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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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대전역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대전시는 29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대전역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공청회는 4월 22일 발표된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과 관련해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과 전문가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다.공청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한 가운데 이뤄졌다.대전시는 4월 22일 발표 이후 지금까지 쪽방촌 정비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동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도시공사 등과 함께한 실무협의, 쪽방 세입자와의 간담회 등의 거버넌스를 운영해왔다.주요사업으로는 대전역 주변 쪽방 주민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700호 공급을 포함해 민간주택용지와 업무복합용지를 조성하는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도시공사가 추진하게 된다.또한 영구임대주택 공사기간 동안 쪽방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및 이주를 보장하기 위해 인근에 임시 이주공간을 마련하고, 입주 후에도 쪽방주민의 자활을 돕기 위한 복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대전로 건너편 구도심 골목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는 창업 지원센터(대전로 활력 플랫폼) 조성, 청년 창업공간 마련, 대전로 미디어월 조성, 스마트 안전거리 조성 등이 있다.전문가 토론의 좌장을 맡은 최정우 목원대 교수를 비롯해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성공적 도시재생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주민의견을 사업계획과 조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대전시는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에는 6월 대전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6월말 국토교통부에 도시재생선도지역으로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며, 오는 8월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이 선정되면 내년부터 대전역 일대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역 쪽방 주민의 주거복지를 위해 이번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조속한 시일 내 사업이 본격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9
  • 당진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제7차 회의 개최
     당진시는 지난 5월 27일 당진시청에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번 회의에서 현대제철은 제철소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 현황 및 공정 중 대기오염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소결로 개선공사 현황, 고로 브리더 개선 진행사항,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슬래그 재활용현황 등을 보고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1, 2소결공장 SGTS(소결로 배기가스 청정설비) 설치 완료로 기존 140~160ppm 전후로 발생되던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의 농도를 30~40ppm 수준으로 낮추었으며, 금년 6월에는 3소결 배기가스 청정설비까지 개선 완료되면 대개오염물질 배출량이 2021년에는 1만t 이하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고로 브리더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개선하기 위한 3고로 개선공사를 실시해 모니터링 결과 불투명도가 개선되어 고로1, 2호기도 안전변 설치를 완료하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크스 냉각방식을 기존 습식소화에서 건식소화로 변경하여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의회에서는 슬래그 재활용 확대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당진시는 협의회의 개선 요구로 시 홈페이지에서 사업장대기오염물질관리시스템을 보다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6월 중에는 제철소 내 자체 측정소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실시간으로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해선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장은 “향후 제철소의 환경현안 및 지역 환경문제에 대하여 지속적인 논의와 해결방안 마련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8
  • 세종시, 시민 참여 종촌동 일대 제천변 꽃심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박미애)이 지난 27일 종촌동 일대 제천변에 시민과 함께하는 제천변 꽃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종촌동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변 일대에 코스모스 1,200본, 붓꽃 2,000본, 백일홍 1800본, 아스타 750본을 심었다. 이날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앞으로 제천변을 찾을 때마다 내가 심은 꽃들을 보며 자긍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애정을 갖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식재 행사는 수종 선택에서부터 주민의 의견을 반영했으며, 제천을 찾는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추진됐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아름다운 종촌동을 가꾸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꽃식재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5-28
  • 세종시, “힘내라! 세종, 공동체 정신으로 이겨내요”
     KOSCA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회장 이호명)가 27일 시청에서 ‘힘내라! 세종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성금 전달에 앞서서는 이호명 회장과 한병수 부회장, 김선태 세종시운영위원장이 이춘희 시장과 관계 부서장을 만나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의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호명 회장은 “세종시의 주계약자 공동도급 확대 시행으로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공사수주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불법·불공정 하도급거래 관행이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회원사도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지역경기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성금 기탁식에서 KOSCA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함께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힘내라! 세종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실업률 증가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기부참여 캠페인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7
