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문화광장
Home >  문화광장  >  문화행사

실시간뉴스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8
  • 이번 가을 독립기념관 어때?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10월 가을을 맞아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과 제9회 현충시설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 : 독립기념관 제공>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은 문화공연을 주로 하는 행사이며, 행사 1일차에는 W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퍼포먼스 공연, 퓨전국악공연, 익스트림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 등 화려한 무대공연이 진행되고, 2일차에는 사회적 기업 공연단체의 최진사댁 셋째딸공연과 퓨전난타공연, 마술공연, 옹알스 하이라이트 쇼 공연이 펼쳐짐과 동시에 충청 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사회적 경제 제품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겨레의 집 앞 겨레의 큰마당에서 이루어진다.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는 전국 현충시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금년에는 전국 36개 현충시설과 중국 4개 항일기념관이 참가하여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만세’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40개의 참가기관이 다루고 있는 독립운동 및 국가수호의 사건과 인물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숙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박람회장은 독립기념관 내 광복의 큰다리 일대에 조성되며, 전시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고 체험은 19, 20일 주말 이틀간 관람객에게 제공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역사와 문화, 가을단풍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행복한 추억도 만들고 역사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 갖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7
  •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운영
    계룡시가 오는 22일(화)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행복의 지점 찾기’라는 주제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삶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무엇을 통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등 행복의 출발점을 다양한 사례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인지심리학은 인간의 뇌에 의해 이루어지는 지각, 기억, 언어 등 생각의 원리를 관찰하고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고찰을 토대로 한 대중적인 강의로 주목받고 있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원) 심리학과 학사·석사 및 미국 텍사스 오스틴캠퍼스 대학원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tvN ‘행동과학연구소’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지혜의 심리학>, <초전설득> 등 이 있다.  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는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는 지난 5월 조승연 작가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10월 22일 김경일 교수에 이어 오는 11월 20일 서재걸 박사의 ‘건강도 재능이다’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6
  • 독립기념관,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 초청 국민교양강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독도의 날을 맞아 국민들의 관심 증대 및 영토 주권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를 초청하여 국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포스터 : 독립기념관 제공>  호사카 유지 교수는 지난 2003년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이다. 한국 이름으로 바꿀까 고민하다가 일본인의 이름으로 독도는 한국땅이라알리는 것을 더 효과적으로 보아 일본 이름을 유지하였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했지만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3학년 편입에 이어 석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어 1998년 세종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2004년 교양학부 교수, 2009년 독도종합연구소장에 취임하였고 독도 문제를 비롯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등 한‧일 문제를 고증‧분석하는 연구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2019년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이번 강좌에서 “1965년 이후의 독도문제” 주제로 국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참가자 사전신청은 10월 14일(월)부터 10월 24일(목)까지 독립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국민의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5
  • 프랑스 문화기획자와 프랑스재즈 듀오의 만남
     대전북부여성가족원이 특별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대전북부여성가족원 제공> 북부여성가족원은 지난 8일 오후 1층 로비에서 입주기업인 ‘문화협동조합모다’ 주최로 톡&뮤직 한불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프랑스 문화기획자인 서금희(프랑스 교포, 한불문화협회 알고기획 대표)씨가 전하는 프랑스 현지의 생활문화와 프랑스 유명재즈듀오인 ‘플로랑스 다비스 퀸텟’의 재즈음악을 접할 수 있었다. 한불문회기획자 서금희 씨는 프랑스 한인회 문화부장과 재불한인여성회 기획부장으로 한불문화교류에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플로랑스 다비스 퀸텟 재즈 듀오’ 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프랑스 샹송 페스티벌 가수부문 1등상 수상, 유로비젼 그랑프리상 수상, 레미제라블 대형 뮤지컬에도 출연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프랑스 유명 재즈 듀오다. ‘톡앤뮤직, 프랑스 문화기획자가 전하는 프랑스 생활문화 이야기’는 프랑스의 카페문화와 도심의 묘지 문화, 지역공동체에서 만들어가는 축제 이야기 등 다양한 프랑스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도심에서 느끼는 이국적 선율과 풍성한 이야기로 가을을 만끽 할 수 있었다. 대전시 백준흠 북부여성가족원장은 “앞으로는 수강생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문화행사를 마련할 것”이라며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수강생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창업 종합연계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0
  • ‘흥겨운 문화축제의 장’ 제14회 태안문화제 12일 개최!
