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으로 찾아가는 독서지도 운영
     한밭도서관에서는 8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을 운영한다.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8월 4일부터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은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지리적 여건상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클리닉은 전문 강사가 참여자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흥미를 유도하며, 학교 수업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활동으로 학업에도 도움을 준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조심스럽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270-7511)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문화
    2020-08-12
  • 청양 농촌체험농가들 치유관광 손님맞이 ‘준비 끝’
    농촌진흥청 주관 ‘즐겁고 안전한 작은 여행, 우리 농촌 갈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양군내 체험농가들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31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종권)에 따르면, 군내 체험농가 14곳은 두 달 동안 치유 프로그램 강화 컨설팅을 받았으며, 이중 5농가가 지난 29일과 30일 시연회를 가졌다.   ‘앵화당’(대표 한영숙. 010-3033-9648)은 연잎밥 테라피와 꽃차 테라피를 중심으로 손님 맞을 채비를 마쳤다. 앵두나무 꽃이 많이 피는 앵화당에서는 우리쌀 증편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한결자연학교(대표 이세영. 010-2420-2130)에서는 자신만의 향을 찾아 몸을 이완하고 치유하는 족욕 체험이 가능하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있는 곳이다. 포도공주농원(대표 김미연. 010-8289-2229)은 와인과 발사믹 식초 등 다양한 드레싱 소스와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보랏빛 포도 족욕이 색다른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한다. 선한제빵소(대표 유성애. 010-7192-0991)는 책과 그림의 어우러짐 속에서 젊은 바리스타의 신선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와 쿠키, 잔잔한 음악으로 유명한 청양의 새 명소다. 리꼬베리농장(대표 김숙경. 010-7686-7609)에서는 블루베리와 구기자 수확체험이 가능하다. 나만의 허브 만들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음료, 작은 정원, 둘레길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완벽한 코로나19 방역대책 속에서 안전한 청양여행, 다시 즐기고 싶은 청양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관광
    2020-08-12
  • 소나무가 들려준 숲속 이야기 ‘유쾌 상쾌’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회(위원장 표승하)가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세 번째 작은 음악회 ‘소나무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통해 상쾌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남천리 주민과 이 마을을 사랑하는 외지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폭염과 장마,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공연 전 행사장 주변 소독과 관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전한 거리두기에 힘을 쏟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의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젖은 분들에게 큰 위안을 준다”면서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정산면 총무팀(940-4191)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2
  •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 하반기 융자지원사업 접수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농어업 경영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반기에 농어업발전기금 9억50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과 유통시설의 지원 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육성 사업,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작목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과 사무소를 둔 농업법인 및 생산단체이다.  융자한도액은 개인은 5000만 원 이내, 법인과 단체는 1억 원 이내이며, 융자조건은 연이율 1%의 담보대출‧신용대출 조건이고 융자상환은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 원금과 이자를 균분 상환하는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방식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단체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8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당진시지부에서 융자를 받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업 신청 전 본인의 융자 가능 액수를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08-11
  • 대전시, 사회혁신 ‘별의별 상상대전’ 공모사업 추진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별의별 상상대전’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별의별 대전 상상대회’를 통해 선정된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별다른 실험실’과 아이디어 전시회 ‘별의별 솔루션 마켓’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며, 운영 결과를 수록한 ‘별별상상백과’도 발간한다.  ‘별의별 상상대전’은 ‘나와 우리 지역’을 공모주제로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우리 지역 내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시민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구글 폼(http://bitly.kr/0TmTwLJLquD)을 통해 8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팀에는 11월 20일까지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모임 활동비 50만 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의 상상 아이디어를 모아 지역을 어떤 모습으로 바꾸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라며 “공적 영역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우리 지역, 우리 동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1
  • 청양지역 수돗물 유충 검사 ‘이상 없음’
    전국적으로 몇몇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청양지역에 공급되는 수돗물은 안심해도 좋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31일 군에 따르면, 청양읍에 공급되는 보령댐 광역상수도 공급망과 정산면 서정리 일원에 공급되는 대청댐 광역상수도망을 검사한 결과 문제의 유충은 검출되지 않았다.  군은 혹시 모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청양 1배수지와 2배수지, 정산 배수지를 대상으로 5차례 유충 검사를 진행하고 유충 발생 요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배수지 환기구와 방충망을 점검했다. 특히 미세한 구멍에 실리콘 메우기 작업을 하는 등 곤충 출입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군은 앞으로도 배수지 내 시설물 점검 강화, 수질 모니터링 및 검사 확대, 해충 퇴치기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정에서 발견되는 유충은 대부분 나방이나 모기, 파리의 애벌레인데 현재 청양지역 수돗물은 안전하다”면서 “각 가정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는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환경보호과 상수도팀(940-2262)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으로 찾아가는 독서지도 운영