  • 대전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 ‘함께 해요~’
    대전시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등 10개 기업(기관)과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한 동행(同行)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시시설관리공단,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테크노파크, ㈜맥키스컴퍼니, ㈜성경식품, 캠코씨에스, 한국특허정보원, 한전원자력연료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는 협약기업(기관)에 온통대전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 10개 협약기업(기관)은 직원·법인 온통대전 카드발급, 직원 포상금·생일축하수당 온통대전 지급, 전광판 등 자체 보유매체에 온통대전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기관과 기업의 협약 참여로 온통대전의 사용기반이 확대되고 공동체 유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동참해 주신 10개 기업(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화폐가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잘 사는 대전시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출시한 온통대전은 출시 초기 현재 특별 캐시백 15% 혜택을 제공하고, 평시에는 10~5%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5월 14일 출시이후 현재 앱 가입자가 9만 명에 이르는 등 폭발적인 가입자 증가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 뉴스광장
    • 경제
    2020-05-27
  • 홍성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 긴급 방제 추진
     충남도는 홍성군 구항면 오봉리 인근 산림 소나무 1그루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해 역학 조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한 지역은 2017년 4월에 첫 발생한 지역에서 약 700m 떨어진 곳이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홍성군은 지난해 6월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으나, 1년여 만에 또다시 감염목이 발생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20일 고사목에 대해 1차 감염 판정을 내렸고,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차 검경한 결과, 감염을 확진했다. 이에 따라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포함,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 이내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직경 2㎝ 이상의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제한했다.다만, 농가 등에서 재배하는 조경수목은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미감염확인증을 받으면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에서는 총 11개 시군에서 재선충병이 확산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시·군 산림부서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27일 구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산림청, 홍성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방제대책회의를 열고, 정밀예찰 및 방제전략 수립, 역학조사 계획 등을 협의했다.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 등의 지원을 받아 발생구역 주변 산림에 대한 항공과 지상 정밀 예찰을 강화하고 시기별로 지상·항공방제 및 예방나무주사, 고사목검경과 제거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 공원환경
    • 산림
    2020-05-2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대전시, 대전역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대전시는 29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대전역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공청회는 4월 22일 발표된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과 관련해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과 전문가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다.공청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한 가운데 이뤄졌다.대전시는 4월 22일 발표 이후 지금까지 쪽방촌 정비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동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도시공사 등과 함께한 실무협의, 쪽방 세입자와의 간담회 등의 거버넌스를 운영해왔다.주요사업으로는 대전역 주변 쪽방 주민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700호 공급을 포함해 민간주택용지와 업무복합용지를 조성하는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도시공사가 추진하게 된다.또한 영구임대주택 공사기간 동안 쪽방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및 이주를 보장하기 위해 인근에 임시 이주공간을 마련하고, 입주 후에도 쪽방주민의 자활을 돕기 위한 복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대전로 건너편 구도심 골목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는 창업 지원센터(대전로 활력 플랫폼) 조성, 청년 창업공간 마련, 대전로 미디어월 조성, 스마트 안전거리 조성 등이 있다.전문가 토론의 좌장을 맡은 최정우 목원대 교수를 비롯해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성공적 도시재생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주민의견을 사업계획과 조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대전시는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에는 6월 대전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6월말 국토교통부에 도시재생선도지역으로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며, 오는 8월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이 선정되면 내년부터 대전역 일대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역 쪽방 주민의 주거복지를 위해 이번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조속한 시일 내 사업이 본격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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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당진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제7차 회의 개최
