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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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도서관 30년 발자취’온·오프라인 전시회 운영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한밭도서관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밭도서관 30년사’를 발간하고,‘사진으로 보는 한밭도서관 30년의 발자취’전을  한밭도서관 전시실 및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내년 1월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1989년 한밭도서관의 개관부터 30년간 한밭도서관의 주요 연혁과 사건 등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전시한 것으로 시대별 베스트셀러 목록과 도서관 최다 대출자료 목록도 포함하고 있다.   개관 당시부터 30년 동안 한밭도서관의 변화상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지나온 추억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사회 저명인사(시장, 교육감 등)와 도서관 관계자, 이용자들의 추천도서를 게시한 ‘책·꽃·이(책이 꽃피는 페이지)’를 홈페이지와 전시실에서 함께 전시해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지난 30년간 수많은 대전 시민들이 한밭도서관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 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서관과 함께 한 소중한 추억들을 소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한밭도서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링크 및 대전광역시 인터넷방송 유튜브 채널 등에 마련된 온라인 전시회에서 시청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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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2-30
  • 논산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 초청, 공감과 위로의 시간 가져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1월 27일 두 번째 ‘2020 논산 시민아카데미’의 문을 연다.  ‘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소통형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실시간 생방송과 줌(ZOOM)화상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독서의 발견’, ‘유영만의 청춘경영’ 등 90여권의 저서와 ‘강연 100℃’, ‘세상을 바꾸는 시간’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유영만 교수를 초청 ‘Untact 시대, 의미에 Contact하라!’를 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터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오는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되며,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삶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가며,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코로나 시대의 심리방역’을 주제로 한 정혜신 박사와의 대화로 문을 열었으며, 내달 11일 ‘코로나 시대 자녀교육’을 주제로 한 노규식 원장의 강연까지 총 3회로 예정되어 있다.  당일 줌(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 참여 및 사연 신청과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를 참조하거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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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0-11-25
  • 보령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개최
     보령시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중앙도서관 및 죽정도서관, 온라인 상에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1~2일에 집중된 행사를 2주간에 걸쳐 주말과 평일로 분산 배정해 운영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등 밀집도를 해소한다.     먼저 죽정도서관에서는 ▲17일 오후 1시부터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함께 그림책 읽고 독후활동을 체험하는 그림책 스토리텔링 ▲18일 오후 1시부터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다이어리 만들기 ▲20일 오전 10시부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원예테라피 과정을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회차당 10명으로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대신 모두 4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인 줌(Zoom)을 통해 21일 오후 7시에는  초원을 달리는 수피아의 저자 곽영미 작가의 소확행 그림책 테라피를 진행하고, 22일 오후 7시에는 나의 첫 젠더 수업의 저자 김고연주 작가의 젠더 전문가가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남자와 여자 이야기, 무엇이 반짝일까의 저자 곽민수 작가의 우주와 인간, 자연과 인간이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밖에도 한시적 도서대출 서비스 기간 내 최대 다독자 10명을 선정해 도서대출권수를 2배로 확대하고, 지난 2018~2019년 구입한 과학 등 분야별 잡지 나눔행사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하루 한 문장 시 필사 등의 행사도 연다.   체험 및 작가와의 만남, 부대행사 등 신청과 문의는 보령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brcn.go.kr/) 또는 보령시중앙도서관(☎930-332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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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온택트로도 ‘통(通 )’하는 전국 최고의 강경맛깔젓!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전국에서 접속한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 날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위원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하는 ‘빅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외에도 논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가수 채환이 선사하는 잔잔한 가을의 선율이 랜선 관람객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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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0-15
  • 소나무가 들려준 숲속 이야기 ‘유쾌 상쾌’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회(위원장 표승하)가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세 번째 작은 음악회 ‘소나무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통해 상쾌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남천리 주민과 이 마을을 사랑하는 외지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폭염과 장마,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공연 전 행사장 주변 소독과 관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전한 거리두기에 힘을 쏟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의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젖은 분들에게 큰 위안을 준다”면서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정산면 총무팀(940-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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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08-12
  • 딱 한 달, 꿈꾸던 일하며 살아볼까?
