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문화광장
Home >  문화광장

실시간뉴스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8
  • 예산군,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예산군은 충남 유일의 국제행사이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산군 문예회관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충청남도와 예산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국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예당국제대학연극제와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가 부대행사로 펼쳐져 7일 동안 뜨거운 경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연극뿐만 아니라 뮤지컬, 춤, 기예, 넌버벌 등 한층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전망이다.  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 팀의 ‘심장은 돌이 아니다’와 필리핀, 우크라이나의 합동 공연인 ‘쇼발레 하모니 아크로바틱’, 일본팀의 ‘BABEL’이 공연될 예정이며, 국내 작품은 한국의 태양의 서커스라 불리는 동춘서커스 ‘초인의 비상’, 넌버벌공연 극단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 극단 가변의 ‘FAMILY LEAR’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따뜻한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원나무를 배치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달 27일 열리는 개막축하공연인 동춘서커스와 다음달 2일 폐막축하공연인 극단 ‘가변’의 공연, 대학연극제 및 청소년독백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3000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현재 예매율이 높은 작품은 곧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연예술제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풍성한 가을에 예산에 유명관광지 출렁다리도 구경하고, 풍성한 공연들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관람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고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며, 예술인 할인, 단체할인(20인 이상 1000원), 복지할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관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서비스 운영’으로 단체관람 버스가 무료로 지원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연극제 집행부에 직접 신청하거나 예산군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8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6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6 ‘신인데뷔콘서트’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을 선발하고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 4월 치열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지역 출신의 재능 있는 음악인 호르니스트 이현우와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을 선발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로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으로 막을 연 후, 김세은의 협연으로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이 연주된다.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은 대전예고, 이화여대를 졸업하여 현재 앙상블 소토보체 및 대전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DCMF) 신포니에타 수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숨을 고른 후, 호르니스트 이현우의 협연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제1번’으로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한다. 호르니스트 이현우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아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하였으며,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DJAC)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전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시향의 신인데뷔콘서트. 올해 더욱더 치열했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두 젊은 음악인들이 만들어 낼 수준 높고, 패기 넘칠 무대에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8
  • 이번 가을 독립기념관 어때?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10월 가을을 맞아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과 제9회 현충시설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 : 독립기념관 제공>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은 문화공연을 주로 하는 행사이며, 행사 1일차에는 W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퍼포먼스 공연, 퓨전국악공연, 익스트림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 등 화려한 무대공연이 진행되고, 2일차에는 사회적 기업 공연단체의 최진사댁 셋째딸공연과 퓨전난타공연, 마술공연, 옹알스 하이라이트 쇼 공연이 펼쳐짐과 동시에 충청 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사회적 경제 제품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겨레의 집 앞 겨레의 큰마당에서 이루어진다.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는 전국 현충시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금년에는 전국 36개 현충시설과 중국 4개 항일기념관이 참가하여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만세’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40개의 참가기관이 다루고 있는 독립운동 및 국가수호의 사건과 인물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숙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박람회장은 독립기념관 내 광복의 큰다리 일대에 조성되며, 전시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고 체험은 19, 20일 주말 이틀간 관람객에게 제공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역사와 문화, 가을단풍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행복한 추억도 만들고 역사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 갖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7
  • 현대적 굿판에 미치고 팔짝 뛸 준비 되셨나요?
