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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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랜선으로 떠나는 사비 밤 마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랜선으로 떠나는 사비 밤 마실’이란 주제로 ‘2021 부여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8夜를 주제로 백제역사지구인 정림사지와 관북리 유적지구에서 백제의 역사를 품고 밤거리를 거니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유튜브 ‘부여야행TV’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는 ‘빛으로 깨어난 정림사지 사비, 빛의 화원’이란 주제로 정림사지에서 미디어 아트 행사가 함께 펼쳐져 백제의 밤을 더욱더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 2021 부여 문화재 야행 포스터    문화재 야행 개막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에 부여 정림사지에서 미디어 아트 개막식과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사(夜史)’는 온라인에서 만나는 백제의 무(武), 예(禮), 흥(興), 혼(魂), 락(樂), 인(人), 보(寶) 등을 주제로 부여 문화재와 문화시설에서 백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밤에 감상하는 공연인 야설(夜設)은 관북리유적지구 내 스튜디오를 통해 샌드아트와 마술, 부여 예술인들의 공연, 백제 팝 랜선 콘서트 등은 관람객과 함께 진행되며 유튜브 ‘부여야행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아울러 유홍준 前문화재청장의 백제 역사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부여야행 홈페이지(www.buyeoyahaeng.com)와 유튜브 ‘부여야행TV’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정현 군수는 “세계를 아우른 문화강국 백제의 문화와 전통을 이어온 부여에서 문화재 야행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아울러 가을이 아름다운 부여에서 풍성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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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서천 빙고챌린지’ 이벤트 마련
    서천군 청년네트워크인 온청년(이하 온청년)은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서천에서 힐링하며 행복한 삶을 공유하는 특별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만남이 어려워진 시기에 비대면으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일상의 고립을 극복하고,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씩 성공해 나가는 성취감을 통해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이벤트이다. 챌린지는 총 25가지로 구성됐으며, △특화시장에서 계절과일 구매하기 △서천 맛집 인증하기 △서천 출신 작가 책 읽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션과 △아침밥 사진찍기 △나만의 힐링 장소 소개하기 △감사 편지쓰기 △자화상 그리기 등 자기 돌봄(Self-Care) 미션, △봉사활동 참여하기 △아나바다에 물건 내놓기 △서천 행사 참여하기와 같은 지역사회 공헌형 미션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과제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청년 인스타그램 또는 서천군 공식블로그의 카드뉴스에 제공된 QR코드를 찍고 오픈 톡방에 입장한 후, 각 미션을 수행하며 관련 사진을 해당 번호와 함께 인증하면 된다. 총 25가지 미션을 전부 완수할 시에 자동으로 이벤트 추첨에 응모되며, 제공되는 올빙고 빙고판을 필수 해시태그인 #서천_빙고챌린지 #온청년 #서천군청년네트워크와 함께 본인 SNS 계정에 포스팅하면 된다. ‘올빙고’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천사랑상품권 5만원권(6명), 3만원권(10명)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9월 16일 온청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발표한다. 신경식 청년네트워크 위원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서천군 청년을 비롯한 서천군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에서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하며 서천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정책을 연구하고 추진하기 위해 모인 청년 협의체로, 정책발굴 뿐만 아니라 ‘춘장대 줍깅 캠페인’, ‘광복절 기념 역사 기림 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천군 청년네트워크는 상시 모집 중으로 관심 있는 지역 청년은 군 홈페이지 또는 서천군 기획감사실(041-950-4218)로 가입 문의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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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젊은인구 유출 해법 찾는 부여군... ‘청년살이 in 부여’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5일간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사비공예문화산업지원센터(이하 센터) 주관으로 ‘청년살이 in 부여’ 1차 프로그램이 청년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청년살이 in 부여 프로그램은 충남 청년의 타 시·도 유출이 확대되고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기획된 충남형 청년 갭이어(gap year)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충남형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타지역 청년들을 충남으로 유입시키고 지역과 관계망을 형성해 지역을 활성화하며, 청년들에게 삶의 경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부여군은 작년 충남도 사업 공모에 청양군·태안군과 함께 선정됐다. ▲ 갭이어 프로그램 기념촬영    참여 대상은 충남 외 지역의 만 18~39세 청년이며, 참가자에게는 2주 동안의 숙박과 식비 일부, 워크숍 및 체험, 지역민 교류 기회 등이 제공된다.  