     당진시는 지난 5월 27일 당진시청에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번 회의에서 현대제철은 제철소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 현황 및 공정 중 대기오염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소결로 개선공사 현황, 고로 브리더 개선 진행사항,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슬래그 재활용현황 등을 보고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1, 2소결공장 SGTS(소결로 배기가스 청정설비) 설치 완료로 기존 140~160ppm 전후로 발생되던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의 농도를 30~40ppm 수준으로 낮추었으며, 금년 6월에는 3소결 배기가스 청정설비까지 개선 완료되면 대개오염물질 배출량이 2021년에는 1만t 이하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고로 브리더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개선하기 위한 3고로 개선공사를 실시해 모니터링 결과 불투명도가 개선되어 고로1, 2호기도 안전변 설치를 완료하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크스 냉각방식을 기존 습식소화에서 건식소화로 변경하여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의회에서는 슬래그 재활용 확대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당진시는 협의회의 개선 요구로 시 홈페이지에서 사업장대기오염물질관리시스템을 보다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6월 중에는 제철소 내 자체 측정소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실시간으로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해선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장은 “향후 제철소의 환경현안 및 지역 환경문제에 대하여 지속적인 논의와 해결방안 마련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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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세종시, 시민 참여 종촌동 일대 제천변 꽃심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박미애)이 지난 27일 종촌동 일대 제천변에 시민과 함께하는 제천변 꽃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종촌동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변 일대에 코스모스 1,200본, 붓꽃 2,000본, 백일홍 1800본, 아스타 750본을 심었다. 이날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앞으로 제천변을 찾을 때마다 내가 심은 꽃들을 보며 자긍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애정을 갖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식재 행사는 수종 선택에서부터 주민의 의견을 반영했으며, 제천을 찾는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추진됐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아름다운 종촌동을 가꾸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꽃식재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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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0-05-28
  • 세종시, “힘내라! 세종, 공동체 정신으로 이겨내요”
     KOSCA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회장 이호명)가 27일 시청에서 ‘힘내라! 세종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성금 전달에 앞서서는 이호명 회장과 한병수 부회장, 김선태 세종시운영위원장이 이춘희 시장과 관계 부서장을 만나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한 세종시의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호명 회장은 “세종시의 주계약자 공동도급 확대 시행으로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공사수주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불법·불공정 하도급거래 관행이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회원사도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지역경기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성금 기탁식에서 KOSCA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함께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힘내라! 세종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실업률 증가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기부참여 캠페인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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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5-27
  • 대전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 ‘함께 해요~’
    대전시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등 10개 기업(기관)과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한 동행(同行)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시시설관리공단,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테크노파크, ㈜맥키스컴퍼니, ㈜성경식품, 캠코씨에스, 한국특허정보원, 한전원자력연료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는 협약기업(기관)에 온통대전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 10개 협약기업(기관)은 직원·법인 온통대전 카드발급, 직원 포상금·생일축하수당 온통대전 지급, 전광판 등 자체 보유매체에 온통대전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기관과 기업의 협약 참여로 온통대전의 사용기반이 확대되고 공동체 유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동참해 주신 10개 기업(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화폐가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잘 사는 대전시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출시한 온통대전은 출시 초기 현재 특별 캐시백 15% 혜택을 제공하고, 평시에는 10~5%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5월 14일 출시이후 현재 앱 가입자가 9만 명에 이르는 등 폭발적인 가입자 증가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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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5-27
  • 홍성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 긴급 방제 추진
     충남도는 홍성군 구항면 오봉리 인근 산림 소나무 1그루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해 역학 조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한 지역은 2017년 4월에 첫 발생한 지역에서 약 700m 떨어진 곳이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홍성군은 지난해 6월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으나, 1년여 만에 또다시 감염목이 발생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20일 고사목에 대해 1차 감염 판정을 내렸고,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차 검경한 결과, 감염을 확진했다. 이에 따라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포함,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 2㎞ 이내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직경 2㎝ 이상의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제한했다.다만, 농가 등에서 재배하는 조경수목은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미감염확인증을 받으면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에서는 총 11개 시군에서 재선충병이 확산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시·군 산림부서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27일 구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산림청, 홍성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방제대책회의를 열고, 정밀예찰 및 방제전략 수립, 역학조사 계획 등을 협의했다.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 등의 지원을 받아 발생구역 주변 산림에 대한 항공과 지상 정밀 예찰을 강화하고 시기별로 지상·항공방제 및 예방나무주사, 고사목검경과 제거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 공원환경
