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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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교육원, 세계시민 소통과 공감 만들기 1일 체험 프로그램 실시
    충무교육원(원장 김학태)는 지난달 30일(화)부터 7월 30일(목)까지,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1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 : 충무교육원 제공> 그 중 7월 1일, 제원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계시민 소통과 공감」 과정은 학생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의미를 깨닫고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자 하였다. 충무교육원 내 입교식을 시작으로 현충사, 외암리민속마을로 진행되는 1일 체험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동안 온라인수업과 비대면 활동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하루만이라도 맘껏 숨 쉬고, 학교 밖 수업을 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외암리민속마을에서 진행되는 ‘떡메치기’와 ‘전통 한지 등’을 만드는 오감체험 활동은 아름다운 전통의 빛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으며, 학생들은 마스크를 쓴 얼굴에도 예쁜 반달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제원중학교 한 학생은 ‘요즘 학교생활이 자유롭지 못해 답답했는데 오늘처럼 학교를 떠나 체험할 수 있는 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충무교육원 김학태 원장은 “미래사회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모든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시대로 미래사회의 주인인 학생들에게 대인관계 능력, 문화적 소양 능력, 인권, 소통과 공감의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이에 세계시민 소통과 공감 프로그램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뜻을 밑바탕으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차별 없는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충무교육원 비전과 미래 선도적인 교육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07
  • ‘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7일 오후 2시 미술관 강당에서 시민대상 특강을 개최한다.     <포스터 : 대전시립미술관 제공>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특강은 온라인(대전시립미술관 인스타그램 @daejeon_museumofart)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대전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이것에 대하여’전시와 연계해‘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을 주제로 김달진(김달진 미술자료 박물관) 관장을 특별 초청한다. 1990년대 한국 미술지형의 변화와 성장을 외국미술의 흐름과 견주어 바라보고 미술관의 수집, 소장, 연구기능의 근본적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한국에서 외국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더 넓은 세계와 다양하게 공감하는 미적탐험이다. 이제 온라인으로 더 많은 분들과 예술의 장을 공유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문화예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이를 함께 나누는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은 김달진 미술자료 박물관에서 연구, 발행한 아카이브 전시의 제목으로 미술평론가와 전시기획자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외국미술 국내전이 나아갈 방향과 지표를 제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중국 5개 지역을 선정하고 각국의 미술이 국내에 소개되는 과정과 특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이것에 대하여’전시와 연계해 동시대 서양미술의 미술사적 주요 맥락과 미술관 소장품의 의의를 조망한다. ‘이것에 대하여’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중 서양현대미술작품으로만 이루어진 최초의 전시다. 한국 미술계의 동시대 서양 미술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어떤 형태인가를 살펴보고, 한국 미술계를 자극했던 동인을 짚으며 미술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 받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주원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특강은 한국 미술계의 흐름과 맞물린 동시대 서양 ‘아방가르드’의 구체성을 조망하는 전시의 취지와 맞닿아 이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최근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3개관(만년동 본관, DMA 아트센터, 대전창작센터)를 전면 휴관했으나 온라인을 통해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0-07-06
  • 공주시, 청소년 UCC & 사진 공모전 ‘감사합니다’ 개최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사업 일환으로 청소년 UCC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공주시청 제공> 지난달 30일 시에 따르면, ‘감사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의 감사함을 돌아보며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남도내 청소년(만9세~만24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7월 18일까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http://www.gj1318.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선작에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지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전시·상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부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되고 답답함을 느낄 청소년들이 일상과 이웃의 감사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잠재된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청양군, 7일 ‘777 작전명 오작교’ 청년콘서트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7일 저녁 7시 청년과 주민들을 위한 비대면 청년네트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터 : 청양군청 제공>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개최되는 토크콘서트는 김돈곤 군수, 단국대 허승욱 교수, 남녀 청년 패널이 진행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 1부는 청년들의 사연 소개와 질의 후 관련 정책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부는 청년 활동이 많은 거리에서의 현장인터뷰가 실시간 채팅과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일방적 설명 방식을 벗어나 현실감 있고 실질적인 의견을 주고받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서트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이나 주민은 행사 전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청양군 청년네트워크’를 검색해 입장한 후 당일 카카오TV 링크를 받아 실시간 방송에 접속하면 된다. 김돈곤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계기로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면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가진 청년들과 함께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20-07-02
  • 공주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워크숍 및 전통혼례 행사 열어