    도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청정 시골 마을 서천군 한산면에 모여 함께 살아가는 ‘삶기술학교 한산캠퍼스’가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포스터 : 서천군청 제공> 이번 과정은 예술, 요가, 웹드라마, 건축, 반려동물, 글쓰기, 돌봄교육, 요리, 유튜버, 사진 등 ‘10가지 테마 한 달 살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본인 삶의 운영자가 되어 10개의 테마 중 하나로 한 달을 살아갈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참가비는 충남도와 서천군에서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 중 최대 20명에게는 3개월 정규 과정 전환과 프로젝트 비용 지원, 유휴공간 연계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은 8월 24일까지 만 20세부터 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www.slowtech.ac)에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과 면접 등 모든 과정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한산캠퍼스 웰컴센터(041-953-3736)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20-07-30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한밭도서관 30년 발자취’온·오프라인 전시회 운영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한밭도서관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밭도서관 30년사’를 발간하고,‘사진으로 보는 한밭도서관 30년의 발자취’전을  한밭도서관 전시실 및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내년 1월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1989년 한밭도서관의 개관부터 30년간 한밭도서관의 주요 연혁과 사건 등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전시한 것으로 시대별 베스트셀러 목록과 도서관 최다 대출자료 목록도 포함하고 있다.   개관 당시부터 30년 동안 한밭도서관의 변화상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지나온 추억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사회 저명인사(시장, 교육감 등)와 도서관 관계자, 이용자들의 추천도서를 게시한 ‘책·꽃·이(책이 꽃피는 페이지)’를 홈페이지와 전시실에서 함께 전시해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지난 30년간 수많은 대전 시민들이 한밭도서관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 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서관과 함께 한 소중한 추억들을 소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한밭도서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링크 및 대전광역시 인터넷방송 유튜브 채널 등에 마련된 온라인 전시회에서 시청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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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2-30
  • 논산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 초청, 공감과 위로의 시간 가져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1월 27일 두 번째 ‘2020 논산 시민아카데미’의 문을 연다.  ‘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소통형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실시간 생방송과 줌(ZOOM)화상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독서의 발견’, ‘유영만의 청춘경영’ 등 90여권의 저서와 ‘강연 100℃’, ‘세상을 바꾸는 시간’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유영만 교수를 초청 ‘Untact 시대, 의미에 Contact하라!’를 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터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오는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되며,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삶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가며,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코로나 시대의 심리방역’을 주제로 한 정혜신 박사와의 대화로 문을 열었으며, 내달 11일 ‘코로나 시대 자녀교육’을 주제로 한 노규식 원장의 강연까지 총 3회로 예정되어 있다.  당일 줌(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 참여 및 사연 신청과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를 참조하거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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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0-11-25
  • 보령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개최
     보령시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중앙도서관 및 죽정도서관, 온라인 상에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1~2일에 집중된 행사를 2주간에 걸쳐 주말과 평일로 분산 배정해 운영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등 밀집도를 해소한다.     먼저 죽정도서관에서는 ▲17일 오후 1시부터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함께 그림책 읽고 독후활동을 체험하는 그림책 스토리텔링 ▲18일 오후 1시부터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다이어리 만들기 ▲20일 오전 10시부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원예테라피 과정을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회차당 10명으로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대신 모두 4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인 줌(Zoom)을 통해 21일 오후 7시에는  초원을 달리는 수피아의 저자 곽영미 작가의 소확행 그림책 테라피를 진행하고, 22일 오후 7시에는 나의 첫 젠더 수업의 저자 김고연주 작가의 젠더 전문가가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남자와 여자 이야기, 무엇이 반짝일까의 저자 곽민수 작가의 우주와 인간, 자연과 인간이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밖에도 한시적 도서대출 서비스 기간 내 최대 다독자 10명을 선정해 도서대출권수를 2배로 확대하고, 지난 2018~2019년 구입한 과학 등 분야별 잡지 나눔행사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하루 한 문장 시 필사 등의 행사도 연다.   체험 및 작가와의 만남, 부대행사 등 신청과 문의는 보령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brcn.go.kr/) 또는 보령시중앙도서관(☎930-332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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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온택트로도 ‘통(通 )’하는 전국 최고의 강경맛깔젓!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전국에서 접속한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 날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위원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하는 ‘빅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외에도 논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가수 채환이 선사하는 잔잔한 가을의 선율이 랜선 관람객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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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0-15
  • 소나무가 들려준 숲속 이야기 ‘유쾌 상쾌’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회(위원장 표승하)가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세 번째 작은 음악회 ‘소나무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통해 상쾌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남천리 주민과 이 마을을 사랑하는 외지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폭염과 장마,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공연 전 행사장 주변 소독과 관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전한 거리두기에 힘을 쏟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의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젖은 분들에게 큰 위안을 준다”면서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정산면 총무팀(940-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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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08-12
  • 딱 한 달, 꿈꾸던 일하며 살아볼까?