센터는 지난 7월 2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홍보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전트립 △로컬 스쿨링 △지역살이 리빙랩으로 구성됐다.  비전트립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년 각자의 참여 동기·비전·미션 등을 정리해보는 시간과 부여군 탐색 시간, 현재 부여군에서 지역살이를 하는 청년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대화하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로컬 스쿨링은 다양한 시각으로 지역을 바라보면서 동료 간 협업을 중심으로 하는 워크숍과 규암리 공예 마을에 있는 공방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지역살이 리빙랩은 청년들을 4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그룹별로 다른 주제를 갖고 지역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아울러 일정 중간에는 자유여행 및 사진작가와 함께 부여를 탐방하는 사진여행이 포함됐으며, 그룹별 부여 라이프 스타일 발표 등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한 참여자는 “부여에서 처음 느낀 감정은 참 따뜻하다는 감정이었고, 주민들과 참여자들이 너무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밝게 맞이해주어서 2주가 가치 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히며 “부여로 놀러오세요, 여러분!”이라고 전했다. ▲ 갭이어 활동장면    센터 관계자는 “‘청년살이 in 부여’가 청년들에게 쉼을 넘어 삶의 전환점과 새 출발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랐다”면서 “이 관계가 이어져 상호 성장하며 함께 미래를 그리는 동반 협력 관계로 지속해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방안 중 하나로 최근 지방소멸의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관계인구 형성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1차 프로그램 진행에 이어 2차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었으나 2차는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부득이 오는 9월 말 이후로 연기됐다. 향후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 문의는 센터(041-835-199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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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배움 열정 가득한 태안군 문해교실, ‘평생교육 결실 맺다!’
    태안군 문해교육 수강생들이 군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등 평생교육의 결실을 맺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사)한국문해교육협회가 주최한 ‘제17회 성인 문해학습자 백일장 대회’에서 박윤희(53, 안면읍) 씨가 최우수상을, 정명옥(67, 원북면) 씨와 윤태월(74, 태안읍) 씨가 장려상을 수상하고 최기례(71, 원북면) 씨와 이매희(89세, 소원면) 씨가 늘배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 4월 교육문화센터에서 실시된 문해교육 모습.   이번 백일장은 ‘나의 꿈, 배움, 배움을 통해 나의 변화된 점’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공모 신청기간을 거쳐 전국 111개 기관 2064명이 참여했으며, 5명이 수상한 것은 태안군이 문해교육 백일장 공모에 참여한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이다. 군이 지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문해교실은 글을 몰라 일생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군민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행복한 노후를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7년 시작됐다.  2015년부터 태안군 문해교실이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노년층들에게 ‘졸업장의 꿈’을 선물할 수 있게 됐으며, 연배가 비슷한 성인들이 함께 어울려 공부하며 즐거운 학창시절을 재현케 하는 등 노년의 무료한 시간을 열정 가득한 배움의 시간으로 돌려놔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서도 가세로 군수가 지난 4월과 5월 교육문화센터를 찾아 일일 문해교육 교원으로 학생들과 함께 하는 등 문해교육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 4월 교육문화센터에서 실시된 문해교육 모습.   군은 2015년 태안군 문해교실이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총 45명의 군민이 초등학교 학력을 인정받았다며, 올해 ‘찾아가는 문해교실’ 수강생을 포함해 420명이 문해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배움에 뜻이 있는 군민을 위한 평생교육 확대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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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 당진 호서고, 김대건 신부 영화 제작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지난 달 말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뭉쳐 다큐 영화를 제작했다.   ‘지역 문화유산의 영화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에서 제작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일대기 <고행>이 그것이다.   호서고 학생들은 1836년 조선을 떠나 마카오에서 수학한 후 사제가 되어 돌아와 1846년 순교까지의 과정을 영상으로 담기 위해 김대건 신부 관련 성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고증하는 과정을 영화로 만들었다. ▲ 고행 포스터 사진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을 담당한 구자경 교사는 “우리지역의 위대한 역사인물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많은 의미를 담은 다큐 영화를 제작했다”며 “안성 미리내성지, 용인 은이성지, 제주 용수성지 등 김대건 신부와 관련된 많은 성지를 답사하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더욱 더 뜻깊은 여정이었다”고 말했다.