    민간단체인 사단법인 공주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대표 고주환)는 지난 20일 선화당에서 관혼상례추진단 워크숍 및 전통혼례행사를 실시했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마을공동체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마을별로 자체 결성된 관혼상례추진단의 발대식을 위한 워크숍과 함께 옥룡동 주민 1쌍의 전통혼례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0년도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의 공모사업 중 하나로 충남도와 공주시가 민간경상보조금을 지급하고 민간공동체 스스로 추진하는 자율사업이다. 고주환 대표는 “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살리고 활력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주도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주민 주도로 공동체 정신과 가치를 담고 있는 관혼상례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해 주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마을의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공주
    2020-06-24
  • 영화 제작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은 다 모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2회 충남학생단편영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다음 달 3일까지 제1기 충남학생영화학교 참여 학생 3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스터 : 충남교육청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의 학교 영화창작동아리 지원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도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영화 제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에 영화 제작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이라면 시‧군 어디에서든 지원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재료비 없이 수강할 수 있다. 제1기 충남학생영화학교 참여 학생들은 영화감독, 동시녹음, 촬영감독, 편집 등 6명의 현직 감독들로부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강의와 지도를 받고, 제작 분야별로 역할을 나누어 7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작품 4편을 제작하게 된다.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 4편은 제2회 충남학생단편영화제에 출품돼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참여하고 싶은 이유, 영화 제작에서 맡고 싶은 역할, 만들고 싶은 영화 주제, 영화와 관련된 활동 경험 등을 적어 7월 3일까지 이메일(gbs@cne.go.kr) 또는 팩스(041-631-7956)로 입학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교육청은 여러 지역 학생들이 모이는 만큼 충남학생영화학교 운영과정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이뤄지지 않도록 사전에 학생들의 발영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6-24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충무교육원, 세계시민 소통과 공감 만들기 1일 체험 프로그램 실시
    충무교육원(원장 김학태)는 지난달 30일(화)부터 7월 30일(목)까지,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1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 : 충무교육원 제공> 그 중 7월 1일, 제원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세계시민 소통과 공감」 과정은 학생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의미를 깨닫고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자 하였다. 충무교육원 내 입교식을 시작으로 현충사, 외암리민속마을로 진행되는 1일 체험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동안 온라인수업과 비대면 활동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하루만이라도 맘껏 숨 쉬고, 학교 밖 수업을 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외암리민속마을에서 진행되는 ‘떡메치기’와 ‘전통 한지 등’을 만드는 오감체험 활동은 아름다운 전통의 빛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으며, 학생들은 마스크를 쓴 얼굴에도 예쁜 반달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제원중학교 한 학생은 ‘요즘 학교생활이 자유롭지 못해 답답했는데 오늘처럼 학교를 떠나 체험할 수 있는 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충무교육원 김학태 원장은 “미래사회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모든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시대로 미래사회의 주인인 학생들에게 대인관계 능력, 문화적 소양 능력, 인권, 소통과 공감의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이에 세계시민 소통과 공감 프로그램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뜻을 밑바탕으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차별 없는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충무교육원 비전과 미래 선도적인 교육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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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7-07
  • ‘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7일 오후 2시 미술관 강당에서 시민대상 특강을 개최한다.     <포스터 : 대전시립미술관 제공>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특강은 온라인(대전시립미술관 인스타그램 @daejeon_museumofart)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대전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이것에 대하여’전시와 연계해‘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을 주제로 김달진(김달진 미술자료 박물관) 관장을 특별 초청한다. 1990년대 한국 미술지형의 변화와 성장을 외국미술의 흐름과 견주어 바라보고 미술관의 수집, 소장, 연구기능의 근본적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한국에서 외국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더 넓은 세계와 다양하게 공감하는 미적탐험이다. 이제 온라인으로 더 많은 분들과 예술의 장을 공유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문화예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이를 함께 나누는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은 김달진 미술자료 박물관에서 연구, 발행한 아카이브 전시의 제목으로 미술평론가와 전시기획자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외국미술 국내전이 나아갈 방향과 지표를 제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중국 5개 지역을 선정하고 각국의 미술이 국내에 소개되는 과정과 특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이것에 대하여’전시와 연계해 동시대 서양미술의 미술사적 주요 맥락과 미술관 소장품의 의의를 조망한다. ‘이것에 대하여’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중 서양현대미술작품으로만 이루어진 최초의 전시다. 한국 미술계의 동시대 서양 미술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어떤 형태인가를 살펴보고, 한국 미술계를 자극했던 동인을 짚으며 미술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 받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주원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특강은 한국 미술계의 흐름과 맞물린 동시대 서양 ‘아방가르드’의 구체성을 조망하는 전시의 취지와 맞닿아 이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최근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3개관(만년동 본관, DMA 아트센터, 대전창작센터)를 전면 휴관했으나 온라인을 통해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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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0-07-06