    도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청정 시골 마을 서천군 한산면에 모여 함께 살아가는 ‘삶기술학교 한산캠퍼스’가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포스터 : 서천군청 제공> 이번 과정은 예술, 요가, 웹드라마, 건축, 반려동물, 글쓰기, 돌봄교육, 요리, 유튜버, 사진 등 ‘10가지 테마 한 달 살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본인 삶의 운영자가 되어 10개의 테마 중 하나로 한 달을 살아갈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참가비는 충남도와 서천군에서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 중 최대 20명에게는 3개월 정규 과정 전환과 프로젝트 비용 지원, 유휴공간 연계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은 8월 24일까지 만 20세부터 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www.slowtech.ac)에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과 면접 등 모든 과정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삶기술학교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한산캠퍼스 웰컴센터(041-953-3736)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20-07-30
  •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 제15회 충청남도 국악제 최우수상 수상
    지난 26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충청남도 국악제에서 (사)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 부여군지부(지부장 : 정종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공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하여 홍문표 국회의원, 강주형 충남도지회장 등 국악 및 예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충남 국악제는 잊혀져가는 국악예술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도내 각 시·군 국악인의 국악교류와 상호 단합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15회째를 맞이한 금년도에는 15개 시·군이 참가하여 태평소 시나위, 경기민요, 사물놀이 등의 작품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의 경연작품인 ‘선반설장구’는 농악의 개인놀음의 일종이지만 단체로 가락을 맞추고 춤사위를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장구 특유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좋은 성과를 얻었다. 정종훈 지부장은 “평소 국악 강습을 통한 부단한 연습과 무대 경험을 통해 다져온 실력이 좋은 성과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악예술의 계승과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부는 제14회 충남국악제 최우수상, 2017년도 충청남도지사기 남녀농악대회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20-07-30
  • 인문도시 당진시민, 한국근대사 재인식 기회를 갖다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월부터 ‘당진시민의 한국근대사 재인식’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사진 : 황태연 교수>  2018년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돼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의 인문나루’라는 프로젝트를 인문강좌, 인문체험, 학술포럼, 인문축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사업단(단장 안외순)은 인문토대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 근대사 강좌를 준비했다.  인문도시의 올바른 시민 정체성은 정확한 정보와 지식에 입각해 건전한 역사관을 확립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인문도시사업단에서는 한국 근대사 관련 새롭고도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최근 십여 년 동안 새로운 시각에서 한국 근대사 관련 저술을 활발하게 진행해 온 황태연 교수(동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초빙했다.  황태연 교수의 한국 근대사 관련 저서로는 <한국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일본에 의해 부당하게 국권이 침탈되는 과정부터 이에 저항하고 국권을 회복하고자 하는 한국 민족의 저항과 항거에 관련한 10강으로 이루어진다.  ‘당진시민의 한국근대사 재인식’ 강좌는 8월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5시, 9~11월은 격주 목요일 오후 3시~5시에 당진시 평생학습관(구 가원예식장)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당진시와 사업단은 본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인문서당: 맹자 강독>도 진행하고 있고, 곧 3차 년도 메인 강좌인 <미래 당진, 지속 가능한 이용후생의 메카> 관련 강의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당진 시민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20-07-29
  • 충무교육원, 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 교육 실시
    충무교육원(원장 김학태)은 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충무교육 짬짬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대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23일, 충무리더십 교육 「나라사랑 독도체험 5기」 과정이 진행되었다.   <사진 : 충무교육원 제공> ‘우리 땅! 우리 독도!’를 주제로 총 3시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첫째 시간은 독도의 과거와 오늘, 미래에 대해 강연을 듣고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시간에는 현장감 있는 VR 교육을 통해 잃어서는 안 될 독도를 체험하였고, 독도의 천연자원과 식물 이미지를 담은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며 실제 독도에 와 있는 듯한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시간에는 골든벨을 통해 독도 역사를 돌아봄은 물론, 독도는 우리 땅, 홀로 아리랑 등 독도 관련 노래를 함께 부르고 플래시몹을 하여 몸과 마음에 독도를 저장할 수 있게 하는 교육으로 마무리하였다. 골든벨을 울리기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어 문제를 풀어가는 학생들의 열의에 고대중학교 오경수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독도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습자 수준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면서 배우고 익히는 독도 교육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충무교육원 김학태원장은“찾아가는 나라사랑 독도체험을 통해 대대로 지켜온 우리 독도의 영유권 수호는 물론 자연・환경・문화와 또 경제적 가치 등을 알고 소중한 우리 땅을 후대에 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28
  • 대전시, 로봇융합페스티벌 올해는 온라인으로
    전국의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만드는 축제인 대전 ‘제9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이 올해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로봇융합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매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산·학·연 첨단로봇행사로, 전국단위의 로봇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들의 로봇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해왔다. 이번 로봇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지자체의 축제가 취소되는 가운데 대면으로 치러져야 한다는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발상의 전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시가 온라인 전환 계획을 밝히자 올해 행사 참여 포기 의사를 밝혔던 참가기관들도 재 합류해 모두 8개 기관이 운영하는 14개 분야 31개 부문의 로봇경진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미션을 받고 미션 수행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해 심사하거나, 집에서 휴대폰을 연결해 경기장의 로봇을 원격 조정하는 임무 수행과정을 심사하고 이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하는 등 그동안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환으로 시공간적 제약이 축소됨에 따라 국제대회가 가능해져 미국과 호주를 비롯한 여러 해외지역에서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동이 불편한 참가자에게도 참가기회가 확대돼 전화위복의 효과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가대상은 초등부·중고등부·일반부 등 경진대회별 부문에 해당하는 연령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별 신청기간과 신청방법은 2019 로봇융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robotfusion.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로봇경진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로봇기업이 공생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언택트 로봇교육과 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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