    ‘태안군민들을 위한 문화축제의 장’, 제14회 태안문화제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태안문화원과 군민체육관 및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사진 : 태안문화원 제공> 태안문화원(원장 정낙추)이 주관하고 태안군, 태안군의회, 한국서부발전(주)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태안의 고유문화 발굴을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태안예총을 비롯한 14개 지역 단체가 참여해 공연과 경연, 전시, 체험, 전통문화 시연 등 2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14회 태안문화제는 12일 오후 1시 태안문화원에서 열리는 ‘어린이동요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5시에는 태안읍 일원에서 ‘풍물거리 공연’이 열려 문화제의 흥을 돋운다. 이어 오후 6시 30분 태안문화원에서 열리는 태안문화제 개막행사에서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행사 관계자와 군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표창 시상 및 대회사, 축사 등과 함께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13일에는 △군수기 읍·면 풍물경연대회 △볏가릿대 놀이 △어린이 미술 대회 △회혼례 △태안사랑골든벨 △바지락(마늘)까기 챔피언 선발대회 △설위설경 발표회 △추억의 가요 콩쿠르 등이 펼쳐지며, 특히 이날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태안문화제 축하공연으로 티브이에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끈 ‘미스트롯’ 가수 정미애, 정다경, 김나희, 김소유 등이 출연하는 ‘트롯퀸스 콘서트’가 열려 문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태안 옛사진 전시회 △문해교육 어르신 시화전 △태안문화예술인 초대전 △명화 속 과학체험전 △자염재현 △태종대왕 궁도 등 시연행사 및 전시행사가 진행되며, 더불어 △매듭공예 △손뜨개 수세미 △추억의 오락실 △물레체험 △꽃차시음 △드론체험 △양초만들기 △쿠키만들기 △페이퍼플라워 만들기 등 총 39개의 부스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14회 태안문화제를 통해 태안의 독특한 문화가 반영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군민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0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8
  • 이번 가을 독립기념관 어때?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10월 가을을 맞아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과 제9회 현충시설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 : 독립기념관 제공>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은 문화공연을 주로 하는 행사이며, 행사 1일차에는 W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퍼포먼스 공연, 퓨전국악공연, 익스트림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 등 화려한 무대공연이 진행되고, 2일차에는 사회적 기업 공연단체의 최진사댁 셋째딸공연과 퓨전난타공연, 마술공연, 옹알스 하이라이트 쇼 공연이 펼쳐짐과 동시에 충청 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사회적 경제 제품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겨레의 집 앞 겨레의 큰마당에서 이루어진다.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는 전국 현충시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금년에는 전국 36개 현충시설과 중국 4개 항일기념관이 참가하여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만세’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40개의 참가기관이 다루고 있는 독립운동 및 국가수호의 사건과 인물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숙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박람회장은 독립기념관 내 광복의 큰다리 일대에 조성되며, 전시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고 체험은 19, 20일 주말 이틀간 관람객에게 제공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역사와 문화, 가을단풍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행복한 추억도 만들고 역사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 갖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7
  •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운영
    계룡시가 오는 22일(화)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행복의 지점 찾기’라는 주제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삶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무엇을 통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등 행복의 출발점을 다양한 사례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인지심리학은 인간의 뇌에 의해 이루어지는 지각, 기억, 언어 등 생각의 원리를 관찰하고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고찰을 토대로 한 대중적인 강의로 주목받고 있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원) 심리학과 학사·석사 및 미국 텍사스 오스틴캠퍼스 대학원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tvN ‘행동과학연구소’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지혜의 심리학>, <초전설득> 등 이 있다.  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는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는 지난 5월 조승연 작가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10월 22일 김경일 교수에 이어 오는 11월 20일 서재걸 박사의 ‘건강도 재능이다’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6