  • 공주시, 청소년 UCC & 사진 공모전 ‘감사합니다’ 개최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사업 일환으로 청소년 UCC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공주시청 제공> 지난달 30일 시에 따르면, ‘감사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의 감사함을 돌아보며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남도내 청소년(만9세~만24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7월 18일까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http://www.gj1318.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선작에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지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전시·상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부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되고 답답함을 느낄 청소년들이 일상과 이웃의 감사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잠재된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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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청양군, 7일 ‘777 작전명 오작교’ 청년콘서트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7일 저녁 7시 청년과 주민들을 위한 비대면 청년네트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터 : 청양군청 제공>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개최되는 토크콘서트는 김돈곤 군수, 단국대 허승욱 교수, 남녀 청년 패널이 진행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 1부는 청년들의 사연 소개와 질의 후 관련 정책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부는 청년 활동이 많은 거리에서의 현장인터뷰가 실시간 채팅과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일방적 설명 방식을 벗어나 현실감 있고 실질적인 의견을 주고받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서트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이나 주민은 행사 전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청양군 청년네트워크’를 검색해 입장한 후 당일 카카오TV 링크를 받아 실시간 방송에 접속하면 된다. 김돈곤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계기로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면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가진 청년들과 함께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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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공주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워크숍 및 전통혼례 행사 열어
    민간단체인 사단법인 공주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대표 고주환)는 지난 20일 선화당에서 관혼상례추진단 워크숍 및 전통혼례행사를 실시했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마을공동체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마을별로 자체 결성된 관혼상례추진단의 발대식을 위한 워크숍과 함께 옥룡동 주민 1쌍의 전통혼례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0년도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의 공모사업 중 하나로 충남도와 공주시가 민간경상보조금을 지급하고 민간공동체 스스로 추진하는 자율사업이다. 고주환 대표는 “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살리고 활력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주도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주민 주도로 공동체 정신과 가치를 담고 있는 관혼상례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해 주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마을의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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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2020-06-24
  • 영화 제작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은 다 모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2회 충남학생단편영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다음 달 3일까지 제1기 충남학생영화학교 참여 학생 3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스터 : 충남교육청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의 학교 영화창작동아리 지원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도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영화 제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에 영화 제작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이라면 시‧군 어디에서든 지원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재료비 없이 수강할 수 있다. 제1기 충남학생영화학교 참여 학생들은 영화감독, 동시녹음, 촬영감독, 편집 등 6명의 현직 감독들로부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강의와 지도를 받고, 제작 분야별로 역할을 나누어 7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작품 4편을 제작하게 된다.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 4편은 제2회 충남학생단편영화제에 출품돼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참여하고 싶은 이유, 영화 제작에서 맡고 싶은 역할, 만들고 싶은 영화 주제, 영화와 관련된 활동 경험 등을 적어 7월 3일까지 이메일(gbs@cne.go.kr) 또는 팩스(041-631-7956)로 입학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교육청은 여러 지역 학생들이 모이는 만큼 충남학생영화학교 운영과정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이뤄지지 않도록 사전에 학생들의 발영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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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6-24
