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문화광장
Home >  문화광장  >  문화행사

실시간뉴스
  • 논산문화원, 청년 학교 커뮤니티 발표회 성료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7일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 : 논산문화원 제공>  금강대 연극 동아리 피닉스의 ‘굿닥터’연극 오디션으로 문을 연 발표회에는 ‘아해누리’, ‘멘도롱또똣’, ‘연희단’, ‘타이밍’, ‘푸르미’, ‘요리조리’, ‘피닉스’ 등 7개 팀이 그 간의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어린이를 위한 아동극,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낭독극,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초청된 최현준 마술사, 임주성 EDM 작곡가 역시 청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와 논산시 후원으로 이뤄지는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은 40세 이하 청년들의 역량강화 및 탄탄한 자립 기반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내 착근형 인재를 성장시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며 ▲바리스타 ▲아동심리상담 ▲포토샵 강좌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도운 바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자원으로 앞으로 청년들이 논산 문화 발전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2-10
  • 부여군 구룡면, 문화의 날 행사 개최
    부여 구룡면(면장 김우수)에서는 지난 5일 면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인 문화의 날 행사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각 기관 단체 회원, 구룡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강중학교 삼선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행사는 풍물단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구룡면 소재 초·중학교 학생들의 악기연주, 무용 등 공연과, 용당진료소의 어르신체조,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스포츠댄스, 달빛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우수 구룡면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결정하고 처리하는 주민참여에 중점을 두는 주민자치라는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고, 주민 스스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노력해 주신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드리고, 이렇게 많은 면민이 행사에 참여해주고 호응해 주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희천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 해를 마무를 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2019년을 면민들과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했고, 앞으로 구룡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2-10
  • 계룡도서관,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시는 지난 12월 7일(토) 오후3시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계룡도서관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선정하여 독후감을 접수받아 총 55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는 군함도의 한수산 작가와 충남대학교 이형권 교수,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소속 박주용씨 등이 맡았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군함도, 이 땅의 명조(明照)에게 바라는 당부’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신도안면 박선영씨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우수상(김진희), ▴장려상(안진솔, 최성미, 김기태), △가작상(박종혁, 이재수, 김근영, 이주연, 윤은경, 차현주) 등 총 11명이 상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상식에 이어 50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을 더욱 빛냈다. 한수산 작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군함도에 대한 내용이 영화와 소설에서 사실과 다르게 다루어진 부분에 대한 진실의 해명과 소통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군함도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확대와 독서문화 향상의 기초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책 읽는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하여 유관기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19-12-09
  •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은 지역별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됐으며, 수상팀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팀은 대상 1팀(250만원), 특별상 2팀(각 200만원), 화합상 1팀(200만원), 행복상 2팀(각 150만원), 나눔상 3팀(각 120만원) 등 모두 9개 팀이 선정되며, 수상에서 탈락한 8팀에게는 참가상(각 100만원)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모로 개최되는 첫 대회가 우리 대전에서 개최돼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라고, 전국에서 모인 여러분들이 우정을 나누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전국 장애인공연단의 경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장애인간 문화적 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이 개최지로 선정됐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29
  • 계룡시, 2019년 주민아카데미 ‘정여울 작가’ 강연 개최
     계룡시는 2019년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의 마지막 시간을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메시지를 전하는 정여울 작가의 강연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은 오는 12월 3일(화) 오후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아름다운 공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정여울 작가가 스스로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숨겨진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여울 작가는 「빈센트 나의 빈센트」,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등 문학과 예술, 심리학, 철학을 넘나드는 작품으로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KBS 라디오에서 ‘정여울의 도서관’도 진행하고 있다.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2020년 명사초청 강연은 시민들의 지적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27
  • 서산해미읍성, 2019년 다양한 공연으로 관람객 116만명 방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가 2019년 다양한 공연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쓴 결과 올 한해 116만명의 관광객이 해미읍성에 다녀가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문화시설사업소에 따르면 서산해미읍성에서 준비된 2019년 공연 행사가 지난 16일 해미읍성에서 열린 퓨전국악공연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공연은 이십대 국악인들로 구성된 퓨전국악그룹 ‘퀸’이 한국 전통 악기인 가야금, 장구, 대금과 현대 악기인 전자바이올린 등을 결합해 동서양을 아우르는 곡을 연주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화시설사업소는 올 한 해 설맞이 민속행사를 시작으로 시네마 상영, 추석맞이 민속행사, 전통혼례 재현식, 4개국 전통 춤 공연, 마당극 공연, 줄타기를 비롯한 전통 사물놀이 공연 등 다채롭고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혹서기를 제외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의 상설전통문화공연을 선보여 꾸준한 관광객 확보에 기여했다. 특히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KBS 2TV ‘녹두전’을 비롯한 여러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 유치로 전국 각지에 해미읍성을 알려 서산이 전국적인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했다. 