  • 독립기념관,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 초청 국민교양강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독도의 날을 맞아 국민들의 관심 증대 및 영토 주권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를 초청하여 국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포스터 : 독립기념관 제공>  호사카 유지 교수는 지난 2003년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이다. 한국 이름으로 바꿀까 고민하다가 일본인의 이름으로 독도는 한국땅이라알리는 것을 더 효과적으로 보아 일본 이름을 유지하였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했지만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3학년 편입에 이어 석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어 1998년 세종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2004년 교양학부 교수, 2009년 독도종합연구소장에 취임하였고 독도 문제를 비롯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등 한‧일 문제를 고증‧분석하는 연구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2019년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이번 강좌에서 “1965년 이후의 독도문제” 주제로 국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참가자 사전신청은 10월 14일(월)부터 10월 24일(목)까지 독립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국민의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5
  • 프랑스 문화기획자와 프랑스재즈 듀오의 만남
     대전북부여성가족원이 특별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대전북부여성가족원 제공> 북부여성가족원은 지난 8일 오후 1층 로비에서 입주기업인 ‘문화협동조합모다’ 주최로 톡&뮤직 한불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프랑스 문화기획자인 서금희(프랑스 교포, 한불문화협회 알고기획 대표)씨가 전하는 프랑스 현지의 생활문화와 프랑스 유명재즈듀오인 ‘플로랑스 다비스 퀸텟’의 재즈음악을 접할 수 있었다. 한불문회기획자 서금희 씨는 프랑스 한인회 문화부장과 재불한인여성회 기획부장으로 한불문화교류에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플로랑스 다비스 퀸텟 재즈 듀오’ 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프랑스 샹송 페스티벌 가수부문 1등상 수상, 유로비젼 그랑프리상 수상, 레미제라블 대형 뮤지컬에도 출연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프랑스 유명 재즈 듀오다. ‘톡앤뮤직, 프랑스 문화기획자가 전하는 프랑스 생활문화 이야기’는 프랑스의 카페문화와 도심의 묘지 문화, 지역공동체에서 만들어가는 축제 이야기 등 다양한 프랑스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도심에서 느끼는 이국적 선율과 풍성한 이야기로 가을을 만끽 할 수 있었다. 대전시 백준흠 북부여성가족원장은 “앞으로는 수강생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문화행사를 마련할 것”이라며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수강생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창업 종합연계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0
  • ‘흥겨운 문화축제의 장’ 제14회 태안문화제 12일 개최!
    ‘태안군민들을 위한 문화축제의 장’, 제14회 태안문화제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태안문화원과 군민체육관 및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사진 : 태안문화원 제공> 태안문화원(원장 정낙추)이 주관하고 태안군, 태안군의회, 한국서부발전(주)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태안의 고유문화 발굴을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태안예총을 비롯한 14개 지역 단체가 참여해 공연과 경연, 전시, 체험, 전통문화 시연 등 2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14회 태안문화제는 12일 오후 1시 태안문화원에서 열리는 ‘어린이동요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5시에는 태안읍 일원에서 ‘풍물거리 공연’이 열려 문화제의 흥을 돋운다. 이어 오후 6시 30분 태안문화원에서 열리는 태안문화제 개막행사에서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행사 관계자와 군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표창 시상 및 대회사, 축사 등과 함께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13일에는 △군수기 읍·면 풍물경연대회 △볏가릿대 놀이 △어린이 미술 대회 △회혼례 △태안사랑골든벨 △바지락(마늘)까기 챔피언 선발대회 △설위설경 발표회 △추억의 가요 콩쿠르 등이 펼쳐지며, 특히 이날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태안문화제 축하공연으로 티브이에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끈 ‘미스트롯’ 가수 정미애, 정다경, 김나희, 김소유 등이 출연하는 ‘트롯퀸스 콘서트’가 열려 문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태안 옛사진 전시회 △문해교육 어르신 시화전 △태안문화예술인 초대전 △명화 속 과학체험전 △자염재현 △태종대왕 궁도 등 시연행사 및 전시행사가 진행되며, 더불어 △매듭공예 △손뜨개 수세미 △추억의 오락실 △물레체험 △꽃차시음 △드론체험 △양초만들기 △쿠키만들기 △페이퍼플라워 만들기 등 총 39개의 부스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14회 태안문화제를 통해 태안의 독특한 문화가 반영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군민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0
  • 서산 해미읍성에서 펼쳐지는 한복 패션쇼