  • 논산시,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만든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충남 시민대학’ 설립 시범 운영사업에 선정돼 2024년까지 5년간 지원을 받게 됐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2020년 충남시민대학’은 민선7기 충남도 평생교육 역점과제 중 하나로 광역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도 단위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다.  시민이 성숙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동시에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 이끌어가는 선진시민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1억4천만원을 포함 총 2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충남도는 물론 함께 선정된 공주시, 당진시, 부여군과 함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충남형 시민대학’의 모형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 어디에서나 시민들이 참여하기 쉽고,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결과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학습이력관리제’를 도입, 시민의 역량을 키우고 평생학습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대학은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누리는 평생학습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 동안 논산시민대학의 일환으로 시민아카데미, 민주시민학교, 꽃중년  숨은 인생 찾기 사업을 운영하면서 수준 높은 인문교양 교육, 세대 맞춤형 교육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왔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20-06-23
  • 예산군, 호국보훈의 달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애국정신 느껴보세요!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매헌윤봉길의사 탄신112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 '윤봉길 다시 태어나 만나다' 행사를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제공>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사업 일환으로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해 추진하며, 오후 6시 독립군 아리랑 퍼포먼스 등 식전공연부터 1부 윤의사의 탄신일(6월 21일)을 기념한 탄신기념식, 2부 다시 태어나 만나는 윤봉길, 3부 윤봉길 풍물단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윤봉길 의사와 생일(6월 21일)이 같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며, 행사장 포토존에서 사진촬영 후 SNS(인스타그램)에 올린 참여자를 대상으로 행사 후 우수작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윤봉길의사기념관을 찾을 수 있도록 수덕사, 스플라스리솜, 가야산, 예당호 출렁다리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집중 홍보를 펼치고 있다.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예산군 대표 문화재인 윤봉길의사유적(사적 제229호) 내에 위치한 시설로 우리나라 대표 독립투사인 윤봉길의사를 기린 기념관이며,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이후 지난달 6일부터 재개관했다.  기념관 내에는 김구선생과 윤의사가 교환한 회중시계를 비롯한 보물 제568-2호, 제568호-3호 등 국가지정문화재와 기타 유품 등 유물 74점이 전시돼있고 유물은 윤 의사의 생애 순으로 전시돼 있어 상해의거를 결심하게 된 계기까지 변화된 심경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기념관 외에도 사적 내 윤봉길의사의 생가(광현당), 성장가(저한당), 부흥원을 복원해 당시 주거 형태도 관람할 수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예산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와 더불어 호국보훈의 달 6월에는 역사교육공간인 윤봉길의사기념관도 방문해 애국정신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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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충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 위한 민주시민학교 운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교원의 민주시민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해 5회에 걸쳐 주최하는 「열린 민주시민학교 특강」 중 2강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지난달 20일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강의에 이어 이번 특강은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가 「새로운 나라를 만든 독일의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 김누리 교수는 독일 민주시민교육의 다양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교육개혁은 시대의 명령이며, 지금은 교육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백년은 존엄한 인간을 기르는 교육, 성숙한 민주주의자를 키우는 교육을 해본 적이 없다.” 고 말하였다. 또한 “새로운 백년은 이렇게 경쟁없는 교육을 실현하고 학벌사회를 타파하는 새로운 교육으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각급학교 교직원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원 등 180여 명이 참가하였다. 아울러 도교육청 부서는 유선 방송을 통해 강의를 시청했다. 이번 특강을 주관한 장우현 과장은 “연대와 협력을 통해 강한 자아를 가진 민주시민을 키우는 독일의 민주시민교육 사례가 충남의 민주시민교육에 큰 영감을 줄 것”이라면서 이번 특강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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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3·1운동 교육의 장 국민 아이디어로 채운다!
      충남도는 17일 충남도서관에서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와 도 담당 공무원, 수상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3·1운동 충남 백년의 집 건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많은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백년의 집을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 중심의 생생한 교육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가칭)3·1운동 충남 백년의 집’은 지난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도와 독립기념관이 독립기념관 경내 공동으로 건립 추진 중인 시설이다.   이번 공모는 공간계획 ‘백가지 상상’, 단지계획 ‘백년의 자리 상상’, 콘텐츠 ‘미래 백년 상상’ 등 3개 분야로 진행했으며 전문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총 20건을 선정했다.    분야별 대상 작품은 공간계획 ‘기억 속의 공간, 그 속으로 들어가다(이문수, 최수빈)’, 단지계획 ‘백년의 기억, 천년의 기록(윤은주, 오정근)’, 콘텐츠 ‘아침을 맞는 달(서정현, 배리안, 조윤지)’이다.   공간계획 분야 대상 ‘기억 속의 공간, 그 속으로 들어가다’는 하얀 천을 이용한 프로젝션 맵핑으로 기억 속의 공간을 재현하고, 천장에 레일을 설치해 공간을 가변형으로 조성하는 방안이다.   단지계획 분야 대상 ‘백년의 기억, 천년의 기록’은 독립기념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공간과의 미래 확장 가능성을 설정하고, 다층적 연계를 통해 공간의 입체적 활용을 제시했다.   콘텐츠 분야 대상 ‘아침의 맞는 달’은 횃불만세운동이 일어난 하루를 시간대별로 나눈 스토리텔링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효과적이고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전시 콘텐츠이다.    이번 공모 당선작 가운데 분야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9건은 충남도서관(17∼21일)과 독립기념관(26∼30일) 내 각각 전시하며 향후 ‘(가칭)3·1운동 충남 백년의 집’ 건립 추진 및 홍보 시 활용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백년의 집은 우리 민족의 저력을 상징하는 3·1운동 정신을 재조명하고, 발전시킬 역사 교육의 장”이라며 “공모를 통해 수렴한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더욱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3·1운동 정신이 시대적 과제 극복을 위한 자긍심과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계승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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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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