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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석면 창리 서해미술관
    한국예술인총연합회 서산지회(회장 한용상, 이하 서산예총)는 이번 주말 4월 13일(토) 오후 4시 서해미술관(부석면 무학로 152-13)에서 올해 첫‘서산예총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칸타빌레의 색소폰 합주, 성악가 김희경의 성악, 뜬쇠예술단의 길놀이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미술관이라는 공간의 특색을 살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와 (사)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의 사진전과 시화전도 함께 열어 지역주민 뿐 아니라 주말 내 미술관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볼거리 또한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용상 지회장은 “서산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봄을 맞아 설레는 시민들에게 공연예술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고 말했다.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을 제공하는 서산예총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관내 다양한 장소에서 올해 총 5회 선보일 예정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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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4-11
  • “국악의 향연”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공연 보러 오세요
    부여군충남국악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반의지희(斑依之戱)로 보는 가무악’이라는 주제로 토요상설 국악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비 백제를 대표하는 전통국악 공연인 부여군충남국악단 상설 공연은 기악, 민요, 풍물, 무용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오는 13일에 열리는 공연은 가야금병창, 규장농월장구춤, 창극, 남도민요, 사물놀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해당 공연은 10월까지(8월 제외) 매주 토요일 2시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 열리며, 부여군충남국악단 공연기획실(041-832-5765)로 전화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전석 2,000원으로 신분증을 지참한 충남도민은 누구나 50%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로 공연을 즐기실 수 있다. 부여군충남국악단 관계자는 “수준 높은 전통국악 공연과 더불어 당일 부여군 국악의 전당 앞마당에서 대금, 장구, 징, 북 등 다양한 국악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정겨운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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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4-11
  • 제6회 서산 약초야생화 작품 전시회 개최
    서산약초야생화연구회가 9일 봄을 맞아 제6회 서산약초야생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연구회원들이 정서스럽게 가꾼 300여 점의 약초와 야생화를 전시한다. 2016년 창립된 서산약초야생화연구회는 독특한 생김새와 그윽한 향기를 품은 지역 야생화와 약초를 연구하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전시회를 개최해 왔다. 서산약초야생화연구회 회장 수진 스님은 “보잘 것 없이 질긴 풀들이 생명을 지키는 약초가 되고, 풀숲에 핀 작은 풀꽃이 아름다운 야생화가 된다”며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해 힐링의 시간과 건강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회는 매월 월례회를 개최해 회원 간 약초, 야생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학습과 함께 재배 기술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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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4-08
  • 봄꽃 좋은가요? 재즈공연 어때요? 호수공원으로 오세요!
    서산문화재단(이사장 이완섭)은 오는 4월 14일 서산 중앙호수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년 기획공연 <피크닉 콘서트 in 재즈>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피크닉 콘서트>는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문화재단이 기획한 공연의 시리즈물로 공원 등 야외에서 돗자리를 펴고 보는 공연을 감상하는 행사이다.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추어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준비되었다. <피크닉 콘서트 in 재즈>는 4인조의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 활동하는 차유빈 퀄텟이 공연하며, 피아니스트 차유빈, 보컬 김한빛, 드러머 김선호, 베이스 임송혁가 참여한다. 60분 동안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들으면 바로 알 수 있는 대중가요와 디즈니의 대표 애니메이션 OST 그리고 재즈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하여 펼쳐진다. 하드 밥 장르의 빠른 템포와 강렬한 비밥스케일 중심의 스윙 재즈곡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산시민들이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라며“올해 4번의 기획공연이 더 준비 중이며, 만족도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의 관심에 보답드리겠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041-660-2652)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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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4-08
  • 예산군, 덕산온천관광지 산책로 새단장
    예산군은 덕산온천관광지 내 산책로에 맨발 걷기 열풍과 건강증진 관심 증대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황톳길을 조성한다. 이번 산책로 새단장은 생활 안전망 구축을 통한 군민과 관광객 편익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황톳길은 산책로 내 잣나무길 300m 길이에 1m 폭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부대시설로 세족시설과 신발 거치대, 안개분사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특히 안개분사시설은 타 시군 본따르기(벤치마킹)를 통해 문제점으로 파악된 황토의 경화현상을 해소할 방안으로 구상됐으며, 온천수를 활용한 군만의 차별화된 황톳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산책로 내 주요 지점에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2대와 안심벨 5대를 설치해 유사시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익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명품 산책길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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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여행
    2024-03-26
  • 부여군, 내 마음도 글자를 따라 춤을 춰요
    부여군은 지난해 성인문해교육을 수료한 학습자들의 시화와 짧은 글(엽서)을 엮어 ‘청춘, 우리의 봄날➋’이라는 작품집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한 이번 시화집에는‘찾아가는 부여한글학교’와‘중학학력인정’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일상이 묻어나는 시화 작품 140편을 수록하였다. 시화 작품에는 글자를 익힌 기쁨과 감동, 배우지 못한 한과 서러움, 평생 간절하던 학교생활 이야기 등 늦깎이 학습자들의 지나온 인생이 글자 하나하나와 그림에 진솔하게 녹아있어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김현수 어르신의 ‘글자들이 춤을 춰요’ 작품은 지난해 개최된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당 작품은 평생 글을 모르고 살 줄 알았는데, 글자들이 춤을 추듯 배움을 통한 행복한 마음을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빚어낸 소중한 작품에 박수를 보내며, 배움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7년부터 정규 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부여한글학교’를 현재까지 97개 마을, 1,299명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하였다.