      오는 5일 서산 해미읍성에서는 한복을 주제로 하는 패션쇼가 펼쳐진다.    우리 것의 소중함을 지키며 서산에서 전통한복을 디자인하고 있는 이남례(이남례 전통한복대표)씨는 우리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패션쇼를 기획하고 서산시와 서산시의회, 롯데케미칼의 후원을 받아 패션쇼를 선보이게 됐다. 10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패션쇼는 해미읍성을 배경으로 조선시대 왕의 궁중복식과 상국, 왕자, 공주의 복식 등 40여벌의 의상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패션쇼 무대는 T자형 워킹 무대를 설치해 관객들이 여러 각도에서 한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델은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성일종 국회의원, 한서대학교 학생들의 협조를 받아 무대에 선다. 또한 즉석에서 한복을 입고 온 관광객을 대상으로 패션쇼 무대에서 워킹을 해보는 맵시대회를 마련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서할 예정이다 이남례씨는 "다른 여러 나라에서 한복 패션쇼를 열어 많은 극찬을 받으며 우리 전통의상을 아름다움을 알렸지만 정작 우리 지역에서는 그런 기회가 적어 아쉬웠다”며 “이번 패션쇼를 통해 천대 받고 있는 우리 전통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다시 한 번 한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04
  •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 백제문화제 화제작으로 우뚝!
    제65회 백제문화제 최고의 기대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가 화려한 볼거리와 뛰어난 작품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공주시(시장 김정섭)에 따르면, ‘무령의 꿈’을 주제로 펼쳐지는 웅진 판타지아는 금강을 중심으로 강력한 국가를 재건하고 백제의 황금기를 이끈 무령왕의 통치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백성과 국가를 위해 몸을 던지며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인 무령왕의 일대기가 고풍스러운 공산성과 700여 점의 유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인 금강을 배경으로 펼쳐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뮤지컬 ‘넘버’부터 판소리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만족할 수 있는 음악으로 구성돼 가족이 즐기기 좋은 뮤지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다년간의 노하우가 집적된 작품으로 서양의 뮤지컬과 동양의 마당극 형식이 매칭 되는 지점을 찾으며 감상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왕 역할을 도맡아왔던 배우 임호와 성우 위훈을 비롯한 실력파 출연진들의 뜨거운 열연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주시민 다수도 직접 출연해 의미를 더한다. 공연은 오는 10월 5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50분 동안 유료로 진행된다. 관람료는 1인 2000원으로, 현장구매를 통해 매회 1000명씩 입장 가능하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백제문화제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던 뮤지컬 웅진판타지아가 연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며, “공산성과 금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색다른 공연을 보며 깊어가는 가을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02
  • “조치원로 청춘문화제, 지역 상권 만족도 높아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9일 조치원읍 중심가로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한 ‘조치원로 청춘문화제’에 가을 나들이로 5,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정오부터 시작된 행사는 때 일렀던 추석 명절을 아쉬워하듯 우리나라와 아시아국가의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고, 전통의상을 입어보며 놀이도구 만들기를 체험하는 아이들의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어 2시부터 시작된 무대에서는 조치원읍을 비롯해 동(洞) 지역 주민자치회와 세종직장인밴드의 아름다운 공연이 중심가로에 울려 퍼졌다. 또, 중심가로 곳곳에서는 체험공간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을을 만끽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과감하게 먹거리를 판매하지 않고 주변 상가와 전통시장으로의 발걸음을 유도한 결과 지역상권의 먹거리를 알림과 동시에 상권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일요일에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조치원로 청춘문화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01
  • 세종대왕 눈병 고친 ‘전의초수’ 체험하러 오세요
    ‘제17회 왕의 물 축제’가 오는 10월 5일 전의면 관정리 전의초수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사진 : 세종시전의면사무소 제공> 전의초수는 예로부터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약수로 조선왕조실록에 그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며, 안구·피부질환, 소화불량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왕의물 수신제와 초수를 채수해 말에 싣고 한양으로 이동하는 상송 사목 재현도 함께 연출한다. 또 이날 축제장에서는 훈민정음 목판인쇄, 초수에이드 시음, 전통 의상 입어보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세종시 문화재단과 협력해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는 왕의 물 축제는 전의초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역사성을 널리 알려 지역 대표문화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자리”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