이 같은 꾸준한 노력으로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 현재까지 116만 명이 방문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영식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올해 해미읍성을 찾아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방문객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올해보다 한층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을 준비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18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논산문화원, 청년 학교 커뮤니티 발표회 성료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7일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 : 논산문화원 제공>  금강대 연극 동아리 피닉스의 ‘굿닥터’연극 오디션으로 문을 연 발표회에는 ‘아해누리’, ‘멘도롱또똣’, ‘연희단’, ‘타이밍’, ‘푸르미’, ‘요리조리’, ‘피닉스’ 등 7개 팀이 그 간의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어린이를 위한 아동극,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낭독극,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초청된 최현준 마술사, 임주성 EDM 작곡가 역시 청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와 논산시 후원으로 이뤄지는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은 40세 이하 청년들의 역량강화 및 탄탄한 자립 기반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내 착근형 인재를 성장시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며 ▲바리스타 ▲아동심리상담 ▲포토샵 강좌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도운 바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자원으로 앞으로 청년들이 논산 문화 발전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2-10
  • 부여군 구룡면, 문화의 날 행사 개최
    부여 구룡면(면장 김우수)에서는 지난 5일 면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인 문화의 날 행사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각 기관 단체 회원, 구룡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강중학교 삼선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행사는 풍물단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구룡면 소재 초·중학교 학생들의 악기연주, 무용 등 공연과, 용당진료소의 어르신체조,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스포츠댄스, 달빛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우수 구룡면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결정하고 처리하는 주민참여에 중점을 두는 주민자치라는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고, 주민 스스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노력해 주신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드리고, 이렇게 많은 면민이 행사에 참여해주고 호응해 주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희천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 해를 마무를 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2019년을 면민들과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했고, 앞으로 구룡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2-10
  • 계룡도서관,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시는 지난 12월 7일(토) 오후3시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계룡도서관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선정하여 독후감을 접수받아 총 55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는 군함도의 한수산 작가와 충남대학교 이형권 교수,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소속 박주용씨 등이 맡았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군함도, 이 땅의 명조(明照)에게 바라는 당부’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신도안면 박선영씨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우수상(김진희), ▴장려상(안진솔, 최성미, 김기태), △가작상(박종혁, 이재수, 김근영, 이주연, 윤은경, 차현주) 등 총 11명이 상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상식에 이어 50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을 더욱 빛냈다. 한수산 작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군함도에 대한 내용이 영화와 소설에서 사실과 다르게 다루어진 부분에 대한 진실의 해명과 소통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군함도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확대와 독서문화 향상의 기초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책 읽는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하여 유관기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19-12-09
  •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은 지역별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됐으며, 수상팀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팀은 대상 1팀(250만원), 특별상 2팀(각 200만원), 화합상 1팀(200만원), 행복상 2팀(각 150만원), 나눔상 3팀(각 120만원) 등 모두 9개 팀이 선정되며, 수상에서 탈락한 8팀에게는 참가상(각 100만원)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모로 개최되는 첫 대회가 우리 대전에서 개최돼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라고, 전국에서 모인 여러분들이 우정을 나누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전국 장애인공연단의 경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장애인간 문화적 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이 개최지로 선정됐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29
  • 계룡시, 2019년 주민아카데미 ‘정여울 작가’ 강연 개최
     계룡시는 2019년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의 마지막 시간을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메시지를 전하는 정여울 작가의 강연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은 오는 12월 3일(화) 오후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아름다운 공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정여울 작가가 스스로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숨겨진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여울 작가는 「빈센트 나의 빈센트」,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등 문학과 예술, 심리학, 철학을 넘나드는 작품으로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KBS 라디오에서 ‘정여울의 도서관’도 진행하고 있다.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2020년 명사초청 강연은 시민들의 지적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27