    • 뉴스광장
    • 사회
    2024-03-26

실시간 문화광장 기사

  • 논산문화관광재단,‘굿모닝 독도’무료 상영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오는 8월 26일(금) 오후 7시‘굿모닝 독도’뮤지컬 공연 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작은 서울 예술의 전당의 ‘2022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공모에 선정된 세 번째 공연으로, 재미와 감동은 물론 독도에 대한 지식·정보를 덤으로 제공한다. 뮤지컬 <굿모닝 독도>는‘독도를 사랑하는 모임’(독사모) 회원들이 독도 탐방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독사모 일행 중 한·일 커플인 시우(배우 안태준)와 유코(배우 김지아)의 사랑을 반대하는 할아버지 류용복(배우 류창우) 과의 갈등을 사랑과 이해로 극복하는 과정을 그려낸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은 8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arthall)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이번 상영을 통하여 시민들이 독도가 우리 땅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해 학습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2-08-08
  • 예산군문예회관, 메밀꽃 필 무렵을 추억하는 뮤지컬 ‘달꽃만발’ 공연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8월 26일 저녁 7시 한국이 낳은 대표 소설가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을 뮤지컬 작품으로 만든 ‘달꽃만발’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원작 메밀꽃 필 무렵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 소설로 시간과 공간 표현이 아름답고 섬세한 작품이며, 뮤지컬 달꽃만발에서는 원작 소설이 가진 문학적 가치를 공연 예술적 가치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달꽃만발은 장터를 돌며 살아가는 장돌뱅이 허생원의 인생을 따라가면서 현재와 과거, 미래를 잇는 마법 같은 공간인 메밀밭을 무대로 펼쳐지는 감동적인 뮤지컬 공연이며, 달빛을 받아 소금처럼 빛나는 메밀밭을 걸으면서 장돌뱅이의 고된 삶을 위로하는 내용으로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숨겨진 뒷이야기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달꽃만발’은 극단 이륙의 작품으로 2015년 평창올림픽 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2016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지역베스트 작품상 선정 및 2021년 춘천문화재단 민간예술단체 우수 레퍼토리 네이버평점 만점을 받은 작품이다. 관람권 예매는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http://yesan.moonhwain.net) 또는 문예회관을 방문해 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2-08-08
  • 한밭도서관, ‘2022 아트 바캉스 : 책에서 만난 그림’전시회 개최
    한밭도서관은 오는 2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아트 바캉스 : 책에서 만난 그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2022 미술품 대여·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그림책 작가 6인의 원화 및 관련 도서가 전시된다. 강혜숙 작가 <쵸가 말한다> 원화 10점, 김윤이 작가 <북한산 초록> 원화 7점, 김택수 작가 <love love love my little princess> 외 독립 출판물 드로잉 7점, 이미나 작가 <조용한 세계> 원화 7점, 이영경 작가 <윤동주 시집> 원화 7점, 한태희 작가 <봄을 찾은 할아버지> 원화 7점이다. 김혜정 시 한밭도서관장은 “그림책에서 마주했던 원화 뿐 아니라 과정에 있는 작업, 독립출판물로 출간된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며 평소 보던 그림 속 작품을 새롭게 마주하고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2-08-03
  • 계룡문화예술의전당 6일 '시민화합 한마당'
    계룡시는 오는 6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2 시민화합 한마당'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2022 시민화합 한마당 행사는 우리 지역 예술인들이 지역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한 공연으로 계룡 엄사예술단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팝스 오케스트라와 인기가수의 공연 등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화합 한마당 공연이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양질의 공연으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1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및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2 시민화합 한마당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공시설사업소 시설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2-08-02
  • 논산문화원, 공연 및 전시 동아리 지원 사업 공모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논산시 생활 문화 활성화 및 생활 문화 센터의 거점 역할을 위한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논산시를 기반으로 5명 이상의 회원들이 1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공연과 전시 분야 동아리이다. 단, 전문 예술인 단체나 동아리 회원 중 전문 예술인이 과반수 이상이면 지원할 수 없다. 또한 기업, 학원, 학교, 종교에서 운영하는 동아리, 비 문화예술 장르 동아리, 이와 유사한 보조금을 지원받거나 받을 예정인 동아리도 불가하다. 8월 10일까지 논산문화원 방문 또는 이메일(nonsan2395@kccf.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지원금을 바탕으로 전문 공연장에서 발표회 또는 버스킹과 봉사 등, 전시가 가능한 공간에서 작품전 등을 열 수 있다. 논산문화원은 향후 지역 내 축제, 각종 행사 시 봉사 활동에 동아리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연말에 사업에 참여한 모든 동아리가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단체 간 상호 교류 및 지역문화예술발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지난 2018년부터 생활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생활 문화예술 동아리를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센터로서 기능과 역할이 강화되고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와 함께 지역민의 문화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시민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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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02
  • 예산군 ‘극단 예촌’, 윤봉길의거 90주년 기념 ‘청년 윤봉길’ 공연 성료!