    • 산림
    2020-05-27
  • 대전 방문의 해! 안전한 대전관광, 시민서포터즈단이 함께해요
     대전시는 방문객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심하고 대전을 여행할 수 있도록 시민서포터즈단이 6월 1일까지 주요 관광명소, 공공시설물 등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 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이 함께하는 이번 방역은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의 유입이 많은 대전역, 대전복합터미널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태산자연휴양림, 장동산림욕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민서포터즈단은 사람들의 이용이 빈번한 화장실, 놀이터, 대합실 등을 중심으로 매일 2회씩 소독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 방문의 해 기간동안 관광홍보,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구성한 시민서포터즈단이 포스트 코로나 일환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대전에서 즐기면서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방문의 해 시민서포터즈단은 공공 및 민간 협회·기관·단체, 일반시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대전관광을 홍보하고 주요 행사·축제 지원,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6
  • 세종시, 지역건축안전센터 기술검토 대상·범위 확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건축안전센터 내 건축시공기술사를 신규 채용함에 따라 내달 1일부터 건축인허가 시 기술검토 대상과 범위를 확대 시행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문성이 필요한 건축 및 구조 기준에 대한 기술적인 사항을 확인·검토하고 건축공사장의 품질·시공·안전관리 등에 대한 관리·감독 역할로, 지난해 7월말 시청 건축과 내에 설치됐다.그동안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사를 채용하고 건축인허가 전문기술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에 건축시공기술사를 추가 채용함에 따라 기술검토 사항 및 기준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에 채용된 건축시공기술사는 건설안전·건축품질·토목시공 기술사 자격과 30여 년간의 현장경력을 겸비한 베테랑으로, 건축물의 피난·방화·마감재료·구조부문 등 안전에 관한 전방위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내달부터 건축공사장별로 매월 실시하는 ‘지역건축 안전점검의 날’ 점검대상을 확대 시행하는 등 안전한 건축환경 구축에 나선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는 자율안전 점검 실시 및 결과 제출 대상이 종전 연면적 1만㎡이상 건축공사장에서 연면적 5,000㎡이상·5개층 이상인 3,000㎡이상·아파트·준다중·다중이용건축물 건축공사장으로 확대된다.시는 해당 건축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건축 안전점검의 날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기획·방문점검 및 연중 상시점검을 실시해 상주감리 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성진 건설교통국장은 “시민인 안전한 도시 세종 건설을 위해 건축물 안전정책과 전문성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민관이 함께 안전을 생각하는 파트너십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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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5-26
  • 금산군, 진산네거리 회전교차로 준공
     금산군은 진산면 거점지역 행복누리센터 사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마무리했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이 사업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2년간 군비 5억 4,200만 원이 투입됐으며 도로여건 개선과 교통사고 위험요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지난 25일 진산면 읍내리 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된 준공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진산네거리 회전교차로 준공을 축하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회전교차로 준공으로 도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으로 건강한 교통 환경 조성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회전교차로는 차량이 교차로 중앙에 설치된 원형 교통섬을 저속으로 우회하며 새로 진입하는 차량보다 이미 회전하는 차량에 통행 우선권을 주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차량 운전자들의 선진교통 의식이 요구되며 30km 이하 저속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 발생 빈도와 사망자 수가 50% 이상 절감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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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5-26
  • 세종시, 부강터널에 인공지능 기반 레일로봇 투입한다
     차량이 빠른 속도로 오가는 부강터널 내 실시간 현장정보 수집 및 사고처리에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레일로봇이 투입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5G, 인공지능 기반 터널형 공공시설물 안전사고 예방대응 플랫폼 구축 사업’이 과기정통부의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검증‧확산 사업 신규과제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터널, 지하차도 등 차량통행이 빈번해 사고 위험도가 높은 도로구조물에 정보통신(ICT) 유망기술이 융합된 레일로봇을 투입·활용하는 터널형 공공시설물 재난예방시스템이다. 시는 ㈜현성, ㈜KT, 세종텔레콤㈜, ㈜에이치포테크, ㈜진원시스템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3월부터 과기정통부 공모에 참여했다. 시와 5개 업체가 공동으로 제출한 터널형 공공시설물 재난예방시스템은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으며, 국비 포함 총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올 연말까지 시범 사업을 추진해 기술검증을 시행하고, 사업효과가 검증되면 내년부터는 사물인터넷 서비스 고도화 및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우정훈 도로과장은 “이번 과제는 도로터널 분야에 인공지능, 클라우드, 5G망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선제적 재난예방시스템을 도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레일로봇을 활용해 터널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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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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