  • 서산해미읍성, 2019년 다양한 공연으로 관람객 116만명 방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가 2019년 다양한 공연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쓴 결과 올 한해 116만명의 관광객이 해미읍성에 다녀가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문화시설사업소에 따르면 서산해미읍성에서 준비된 2019년 공연 행사가 지난 16일 해미읍성에서 열린 퓨전국악공연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공연은 이십대 국악인들로 구성된 퓨전국악그룹 ‘퀸’이 한국 전통 악기인 가야금, 장구, 대금과 현대 악기인 전자바이올린 등을 결합해 동서양을 아우르는 곡을 연주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화시설사업소는 올 한 해 설맞이 민속행사를 시작으로 시네마 상영, 추석맞이 민속행사, 전통혼례 재현식, 4개국 전통 춤 공연, 마당극 공연, 줄타기를 비롯한 전통 사물놀이 공연 등 다채롭고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혹서기를 제외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의 상설전통문화공연을 선보여 꾸준한 관광객 확보에 기여했다. 특히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KBS 2TV ‘녹두전’을 비롯한 여러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 유치로 전국 각지에 해미읍성을 알려 서산이 전국적인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했다. 이 같은 꾸준한 노력으로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 현재까지 116만 명이 방문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영식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올해 해미읍성을 찾아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방문객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올해보다 한층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을 준비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18
  • 논산시, 와초 박범신과 함께하는 문학제·문학포럼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 건양대학교 인문학과 1층 강당에서 제7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포럼 및 전국 고교 백일장을 개최한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올해 일곱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박범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된 문학 축제라 할 수 있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박범신 작가의 <더러운 책상>작품을 라디오 프로그램 형식으로 관객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며, 이어지는 박범신 작가의 특강을 통해 작가와 독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박범신 문학의 현재성’을 주제로 펼쳐질 문학포럼에서는 박아르마(건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권 온(문학평론가), 임승훈(소설가)이 발표를, 이재훈(건양대 교수), 백가흠(소설가, 계명대 교수)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박범신 작가와 함께 80여 분에 걸쳐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2시30분부터 진행되는 전국 고교 백일장은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부문별 1명 (상금 50만원) ▲우수상 부문별 2명(상금 30만원) ▲장려상 부문별 3명(상금 10만원) ▲지도교사상 1명(상장, 도서)을 시상할 계획이다.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박범신 문학콘텐츠연구소(☎041-730-551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박범신 작가는 논산 연무 출생으로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아침에 날린 풍선’, ‘죽음보다 깊은 잠’, ‘불꽃놀이’, ‘침묵의 집’등 왕성한 창작활동을 전개하며,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대산 문학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작가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15
  • 서산아카데미,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교수와 떠나는 세계여행’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오는 19일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원복 교수를 초청해 제70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포스터 : 서산시청 제공> 이번 아카데미 강연은 이원복 교수가 직접 러시아 대륙을 횡단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일들과 동방정교, 이슬람교 등 세계 문화에 나타난 종교의 영향 등에 대해  ‘이원복 교수와 떠나는 세계 여행-동방정교와 러시아 횡단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원복 교수는 1946년 대전 출신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독일 뮌스터대학 디자인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한국애니메이션 만화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덕성여대 교수를 거쳐 총장으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작품으로는 「먼나라 이웃나라」, 「가로세로 세계사」, 「세계사 산책」,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등 다수가 있다. 서산아카데미는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입장 가능하며, 식전공연으로 진행 될 여성타악그룹 ‘도도’의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전통 타악공연은 아카데미에 참석한 시민들께 다양한 전통예술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원복 교수님의 여행 이야기를 통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이원복 교수님의 강연에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15
  • 16일 서산해미읍성에서 퓨전국악공연 열려!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에서는 오는 16일 서산해미읍성에서 퓨전국악공연을 개최한다.   <포스터 : 서산시청 제공> 이번 공연은 퓨전국악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퓨전국악그룹 ‘퀸(Queen)’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십대 국악인들로 구성된 ‘퀸’은 한국 전통 악기인 가야금, 장구, 대금과 현대 악기인 전자바이올린 등을 결합해 동서양을 아우르는 곡을 연주하는 퓨전 국악의 대표적인 그룹이다. 공연은 오후 1시와 3시 총 2회 진행되며, 러닝 타임은 각 40분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해 남녀노소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식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수준에 발맞춰 그에 걸맞은 공연을 준비하고자 노력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겁게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14
  • 예산군,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성황리에 폐막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총 7일간 예산군문예회관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진행된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지난 2일 진행된 폐막식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문화교류를 위해 일본에서 온 센다이 시어터 라보, 시아토리에 극단, 사이타마 대학교 학생 및 중국 허난성 무형문화재 위디오 극단 해외팀 등 한·중·일 3개국 팀과 관계자들도 참석해 예술로 경계를 허무는 문화의 한마당이 됐다.  특히 허난성 무형문화재 위디오 극단 해외팀과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부는 업무협약식까지 체결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계속해서 한일관계의 갈등이 고조되는 와중에 이런 문화적 교류가 진행돼 뜻깊다”며 “예술이 국가 간의 벽을 허무는 화해의 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당국제공연예술제의 부대행사인 예당국제대학연극제의 단체부문 금상은 청운대학교의 ‘The Game–리처드 3.0 ver’이 수상했고 은상은 동양대학교의 ‘번지 점프를 하다’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의 ‘여기 새벽은 고요합니다’가, 동상은 호산대학교의 ‘돐날’과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템페스트’가, 특별상은 일본 사이타마대학교의 ‘은하철도의 밤’이 각각 수상했다.  개인부문 지도교수상은 경규원(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박문희(호산대학교) 교수가 수상했고, 연출상은 강민주(청운대학교), 최우수연기상은 유경미(청운대학교)와 김찬영(번지 점프를 하다), 우수연기상은 노윤성(여기 새벽은 고요합니다)과 이재환(돐날), 무대미술상은 강현우(템페스트) 씨가 수상했다.  아울러 지난 1일 진행된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에서는 △대상 하성연(순천팔마고) △금상 이선아(청주중앙여고), 박지인(청주여고) △은상 정재윤(오송고), 주태현(순천효산고), 김병섭(온양고) △동상 장한(순천강남여고), 이태인(순천 효산고), 조희주(진천고) △장려상 정성권(현도정보고), 김현수(청주고), 박소희(여수중앙고), 성은교(옥곡중) △특별상 김희주(원평중) 학생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번 예술제 기간 힘쓴 (사)한국연극협회 예산지부 장성자 부지부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1-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