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영화 <고행>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8월14일~22일)중 하루인 8월 20일 오후 7시에 공식 유튜브 「김대건 신부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호서고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은 지난 2019년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그날이 오면> 제작을 통해 각종 청소년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3.1운동 100주년 국민 참여 인증 대표사업으로 선정돼 청와대에 초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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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생생한 VR체험장 이용객 ‘인기 폭발’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봉길의사 일대기를 그린 가상현실(VR) 체험장이 관람객의 집중적인 관심과 호평을 얻는 등 대표 관광지다운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가상현실(VR)체험은 가상세계를 실제상황처럼 경험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기념관을 관람한 후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숭고했던 윤봉길의사의 발자취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다.  특히 가상현실 체험에서는 윤 의사의 일대기를 퀴즈로 풀어보고 한인애국단 가입과 의거 전 선서과정, 홍커우 공원의 물통폭탄을 던지는 생생한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재미와 교육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가족단위로 VR체험을 진행하는 모습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체험자를 대상으로 6월 주말동안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94% 이상이 ‘가상현실(VR)체험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체험 전과 후 윤봉길의사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됐다는 응답이 88%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VR 체험객들은 ‘아직 생소하고 실감나는 체험에 즐거웠어요’, ‘게임을 통해 윤봉길의사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같아서 생각보다 무서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체험이 다소 어려운 상황이지만 관람객의 뜨거운 관심과 체험을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윤봉길 의사의 민족 독립을 위해 희생한 짧지만 찬란했던 생애를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2022년 리뉴얼 계획을 통해 5G, AI융합기술적용 ICT기반 스마트 미래형 박물관을 조성하고 단순한 관람 중심의 박물관이 아닌 온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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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부여군, “랜선으로 떠나는 사비 밤 마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랜선으로 떠나는 사비 밤 마실’이란 주제로 ‘2021 부여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8夜를 주제로 백제역사지구인 정림사지와 관북리 유적지구에서 백제의 역사를 품고 밤거리를 거니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유튜브 ‘부여야행TV’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는 ‘빛으로 깨어난 정림사지 사비, 빛의 화원’이란 주제로 정림사지에서 미디어 아트 행사가 함께 펼쳐져 백제의 밤을 더욱더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 2021 부여 문화재 야행 포스터    문화재 야행 개막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에 부여 정림사지에서 미디어 아트 개막식과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사(夜史)’는 온라인에서 만나는 백제의 무(武), 예(禮), 흥(興), 혼(魂), 락(樂), 인(人), 보(寶) 등을 주제로 부여 문화재와 문화시설에서 백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밤에 감상하는 공연인 야설(夜設)은 관북리유적지구 내 스튜디오를 통해 샌드아트와 마술, 부여 예술인들의 공연, 백제 팝 랜선 콘서트 등은 관람객과 함께 진행되며 유튜브 ‘부여야행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아울러 유홍준 前문화재청장의 백제 역사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부여야행 홈페이지(www.buyeoyahaeng.com)와 유튜브 ‘부여야행TV’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정현 군수는 “세계를 아우른 문화강국 백제의 문화와 전통을 이어온 부여에서 문화재 야행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아울러 가을이 아름다운 부여에서 풍성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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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서천 빙고챌린지’ 이벤트 마련