    예산군 소재 ‘극단 예촌’의 윤봉길의거 90주년 기념 ‘청년 윤봉길’ 공연이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지난 7월 21일부터 7월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년 윤봉길’은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대통령상과 연출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윤봉길 의사의 상해 의거 90주년을 기념해 뜨거웠던 독립의 열망을 청년 윤봉길, 남산 윤우의(본명)의 눈을 통해 조명한 작품이다. 극단예촌 ‘청년 윤봉길’은 지역 민간예술단체로는 처음으로 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된 작품으로 공연되기 전까지 기획, 홍보 등을 단체에서 직접 수행해 어려움을 겪었으나 계획한 객석점유율을 상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승원(극단예촌 대표) 연출은 “꿈의 무대인 예술의전당 공연을 위해 배우와 스탭이 40명 가까운 연극인들이 함께했다. 저 또한 우려가 많았고, 객석을 채워야 한다는 목적으로 안해 본 일이 없는 것 같다”며 “전국 교육청에 단체관람 공문을 보내고, 단체들을 찾아 나섰는데 매 회마다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관객들을 보면서 안도할 수 있었다. 공연을 보면서 분노가 치밀었다는 관객 여러분의 말씀에 무대를 지키고 창작의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이상우 예산군의회의장, 홍문표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 10여 명과 많은 내빈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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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01
  • 보령시, 제1회 보령시·대전광역시 서구 미술교류전 개최
    보령시는 30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제1회 보령시·대전광역시 서구 미술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지부장 한면택)와 대전시지회(지회장 라영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교류전은 보령 머드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홍보하고 지역 미술인의 창작 의욕 고취 및 지역 미술 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류전에는 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 회원 50명, 대전광역시 미술협회 회원 및 대전 서구 미술인 50명 등 총 100명의 작가가 참여해 문인화와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공예, 서예, 민화 등 8개분야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교류전은 30일부터 8월 5일까지는 보령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10월 4일부터는 대전으로 이동해 대전광역시 서구청 전시실에서 10월 31일까지 작품을 전시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미술교류전을 계기로 보령의 미술 문화가 발전하고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한창 진행 중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에 대전에서도 많이 찾아와 관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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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29일 부여 백마강 달밤야시장서 ‘청춘 아리랑’ 공연
    2022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29일 부여 백마강 달밤야시장에서 청춘 마이크-청춘 아리랑 ‘내일의 바람이 되다’ 공연이 펼쳐진다. 아리랑을 주제로 공연과 재해석을 통해 로컬 콘텐츠(창작곡·뮤직비디오·다큐멘터리)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한다. 부여 백마강 달밤야시장은 부여의 상징적인 시장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모여 활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청주 성안길,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 대전 으능정이 거리 등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 장소로 선정됐다. 공연은 ▲19시30분~20시 퓨전 국악밴드 ‘노래가야금야금’ ▲20시~20시30분 혼성밴드 ‘off street’ ▲20시30분~21시 여성듀오 ‘재즈배리’ ▲21시~21시30분 뮤지컬 보컬크루 ‘EZY크루’ 순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과 자세한 공지사항은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 인스타그램(dccc_youngmic)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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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시민뮤지컬 ‘부여비트’, 아마추어 배우 모집
    청년문화예술공동체 '부여안다'에서 시민뮤지컬 '부여비트'에 참여할 아마추어 배우를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시민뮤지컬 [부여비트]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예술 프로젝트다. 다양한 세대와 직업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연습은 이달 31일부터 4개월간 매주 토·일요일에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오는 11월 27일 국립사비마루 대극장에서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참가는 SNS인스타그램 ‘부여안다’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나이·성별·국적에 관계없이 뮤지컬에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서 양식은 부여안다(instagram.com/buyeo_and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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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7-29
  • 예산군, ‘문인의 숨결 따라 걷는 그림여행’ 장영애 개인전 개최
    예산군은 ‘문인(文人)의 숨결따라 걷는 그림여행’ 토담 장영애 개인전을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군청 1층 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토담 장영애 작가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서예 그림 등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펼치면서 하모니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장영애 작가는 옛 선조의 정신을 통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익보다 중요한 것이 ‘의’라는 것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예와 그림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옛 선조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작가는 충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대표적인 경력으로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 전국 육곡미술대전, 자암 김구선생 미술대전, 추사 김정희 선생 휘호대회 참여 등이 있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장영애 작가(010-3408-5937)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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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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