 한 달을 살아갈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참가비는 충남도와 서천군에서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 중 최대 20명에게는 3개월 정규 과정 전환과 프로젝트 비용 지원, 유휴공간 연계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은 8월 24일까지 만 20세부터 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www.slowtech.ac)에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과 면접 등 모든 과정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한산캠퍼스 웰컴센터(041-953-37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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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 제15회 충청남도 국악제 최우수상 수상
    지난 26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충청남도 국악제에서 (사)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 부여군지부(지부장 : 정종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공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하여 홍문표 국회의원, 강주형 충남도지회장 등 국악 및 예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충남 국악제는 잊혀져가는 국악예술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도내 각 시·군 국악인의 국악교류와 상호 단합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15회째를 맞이한 금년도에는 15개 시·군이 참가하여 태평소 시나위, 경기민요, 사물놀이 등의 작품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의 경연작품인 ‘선반설장구’는 농악의 개인놀음의 일종이지만 단체로 가락을 맞추고 춤사위를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장구 특유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좋은 성과를 얻었다. 정종훈 지부장은 “평소 국악 강습을 통한 부단한 연습과 무대 경험을 통해 다져온 실력이 좋은 성과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악예술의 계승과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는 제14회 충남국악제 최우수상, 2017년도 충청남도지사기 남녀농악대회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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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인문도시 당진시민, 한국근대사 재인식 기회를 갖다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월부터 ‘당진시민의 한국근대사 재인식’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사진 : 황태연 교수>  2018년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돼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의 인문나루’라는 프로젝트를 인문강좌, 인문체험, 학술포럼, 인문축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사업단(단장 안외순)은 인문토대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 근대사 강좌를 준비했다.  인문도시의 올바른 시민 정체성은 정확한 정보와 지식에 입각해 건전한 역사관을 확립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인문도시사업단에서는 한국 근대사 관련 새롭고도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최근 십여 년 동안 새로운 시각에서 한국 근대사 관련 저술을 활발하게 진행해 온 황태연 교수(동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초빙했다.  황태연 교수의 한국 근대사 관련 저서로는 <한국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일본에 의해 부당하게 국권이 침탈되는 과정부터 이에 저항하고 국권을 회복하고자 하는 한국 민족의 저항과 항거에 관련한 10강으로 이루어진다.  ‘당진시민의 한국근대사 재인식’ 강좌는 8월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5시, 9~11월은 격주 목요일 오후 3시~5시에 당진시 평생학습관(구 가원예식장)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당진시와 사업단은 본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인문서당: 맹자 강독>도 진행하고 있고, 곧 3차 년도 메인 강좌인 <미래 당진, 지속 가능한 이용후생의 메카> 관련 강의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당진 시민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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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충무교육원, 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 교육 실시
    충무교육원(원장 김학태)은 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충무교육 짬짬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대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23일, 충무리더십 교육 「나라사랑 독도체험 5기」 과정이 진행되었다.   <사진 : 충무교육원 제공> ‘우리 땅! 우리 독도!’를 주제로 총 3시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첫째 시간은 독도의 과거와 오늘, 미래에 대해 강연을 듣고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시간에는 현장감 있는 VR 교육을 통해 잃어서는 안 될 독도를 체험하였고, 독도의 천연자원과 식물 이미지를 담은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며 실제 독도에 와 있는 듯한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시간에는 골든벨을 통해 독도 역사를 돌아봄은 물론, 독도는 우리 땅, 홀로 아리랑 등 독도 관련 노래를 함께 부르고 플래시몹을 하여 몸과 마음에 독도를 저장할 수 있게 하는 교육으로 마무리하였다. 골든벨을 울리기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어 문제를 풀어가는 학생들의 열의에 고대중학교 오경수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독도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습자 수준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면서 배우고 익히는 독도 교육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충무교육원 김학태원장은“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을 통해 대대로 지켜온 우리 독도의 영유권 수호는 물론 자연・환경・문화와 또 경제적 가치 등을 알고 소중한 우리 땅을 후대에 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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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대전시, 로봇융합페스티벌 올해는 온라인으로
    전국의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만드는 축제인 대전 ‘제9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이 올해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로봇융합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매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산·학·연 첨단로봇행사로, 전국단위의 로봇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들의 로봇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해왔다. 이번 로봇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지자체의 축제가 취소되는 가운데 대면으로 치러져야 한다는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발상의 전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시가 온라인 전환 계획을 밝히자 올해 행사 참여 포기 의사를 밝혔던 참가기관들도 재 합류해 모두 8개 기관이 운영하는 14개 분야 31개 부문의 로봇경진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미션을 받고 미션 수행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해 심사하거나, 집에서 휴대폰을 연결해 경기장의 로봇을 원격 조정하는 임무 수행과정을 심사하고 이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하는 등 그동안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환으로 시공간적 제약이 축소됨에 따라 국제대회가 가능해져 미국과 호주를 비롯한 여러 해외지역에서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동이 불편한 참가자에게도 참가기회가 확대돼 전화위복의 효과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가대상은 초등부·중고등부·일반부 등 경진대회별 부문에 해당하는 연령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별 신청기간과 신청방법은 2019 로봇융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robotfusion.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로봇경진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로봇기업이 공생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언택트 로봇교육과 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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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문화도시 세종 시민이 함께 만들어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법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문화정책에 반영하고자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 소·공·동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문화도시는 문화를 매개로 지역 내 균형발전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4일 제3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응모했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주도형 문화도시 사업과제 발굴을 목표로 지난 6월부터 라운드테이블을 총 6회 운영해 시민·예술인·예술단체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참여단은 문화예술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시민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로, 소통, 공감, 동행을 추진목표로 잡았다. 시민참여단은 세종형 문화도시 사업계획 수립은 물론, (예비)문화도시 선정 시 문화실험실 우선 적용 과제를 제시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세종시에 거주 또는 활동하고 라운드테이블에 성실히 참여 가능한 개인과 5인 이상의 시민 모임 단체 등 2개 유형이다. 모집기간은 27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 1부를 문화예술과 담당자 이메일(judy4you@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정 위원회 및 마을공동체, 자원봉사 참여 경력 등이 있으면 우선 선발되며, 추가 증빙서류를 제출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참고하거나 세종시청 문화예술과(☎ 044-300-3418)로 문의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문화도시를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로 완성하겠다”며 “대한민국 으뜸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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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0-07-27
  • 태안군, ‘카약 타고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까지’ 왕복 120km 이색 챌린지 열려!