    현대적인 콘서트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오묘한 음악콘서트가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오는 20일 오후 4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악단광칠의 ‘미치고 팔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전통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을 기교와 정교함으로 승화시킨 무대로 80분간 관객을 무아지경 속으로 안내한다. 유랑악단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광칠)을 맞아 결성된 단체로 국악의 대중화를 말하기 이전에 어떻게 관객들과 우리음악을 소통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황해도 굿과 일렉트로닉의 결합 등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주목받아왔다. 국내외 활발한 활동은 물론 올해 2019 월드뮤직엑스포(2019 World Music Expo) 공식 쇼케이스 선정 등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는 단체다. 공연은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국악이면서도 색다르고, 몸이 들썩이는 노래, 좌중을 압도하는 악기 연주, 흥이 넘치는 춤사위가 끊임없이 휘몰아치며, 현대적인 콘서트이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 민족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성과 신명을 자극하고, 음악으로, 춤으로, 재담으로 공연장에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송인선 원장은 “우리음악이 갖고 있는 신명과 흥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번 공연은 국악에 대한 선입관과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7
  •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운영
    계룡시가 오는 22일(화)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행복의 지점 찾기’라는 주제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삶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무엇을 통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등 행복의 출발점을 다양한 사례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인지심리학은 인간의 뇌에 의해 이루어지는 지각, 기억, 언어 등 생각의 원리를 관찰하고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고찰을 토대로 한 대중적인 강의로 주목받고 있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원) 심리학과 학사·석사 및 미국 텍사스 오스틴캠퍼스 대학원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tvN ‘행동과학연구소’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지혜의 심리학>, <초전설득> 등 이 있다.  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는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는 지난 5월 조승연 작가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10월 22일 김경일 교수에 이어 오는 11월 20일 서재걸 박사의 ‘건강도 재능이다’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6

실시간 문화광장 기사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8
  • 예산군,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예산군은 충남 유일의 국제행사이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산군 문예회관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충청남도와 예산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국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예당국제대학연극제와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가 부대행사로 펼쳐져 7일 동안 뜨거운 경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연극뿐만 아니라 뮤지컬, 춤, 기예, 넌버벌 등 한층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전망이다.  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 팀의 ‘심장은 돌이 아니다’와 필리핀, 우크라이나의 합동 공연인 ‘쇼발레 하모니 아크로바틱’, 일본팀의 ‘BABEL’이 공연될 예정이며, 국내 작품은 한국의 태양의 서커스라 불리는 동춘서커스 ‘초인의 비상’, 넌버벌공연 극단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 극단 가변의 ‘FAMILY LEAR’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따뜻한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원나무를 배치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달 27일 열리는 개막축하공연인 동춘서커스와 다음달 2일 폐막축하공연인 극단 ‘가변’의 공연, 대학연극제 및 청소년독백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3000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현재 예매율이 높은 작품은 곧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연예술제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풍성한 가을에 예산에 유명관광지 출렁다리도 구경하고, 풍성한 공연들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관람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고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며, 예술인 할인, 단체할인(20인 이상 1000원), 복지할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관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서비스 운영’으로 단체관람 버스가 무료로 지원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연극제 집행부에 직접 신청하거나 예산군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8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6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6 ‘신인데뷔콘서트’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을 선발하고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 4월 치열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지역 출신의 재능 있는 음악인 호르니스트 이현우와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을 선발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로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으로 막을 연 후, 김세은의 협연으로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이 연주된다.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은 대전예고, 이화여대를 졸업하여 현재 앙상블 소토보체 및 대전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DCMF) 신포니에타 수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숨을 고른 후, 호르니스트 이현우의 협연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제1번’으로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한다. 호르니스트 이현우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아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하였으며,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DJAC)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전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시향의 신인데뷔콘서트. 올해 더욱더 치열했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두 젊은 음악인들이 만들어 낼 수준 높고, 패기 넘칠 무대에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8
  • 이번 가을 독립기념관 어때?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10월 가을을 맞아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과 제9회 현충시설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 : 독립기념관 제공>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은 문화공연을 주로 하는 행사이며, 행사 1일차에는 W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퍼포먼스 공연, 퓨전국악공연, 익스트림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 등 화려한 무대공연이 진행되고, 2일차에는 사회적 기업 공연단체의 최진사댁 셋째딸공연과 퓨전난타공연, 마술공연, 옹알스 하이라이트 쇼 공연이 펼쳐짐과 동시에 충청 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사회적 경제 제품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겨레의 집 앞 겨레의 큰마당에서 이루어진다.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는 전국 현충시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금년에는 전국 36개 현충시설과 중국 4개 항일기념관이 참가하여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만세’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40개의 참가기관이 다루고 있는 독립운동 및 국가수호의 사건과 인물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숙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박람회장은 독립기념관 내 광복의 큰다리 일대에 조성되며, 전시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고 체험은 19, 20일 주말 이틀간 관람객에게 제공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역사와 문화, 가을단풍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행복한 추억도 만들고 역사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 갖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7
  • 현대적 굿판에 미치고 팔짝 뛸 준비 되셨나요?