    서천군 청년네트워크인 온청년(이하 온청년)은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서천에서 힐링하며 행복한 삶을 공유하는 특별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만남이 어려워진 시기에 비대면으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일상의 고립을 극복하고,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씩 성공해 나가는 성취감을 통해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이벤트이다. 챌린지는 총 25가지로 구성됐으며, △특화시장에서 계절과일 구매하기 △서천 맛집 인증하기 △서천 출신 작가 책 읽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션과 △아침밥 사진찍기 △나만의 힐링 장소 소개하기 △감사 편지쓰기 △자화상 그리기 등 자기 돌봄(Self-Care) 미션, △봉사활동 참여하기 △아나바다에 물건 내놓기 △서천 행사 참여하기와 같은 지역사회 공헌형 미션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과제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청년 인스타그램 또는 서천군 공식블로그의 카드뉴스에 제공된 QR코드를 찍고 오픈 톡방에 입장한 후, 각 미션을 수행하며 관련 사진을 해당 번호와 함께 인증하면 된다. 총 25가지 미션을 전부 완수할 시에 자동으로 이벤트 추첨에 응모되며, 제공되는 올빙고 빙고판을 필수 해시태그인 #서천_빙고챌린지 #온청년 #서천군청년네트워크와 함께 본인 SNS 계정에 포스팅하면 된다. ‘올빙고’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천사랑상품권 5만원권(6명), 3만원권(10명)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9월 16일 온청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발표한다. 신경식 청년네트워크 위원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서천군 청년을 비롯한 서천군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에서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하며 서천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정책을 연구하고 추진하기 위해 모인 청년 협의체로, 정책발굴 뿐만 아니라 ‘춘장대 줍깅 캠페인’, ‘광복절 기념 역사 기림 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천군 청년네트워크는 상시 모집 중으로 관심 있는 지역 청년은 군 홈페이지 또는 서천군 기획감사실(041-950-4218)로 가입 문의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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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젊은인구 유출 해법 찾는 부여군... ‘청년살이 in 부여’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5일간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사비공예문화산업지원센터(이하 센터) 주관으로 ‘청년살이 in 부여’ 1차 프로그램이 청년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청년살이 in 부여 프로그램은 충남 청년의 타 시·도 유출이 확대되고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기획된 충남형 청년 갭이어(gap year)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충남형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타지역 청년들을 충남으로 유입시키고 지역과 관계망을 형성해 지역을 활성화하며, 청년들에게 삶의 경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부여군은 작년 충남도 사업 공모에 청양군·태안군과 함께 선정됐다. ▲ 갭이어 프로그램 기념촬영    참여 대상은 충남 외 지역의 만 18~39세 청년이며, 참가자에게는 2주 동안의 숙박과 식비 일부, 워크숍 및 체험, 지역민 교류 기회 등이 제공된다.  센터는 지난 7월 2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홍보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전트립 △로컬 스쿨링 △지역살이 리빙랩으로 구성됐다.  비전트립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년 각자의 참여 동기·비전·미션 등을 정리해보는 시간과 부여군 탐색 시간, 현재 부여군에서 지역살이를 하는 청년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대화하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로컬 스쿨링은 다양한 시각으로 지역을 바라보면서 동료 간 협업을 중심으로 하는 워크숍과 규암리 공예 마을에 있는 공방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지역살이 리빙랩은 청년들을 4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그룹별로 다른 주제를 갖고 지역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아울러 일정 중간에는 자유여행 및 사진작가와 함께 부여를 탐방하는 사진여행이 포함됐으며, 그룹별 부여 라이프 스타일 발표 등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한 참여자는 “부여에서 처음 느낀 감정은 참 따뜻하다는 감정이었고, 주민들과 참여자들이 너무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밝게 맞이해주어서 2주가 가치 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히며 “부여로 놀러오세요, 여러분!”이라고 전했다. ▲ 갭이어 활동장면    센터 관계자는 “‘청년살이 in 부여’가 청년들에게 쉼을 넘어 삶의 전환점과 새 출발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랐다”면서 “이 관계가 이어져 상호 성장하며 함께 미래를 그리는 동반 협력 관계로 지속해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방안 중 하나로 최근 지방소멸의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관계인구 형성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1차 프로그램 진행에 이어 2차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었으나 2차는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부득이 오는 9월 말 이후로 연기됐다. 향후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 문의는 센터(041-835-199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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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배움 열정 가득한 태안군 문해교실, ‘평생교육 결실 맺다!’