     한밭도서관에서는 8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을 운영한다.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8월 4일부터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은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지리적 여건상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클리닉은 전문 강사가 참여자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흥미를 유도하며, 학교 수업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활동으로 학업에도 도움을 준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조심스럽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270-7511)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문화
    2020-08-12
  • 청양 농촌체험농가들 치유관광 손님맞이 ‘준비 끝’
    농촌진흥청 주관 ‘즐겁고 안전한 작은 여행, 우리 농촌 갈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양군내 체험농가들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31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한종권)에 따르면, 군내 체험농가 14곳은 두 달 동안 치유 프로그램 강화 컨설팅을 받았으며, 이중 5농가가 지난 29일과 30일 시연회를 가졌다.   ‘앵화당’(대표 한영숙. 010-3033-9648)은 연잎밥 테라피와 꽃차 테라피를 중심으로 손님 맞을 채비를 마쳤다. 앵두나무 꽃이 많이 피는 앵화당에서는 우리쌀 증편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한결자연학교(대표 이세영. 010-2420-2130)에서는 자신만의 향을 찾아 몸을 이완하고 치유하는 족욕 체험이 가능하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있는 곳이다. 포도공주농원(대표 김미연. 010-8289-2229)은 와인과 발사믹 식초 등 다양한 드레싱 소스와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보랏빛 포도 족욕이 색다른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한다. 선한제빵소(대표 유성애. 010-7192-0991)는 책과 그림의 어우러짐 속에서 젊은 바리스타의 신선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와 쿠키, 잔잔한 음악으로 유명한 청양의 새 명소다. 리꼬베리농장(대표 김숙경. 010-7686-7609)에서는 블루베리와 구기자 수확체험이 가능하다. 나만의 허브 만들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음료, 작은 정원, 둘레길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완벽한 코로나19 방역대책 속에서 안전한 청양여행, 다시 즐기고 싶은 청양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관광
    2020-08-12
  • 소나무가 들려준 숲속 이야기 ‘유쾌 상쾌’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회(위원장 표승하)가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세 번째 작은 음악회 ‘소나무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통해 상쾌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남천리 주민과 이 마을을 사랑하는 외지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폭염과 장마,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공연 전 행사장 주변 소독과 관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전한 거리두기에 힘을 쏟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의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젖은 분들에게 큰 위안을 준다”면서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정산면 총무팀(940-4191)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2
  •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 하반기 융자지원사업 접수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농어업 경영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반기에 농어업발전기금 9억50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과 유통시설의 지원 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육성 사업,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작목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과 사무소를 둔 농업법인 및 생산단체이다.  융자한도액은 개인은 5000만 원 이내, 법인과 단체는 1억 원 이내이며, 융자조건은 연이율 1%의 담보대출‧신용대출 조건이고 융자상환은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 원금과 이자를 균분 상환하는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방식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단체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8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당진시지부에서 융자를 받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업 신청 전 본인의 융자 가능 액수를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08-11
  • 대전시, 사회혁신 ‘별의별 상상대전’ 공모사업 추진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별의별 상상대전’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별의별 대전 상상대회’를 통해 선정된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별다른 실험실’과 아이디어 전시회 ‘별의별 솔루션 마켓’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며, 운영 결과를 수록한 ‘별별상상백과’도 발간한다.  ‘별의별 상상대전’은 ‘나와 우리 지역’을 공모주제로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우리 지역 내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시민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구글 폼(http://bitly.kr/0TmTwLJLquD)을 통해 8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팀에는 11월 20일까지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모임 활동비 50만 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의 상상 아이디어를 모아 지역을 어떤 모습으로 바꾸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라며 “공적 영역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우리 지역, 우리 동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1
  • 청양지역 수돗물 유충 검사 ‘이상 없음’
    전국적으로 몇몇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청양지역에 공급되는 수돗물은 안심해도 좋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31일 군에 따르면, 청양읍에 공급되는 보령댐 광역상수도 공급망과 정산면 서정리 일원에 공급되는 대청댐 광역상수도망을 검사한 결과 문제의 유충은 검출되지 않았다.  군은 혹시 모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청양 1배수지와 2배수지, 정산 배수지를 대상으로 5차례 유충 검사를 진행하고 유충 발생 요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배수지 환기구와 방충망을 점검했다. 특히 미세한 구멍에 실리콘 메우기 작업을 하는 등 곤충 출입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군은 앞으로도 배수지 내 시설물 점검 강화, 수질 모니터링 및 검사 확대, 해충 퇴치기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정에서 발견되는 유충은 대부분 나방이나 모기, 파리의 애벌레인데 현재 청양지역 수돗물은 안전하다”면서 “각 가정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는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환경보호과 상수도팀(940-2262)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1