    태안군이 무동력 카약으로 대한민국 최서단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를 왕복하는 챌린지를 개최해 큰 관심을 끌었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간 카약을 타고 근흥면 신진도에서 출발해 격렬비열도를 돌아오는 120km 왕복 ‘격렬비열도 챌린지’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격렬비열도 챌린지’는 대한민국 국토 최서단에 위치해 ‘서해의 독도’로 불리며 영해 서쪽 넓이를 결정하는 영해기점이자, 해양영토 보전 및 수산자원ㆍ해양관광자원으로 보호해야할 지리적ㆍ군사적 요충지인 ‘격렬비열도’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러한 취지에 공감한 전국 각지(서울ㆍ인천ㆍ대구ㆍ부산ㆍ울산ㆍ춘천 등)의 순수 아마추어 카약커(kayaker) 46명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 휴가를 내가며 참가했으며, 특히 30대에서 6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과 여성 및 외국인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1일 차인 지난 16일, 카약을 타고 근흥면 신진도에서 출발해 궁시도를 거쳐 석도까지 총 44km를 간 참가자들은 안전선을 이용해 궁시도로 귀환, 1박을 했으며 17일에는 석도에서 출발해 격렬비열도에 도착 후 도보 답사를 진행하고 궁시도로 되돌아오는 48km 구간을 소화했다. 특히, 이날엔 전 국민들에게 격렬비열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격렬비열도 앞 바다에서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궁시도에서 가의도를 거쳐 다시 신진도(28km)로 돌아오면서 참가자 전원이 왕복 120km의 대장정을 무사히 완주했다. 한 참가자는 “격렬비열도는 국내 육지에서 카약으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섬”이라며 “등산하는 사람들에게 에베레스트 산이 성지이듯 카약커(kayaker)들에겐 격렬비열도가 성지”라고 말했다. 이어 “카약커로서의 꿈도 이루고 동시에 격렬비열도의 중요성을 모든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참가했고 모두가 함께 무사히 완주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작은 시작이 큰 가능성을 열게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챌린지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안전하게 마무리된 이번 ‘격렬비열도 챌린지’를 계기로 앞으로 레저스포츠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태안 관광의 붐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챌린지의 취지에 공감해 생업도 제쳐두고 참여해주신 열정적인 카약커(kayaker)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주권과 해양영토 수호를 위해 격렬비열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국가관리연안항 지정에도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격렬비열도를 국가관리연안항으로 지정해 서해 거점항만 및 전진기지로 개발하면, 해경의 출동시간 단축으로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 단속이 보다 수월해지고 기상 불량 시 주변 어선들의 피항지로도 활용할 수 있는 등 해양영토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현재 사유지인 동ㆍ서격렬비도의 국가매입과 북격렬비도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을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포함해 줄 것 등을 강력히 건의하는 등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지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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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대전시, ‘2020 e스포츠 한밭대전’ 온라인 비대면 개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한국 이(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기에 맞춰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2020 e스포츠 한밭대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단체전인 ‘리그 오브 레전드(1팀/5인)’, ‘배틀그라운드(1팀/2인)’, ‘브롤스타즈(1팀/3인)’, ‘오디션(1팀/3인)’과 개인전인 ‘카트라이더’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전 최초 온라인 비대면 운영방식을 도입해 참가 선수들이 지정 장소로 이동하지 않고 각 가정 등에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큐알(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되고, 본선 참가자는 배틀독(battle.dog)에서 신분 확인 등을 거친 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경기 일정 첫날(7.25)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브롤스타즈’, ‘카트라이더’가 진행되고, 다음날(7.26)에는 ‘배틀그라운드’, ‘오디션’이 개최되며 각 종목별 1위 팀(개인)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단체전 5팀(종목별 1~2위팀)과 개인전(1~2위) 총 17명에게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12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초유의 감염병 사태에 대응해 올해는 온라인으로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언택트 여가생활을 이끌어 나갈 지역 내 실력 있는 e스포츠 선수 육성과 건전한 생활 스포츠로서 e스포츠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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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충남의 노래’ 전국 공모전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는 지난 9일 티제이비(TJB)대전방송과 ‘충남의 노래’ 전국 공모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양승조 지사와 이광축 티제이비(TJB)대전방송 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약식은 협약 설명,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당신의 노래가 더 행복한 충남이 됩니다’라는 구호 아래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31일까지 티제이비(TJB)대전방송 누리집을 통해 대한민국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총 5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전은 1·2차 예선을 통해 음원·공연 평가를 실시하며 본선 진출 10팀을 선정, 오는 10월 특집 방송에서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업무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합의했다.    또 양 기관은 공모전의 투명·공정한 운영을 다짐하고, 많은 도민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이 수상작에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공모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충남의 노래를 새롭게 만드는 것에 대해 “도의 새로운 다짐을 도민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시대변화에 맞게 도의 정체성을 다시금 정립하는 전환점”이라며 “도민의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부르고,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노래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공모전을 잘 준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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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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