    태안군 문해교육 수강생들이 군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등 평생교육의 결실을 맺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사)한국문해교육협회가 주최한 ‘제17회 성인 문해학습자 백일장 대회’에서 박윤희(53, 안면읍) 씨가 최우수상을, 정명옥(67, 원북면) 씨와 윤태월(74, 태안읍) 씨가 장려상을 수상하고 최기례(71, 원북면) 씨와 이매희(89세, 소원면) 씨가 늘배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 4월 교육문화센터에서 실시된 문해교육 모습.   이번 백일장은 ‘나의 꿈, 배움, 배움을 통해 나의 변화된 점’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공모 신청기간을 거쳐 전국 111개 기관 2064명이 참여했으며, 5명이 수상한 것은 태안군이 문해교육 백일장 공모에 참여한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이다. 군이 지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문해교실은 글을 몰라 일생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군민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행복한 노후를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7년 시작됐다.  2015년부터 태안군 문해교실이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노년층들에게 ‘졸업장의 꿈’을 선물할 수 있게 됐으며, 연배가 비슷한 성인들이 함께 어울려 공부하며 즐거운 학창시절을 재현케 하는 등 노년의 무료한 시간을 열정 가득한 배움의 시간으로 돌려놔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서도 가세로 군수가 지난 4월과 5월 교육문화센터를 찾아 일일 문해교육 교원으로 학생들과 함께 하는 등 문해교육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 4월 교육문화센터에서 실시된 문해교육 모습.   군은 2015년 태안군 문해교실이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총 45명의 군민이 초등학교 학력을 인정받았다며, 올해 ‘찾아가는 문해교실’ 수강생을 포함해 420명이 문해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배움에 뜻이 있는 군민을 위한 평생교육 확대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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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 당진 호서고, 김대건 신부 영화 제작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지난 달 말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뭉쳐 다큐 영화를 제작했다.   ‘지역 문화유산의 영화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에서 제작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일대기 <고행>이 그것이다.   호서고 학생들은 1836년 조선을 떠나 마카오에서 수학한 후 사제가 되어 돌아와 1846년 순교까지의 과정을 영상으로 담기 위해 김대건 신부 관련 성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고증하는 과정을 영화로 만들었다. ▲ 고행 포스터 사진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을 담당한 구자경 교사는 “우리지역의 위대한 역사인물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많은 의미를 담은 다큐 영화를 제작했다”며 “안성 미리내성지, 용인 은이성지, 제주 용수성지 등 김대건 신부와 관련된 많은 성지를 답사하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더욱 더 뜻깊은 여정이었다”고 말했다.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영화 <고행>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8월14일~22일)중 하루인 8월 20일 오후 7시에 공식 유튜브 「김대건 신부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호서고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은 지난 2019년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그날이 오면> 제작을 통해 각종 청소년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3.1운동 100주년 국민 참여 인증 대표사업으로 선정돼 청와대에 초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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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생생한 VR체험장 이용객 ‘인기 폭발’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봉길의사 일대기를 그린 가상현실(VR) 체험장이 관람객의 집중적인 관심과 호평을 얻는 등 대표 관광지다운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가상현실(VR)체험은 가상세계를 실제상황처럼 경험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기념관을 관람한 후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숭고했던 윤봉길의사의 발자취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다.  특히 가상현실 체험에서는 윤 의사의 일대기를 퀴즈로 풀어보고 한인애국단 가입과 의거 전 선서과정, 홍커우 공원의 물통폭탄을 던지는 생생한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재미와 교육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가족단위로 VR체험을 진행하는 모습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체험자를 대상으로 6월 주말동안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94% 이상이 ‘가상현실(VR)체험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체험 전과 후 윤봉길의사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됐다는 응답이 88%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VR 체험객들은 ‘아직 생소하고 실감나는 체험에 즐거웠어요’, ‘게임을 통해 윤봉길의사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같아서 생각보다 무서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체험이 다소 어려운 상황이지만 관람객의 뜨거운 관심과 체험을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윤봉길 의사의 민족 독립을 위해 희생한 짧지만 찬란했던 생애를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2022년 리뉴얼 계획을 통해 5G, AI융합기술적용 ICT기반 스마트 미래형 박물관을 조성하고 단순한 관람 중심의 박물관이 아닌 온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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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논산시, 어린이 대상 언택트 그림대회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어린이 편식률을 낮추고 골고루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진행한 ‘어린이대상 언택트 그림대회’가 큰 호응을 받았다.  시가 직영 운영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골고루 먹는 내 모습’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대회로,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해 언택트로 진행됐다. ▲ 어린이언택트그림대회작품    지난 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 어린이 374명이 참여하는 등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단은 주제적합성, 색채표현력, 창의성, 묘사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작품에 대해 공정하게 평가했으며, 대상1명, 금상1명, 은상4명, 동상4명 등 총10명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박정진 센터장(전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그림 실력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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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인문학강의 사전예약중!