  • 청양군, 가심비 높은 소규모축제 개발 집중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가심비(가격대비 심리적 만족도) 높은 소규모 지역축제를 찾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읍면단위 소규모 축제를 통해 주민 단결과 지역자원 발굴, 전통문화 계승을 도모하면서 방문객 유입에 따른 농·특산물 판매 증대를 조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군정 정책특별보좌관과 자문위원, 군 관계자가 한자리에 앉아 ‘축제 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받으면서 10개 읍면별 차별화를 모색한 것도 참신하고 흡수력 높은 축제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군은 지난 5월 관련용역 착수 이후 문헌조사와 주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지역자원 바탕의 새로운 콘텐츠가 무언지 고민을 거듭했다. 이날 제시된 축제는 ▲청양읍의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레트로(복고풍) 축제 ▲운곡면의 신대저수지 활용 축제 ▲대치면의 물길, 산길, 마을길 활용 축제 ▲정산면의 3․1만세운동 역사 활용 축제 ▲목면의 목각작품 등 문화예술 축제 ▲청남면의 벚꽃․음식 활용 축제 ▲장평면의 지천․벚꽃 연계 축제 ▲남양면의 구봉광산 활용 축제 ▲화성면의 두레기(旗) 문화․지연생태 결합 축제 ▲비봉면의 개복숭아 축제 등이다.   김돈곤 군수는 “주최 측 주민들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잔치가 아니면 축제 의미가 반감된다”면서 “가심비와 가성비 모두를 충족하는 콘텐츠를 찾도록 힘을 모으자”고 주문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1
  • 당진시 코로나19 대응, 언어의 장벽을 헐다
     당진시는 지난 30일 박류다씨(42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에게 코로나19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지난 7월 7일 발생한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들은 고려인 3세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카자흐스탄인 이었다. 당진시보건소 역학조사반은 이들과의 언어 소통 불가능으로 확진자 이동동선 파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로 근무 중인 박류다씨가 역학조사반에 합류해, 직접 보호복을 착용하고 확진자를 만나 역학조사 관련 통역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추가 감염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그 후로도 박 씨는 자가격리 장소 이탈로 인한 경찰조사 및 출입국 관리 조사에도 통역지원에 나섰으며 당진시의 추가 협조 요청 시에는 택시를 타고 달려와 3자 통화로 격리자를 안심시켰다.  또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충실히 안내하고 심신의 동요를 막아 추가 이탈을 방지하는 등 감염병 대응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보건소 대응요원이 언어의 벽에 가로막혀 역학조사 진행이 되지 않을 때 일반 시민임에도 적극적으로 통역을 이행해주는 모습에 직원들도 큰 힘을 얻으며 함께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해외입국자 관리를 위해 시민통역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에 더욱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08-11
  • 한밭도서관, 8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온라인 서비스
     한밭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시민의 독서 영역을 넓히고 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어린이자료실 사서가 선정한 도서를 소개하는 8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한밭도서관은 코로나19와 새단장 공사로 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북큐레이션 도서를 게시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북큐레이션은 ‘주제가 있는 그림책’과‘어린이를 매혹시킨 도서 속 캐릭터’2개 섹션으로 운영된다.  8월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란 주제로 삶의 철학과 위트가 가득한 그림책 20권을 선정했다. 예술 작품 같은 그림책을 읽다보면 그림책은 애들만 보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훌훌 날려버릴 수 있다.    또한 ‘옛이야기 속 캐릭터’를 주제로 반쪽이, 주먹이, 호랑이, 도깨비, 여성 캐릭터를 소개한다.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의 다양한 인물과 행동에서 선조들의 해학과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자세한 북큐레이션 도서 내용과 관련 자료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는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6)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1
  • 당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활발
     당진시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특색에 맞게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진한·정순민)는 31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지역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 결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중심 돌봄 특화사업, 치매예방 박수치기 프로그램 등 일부사업은 잠정 연기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 (가칭)주방 싱크대 수납정리 멘토링사업으로 변경 진행키로 결정했다.      정순민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꼼꼼하게 살펴서 따뜻한 우강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둠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역할을 해달라”며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팀’ 본격 가동  -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 봉사활동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 봉사활동    지난 28일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관수·김창규)는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냉장고를 청소하는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 사업을 실시했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는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구(중위소득 90% 이하) 중 매월 2가구를 선정해 냉장고를 청소하고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채워주는 사업으로 개인위생 등 일상생활 문제 해결과 식습관을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당진1동에서는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빈곤층 발생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는 당진1동만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특화사업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구를 꾸준히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08-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