    현대적인 콘서트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오묘한 음악콘서트가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오는 20일 오후 4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악단광칠의 ‘미치고 팔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전통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을 기교와 정교함으로 승화시킨 무대로 80분간 관객을 무아지경 속으로 안내한다. 유랑악단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광칠)을 맞아 결성된 단체로 국악의 대중화를 말하기 이전에 어떻게 관객들과 우리음악을 소통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황해도 굿과 일렉트로닉의 결합 등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주목받아왔다. 국내외 활발한 활동은 물론 올해 2019 월드뮤직엑스포(2019 World Music Expo) 공식 쇼케이스 선정 등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는 단체다. 공연은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국악이면서도 색다르고, 몸이 들썩이는 노래, 좌중을 압도하는 악기 연주, 흥이 넘치는 춤사위가 끊임없이 휘몰아치며, 현대적인 콘서트이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 민족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성과 신명을 자극하고, 음악으로, 춤으로, 재담으로 공연장에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송인선 원장은 “우리음악이 갖고 있는 신명과 흥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번 공연은 국악에 대한 선입관과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7
  •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운영
    계룡시가 오는 22일(화)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행복의 지점 찾기’라는 주제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삶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무엇을 통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등 행복의 출발점을 다양한 사례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인지심리학은 인간의 뇌에 의해 이루어지는 지각, 기억, 언어 등 생각의 원리를 관찰하고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고찰을 토대로 한 대중적인 강의로 주목받고 있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원) 심리학과 학사·석사 및 미국 텍사스 오스틴캠퍼스 대학원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tvN ‘행동과학연구소’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지혜의 심리학>, <초전설득> 등 이 있다.  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는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는 지난 5월 조승연 작가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10월 22일 김경일 교수에 이어 오는 11월 20일 서재걸 박사의 ‘건강도 재능이다’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6
  • 홍성군,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 개최!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한국문화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공연비의 일부를 지원 받아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이니찌아-배배 꼬인 음악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홍성군청 제공>  ‘이니찌아(INIZIA)’는 ‘시작’이라는 뜻의 이탈리아 말로 4명의 성악가가와 뮤지컬 배우의 멋진 노래로 음악회를 시작하며 관객들의 고민을 소개하고 위로하겠다는 음악회로, 첫 고민부터 예상치 못한 인물의 사연이 채택되면서 배배 꼬여가기 시작해 ‘과연 공연의 마지막까지 배배 꼬인 인생의 문제를 관객들에게 풀어줄 수 있을까?’하는 재미있는 설정의 음악회다.  <이니찌아(INIZIA) - 배배 꼬인 음악회>는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영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영화 <겨울왕국> 주제곡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 등 널리 알려진 클래식과 뮤지컬, 영화음악 명곡들을 실력파 성악가들과 즐거운 무대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전 좌석 지정좌석으로 티켓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사전 예매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634-0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6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5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8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음악회 ‘클래식 속의 동화’ 연주회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연주회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 속에 출산장려와 더불어 새 생명 탄생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봉 끝에서 만들어질 주옥같은 음악에,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 대전시향의 수석 오보이스트 홍수은의 협연이 더해져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해설을 맡게 될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 ‘장일범의 가정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하며 스타 해설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 성악과 겸임교수 및 서울방송(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에프엠(FM)’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의 및 콘서트 해설가로써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주회는 타이틀 ‘클래식 속의 동화’에서 느낄 수 있듯이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그리고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등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음악들이 연주된다. 또한, 홍수은의 오보에 협연으로 연주될 오더마트의 ‘세 개의 이미지’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곡으로, 이 날 찾을 예비부모들에게 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최고의 태교 시간이 될 것이다. 저출산이 사회적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대전시향이 선사하는 태교음악회를 통해, 예비 부모들에게는 축하와 희망의 시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새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의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네이버 카페 ‘맘맘맘대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042-712-1329),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6
  • 태안군, 하반기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아동극 공연’
     태안군이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한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5개소 원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아동극)’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 인식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아동극 형태의 인구교육이다. 특히 아동들에게는 딱딱하고 지루한 강의식 교육형태가 아닌 다양한 등장인물,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아동극을 통해 가족(형제자매)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극단 ‘상상구름판(대표 홍수련)’이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각색했으며, 기존 남성 주인공 위주의 설정에서 벗어나 ‘아기돼지 삼남매’라는 제목으로 40분 분량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가족(형제자매)의 소중함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인구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 11개 기관 7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에서는 상반기 공연의 관객반응을 참고해 공연 내용 및 등장인물 등을 추가 조정해, 더욱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6
  • 독립기념관,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 초청 국민교양강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독도의 날을 맞아 국민들의 관심 증대 및 영토 주권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를 초청하여 국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포스터 : 독립기념관 제공>  호사카 유지 교수는 지난 2003년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이다. 한국 이름으로 바꿀까 고민하다가 일본인의 이름으로 독도는 한국땅이라알리는 것을 더 효과적으로 보아 일본 이름을 유지하였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했지만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3학년 편입에 이어 석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어 1998년 세종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2004년 교양학부 교수, 2009년 독도종합연구소장에 취임하였고 독도 문제를 비롯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등 한‧일 문제를 고증‧분석하는 연구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2019년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이번 강좌에서 “1965년 이후의 독도문제” 주제로 국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참가자 사전신청은 10월 14일(월)부터 10월 24일(목)까지 독립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국민의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