      당진시가 오는 20일부터 4일간 시청 당진홀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관련 인문학 강의인 「김대건 신부 클라스」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김대건 신부와 관련된 4가지 주제로 4인 4색의 강사와 함께하며, 주제는 다음과 같다.  7월 20일에는 박지훈 여행 도슨트 ‘랜선으로 떠나는 성지순례, 바티칸을 만나다’이며, 21일은 안지영 인문공방 대표의 ‘시대를 앞서간 청년, 김대건 신부를 찾아 떠나는 랜선순례’, 22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한국 문화와 역사 홍보, 왜 홍보해야 하나(조선전도가 증명한 우리땅 독도)’에 이어, 23일 최태성 한국사 강사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으로 막을 내린다.   시에 따르면 현장 참여방법은 5일부터 ‘당진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300명만 참여가 가능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단, 현장 참여인원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시 변동 될 수 있다.     또한 비대면 참여방법은 유튜브 검색창에 ‘김대건 신부 채널’ 구독 후 ‘김대건 신부 클라스’를 접속하면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는 대한민국 최초 사제라는 의미를 넘어 19세기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던 시대적 인물이다”라며 “김대건 신부의 다양한 업적을 이번 인문학 강의를 통해 더욱 폭넓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당진 우강 솔뫼성지 일원에서 200주년 기념식, 남북평화의 날, 기후위기와 감염병 종식 기원행사, 오페라 칸타타, 국제학술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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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계룡시 신도안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산책 열어
    계룡시 신도안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영랑)에서는 관내 해미르 아파트 단지내 공연장에서 주민이 함께하는 두 번째 문화산책 ‘꽃길만 걸어요2’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 신도안면 문화산책(어린이합창단)   이번 문화산책은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룡시 어린이합창단의 합창 및 초대가수의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을 찾은 100여 명의 신도안면 주민 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문화산책에서는 어린이들도 참여 가능한 가족 꽃 심기, 행운권 추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김영랑 신도안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어 두 번째 문화산책 행사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주민과 함께하고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신도안면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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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버스킹공연
      예산군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군은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매주 일요일 음악분수 공연과 함께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인다. 올해는 총 4개의 지역문화예술 단체가 총 29회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6월에 단체별 각 1회씩의 공연을 선보여 출렁다리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단체별 일정으로는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친구들’의 포크송, 락 등 대중가요 중심의 다원예술 공연을 △둘째 주 일요일 ‘예인소리’의 트로트, 민요 중심의 다원예술 공연을 △셋째 주에는 ‘드로잉the뮤직’의 오카리나 등 서양악기 연주를 2번 즐길 수 있다. △넷째 주에는 다양한 타악기 연주를 선보이는 ‘재미퍼커션아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버스킹공연 모습    7월~8월에는 뜨거운 낮 시간을 피해 오후 5시 음악분수가 종료되고 오후 5시 30분부터 공연을 만날 수 있고, 9월~10월에는 다시 오후2시 음악분수가 종료되고 오후2시 30분부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을 대표하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즐거운 공연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즐겁게 공연을 관람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관광 대표 브랜드 ‘2021~202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의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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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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