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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전통무예진흥 전국 합기도대회에서 예산군 합기도 위상 높여
    예산군 합기도의 저력이 큰 위상을 떨치면서 충남합기도협회가 2019 전통무예진흥 전국 합기도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전통무예진흥 전국 합기도 대회에서 충남합기도협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오진열 예산군 대흥면장이 적지 않은 나이에 출전해 일반부 은메달을 거두는 쾌거를 거뒀으며, 예화여고 2학년 노유리, 명현희 학생과 예산중학교 2학년 현재원, 1학년 이주안 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예산중학교 1학년 김경직 학생과 예산초등학교 6학년 차준민, 5학년 박경규, 4학년 황규영 학생이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예산중학교 3학년 이창근, 2학년 차보민, 신양초등학교 6학년 정찬영, 예산초등학교 4학년 이병민 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진열 대흥면장은 “합기도는 평생 운동의 동반자이자 심신 수련의 최고 무예로서 자기를 다스리는데 더 없이 좋은 운동”이라며 “좋은 성적을 얻어 너무도 기쁘고 정현수 관장의 끊임 없는 수련 지도와 수련생들의 부단한 노력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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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19-11-11
  • 예산군, ‘아빠에겐 추억을, 엄마에겐 휴식을’ 행사 개최
    예산군은 지난 2일 관내 7∼10세 자녀를 둔 아빠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사과축제장 및 황새공원에서 야외 활동 프로그램인 ‘아빠에겐 추억을, 엄마에겐 휴식을’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행사는 도와주는 아빠에 머물러 있는 남성들에게 주체적으로 양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함께 하는 육아에 동참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여전히 양육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엄마에게 휴식을 제공해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 마인드를 함양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과따기 체험, 사과축제장 견학, 황새먹이주기, 명랑운동회 등 일상에서 벗어나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빠는 “요즘 유행하는 아빠 육아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마다 나도 아이와 자주 시간을 보내고 육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웠던 것 같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아이와 한 뼘은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얼마 전 군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녀를 낳지 않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 다음으로 양육의 어려움을 꼽았다”며 “육아는 엄마의 몫이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아빠가 함께 하는 육아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책 발굴 및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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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황명선 논산시장, “적극 세일즈마케팅으로 상인 수익 증대 도모할 것” 황명선 논산시장, 상인들과 동고동락 위해 발로 뛴다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강경젓갈과 대추 등 특산물 홍보에 나서며, 상인들의 수익 증대를 위해 발로 뛰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시에 따르면 5일부터 6일 이틀간 국회도서관 앞 광장에서 김장철 맞이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과 연산 대추를 홍보하는 판촉행사를 갖는다.  이번 판촉 행사는 지난 9월 중순 소비자들의 불안감 해소와 명품 강경젓갈의 명성을 위해 조개젓 판매 중단을 결정한 것에 이어 지난 10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한 강경젓갈축제 및 대추축제 취소에 따라 판매량 급감으로 인한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된 특단의 조치라고 할 수 있다.  5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판촉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두관, 김종민, 박지원, 서영교, 송영길 국회의원, 문수혁 해수부장관, 조용훈 논산시의원, 박승헌 향우회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힘을 보태며 성황을 이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소비자 불안해소를 위한 판매 중단과 축제 취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격려를 전한 것은 물론 직접 마이크를 들고 시민들과 만나 강경젓갈과 연산대추 등 특산품을 소개하며 홍보에 나서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달달한 대추와 10여 가지의 다양한 젓갈을 시식한 국회의원과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맛이 일품”이라며 호평을 보냈으며, 어리굴젓 만들기 체험, 특산품 판매부스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등 성공적인 지역특산물 홍보로 수익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많은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홍보에 감사드린다”며 “강경젓갈축제 취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 역시 “각종 축제 취소 이후 다양한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 홍보 등 상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산품의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특산물을 제공함으로써 상인들의 수익 증대와 논산시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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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상생과 포용의 건강도시 「대전 먹거리비전 선포식」 개최
     대전시가 지난 5일 먹거리 관계기관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힘으로 상생과 포용의 건강한 먹거리 도시 대전을 위한 「대전 먹거리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선포식은 먹거리 관련 주체가 함께 대전 푸드플랜의 비전을 제시하고 공감대 확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10여종의 대전지역 로컬푸드 인증농산물 전시와 함께 대전 YMCA 등 4개 주관단체가 지역농산물 활용 공동체 형성사업으로 추진해왔던 활동사진들을 전시하여 로컬푸드의 생생한 현장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2부 행사에서 대전 푸드플랜 수립 최종보고회와 민관이 함께하는 푸드플랜 타운 홀 미팅을 개최함에 따라 보다 더 내실 있고 의미를 더하는 선포식이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김재혁 정무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용과 상생의 먹거리 체계 ▲조화롭고 통합적인 먹거리 체계 ▲공적조달을 적극 확대하는 먹거리 체계 ▲도농상생의 먹거리 체계 ▲나눔과 연대의 먹거리체계 ▲민관협치의 먹거리체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하는 “대전 시민 먹거리 비전선포식”과 함께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시의회, 대전시 교육청, 5개 자치구,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먹거리관련단체 등 24개 기관․단체가 함께 푸드플랜 활성화, 로컬푸드 공공급식 확대, 건강한 지역먹거리 생산 등을 위해 역량과 지혜를 모아 나가기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로컬푸드 인증제 시행과 함께 중소 농 중심의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우수농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군부대 등 공공급식 공급 확대와 직매장 조성 등 판로에 앞장섬과 동시에 시민과 함께 먹거리의 사회적 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전시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이번 행사로 관계기관과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먹거리선순환체계를 만들고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하는 대전 푸드플랜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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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로컬푸드의 화려한 변신’ 눈과 입이 즐겁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싱싱장터(도담점)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싱싱밥상 만의 차별화된 레시피를 공유하는 ‘2019년 로컬푸드 싱싱밥상 레시피 뽐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시와 농림부가 주최하고 ㈜락셰프(대표 김락훈)와 세종로컬푸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로컬푸드 운동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 및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전문가 밥상 전시·시식에서부터 시민이 참여하는 ‘우리네 고향밥상 만들기 경연’, 대형 김밥만들기 체험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연계해 ▲궁중음식 ▲사찰음식 ▲치유음식 ▲발효음식 ▲세계음식 ▲약선요리 등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주제의 레시피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행사가 열린 싱싱장터 도담점에서는 시민들의 바른 식생활 5대 실천사항 홍보와 지역 농산물 우선 이용 캠페인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먹거리에 대한 선순환 공감대 확산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바른 먹거리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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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볼링으로 하나, 세종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 볼링대회 성료
    볼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2019년 세종특별자치시 어울림볼링대회’가 11.1일 세종시나사볼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춘희)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볼링협회(회장 성기호)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 자원봉사 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여했다.  세종시장애인볼링협회 성기호 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이원웅 처장의 축사 그리고 김효록 선수와 선수의 아버지(김호중)의 대표선서로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2인 1조 한 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서로간의 화합이 돋보였다. 비장애인들은 볼링이 서툰 장애인들에게 볼 잡는 법과 투구자세 등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호흡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지체, 시각, 청각, 지적 4개 유형의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어울려 함께 스포츠를 즐겼으며, 시상식 종료 후 담소를 나누며 중식을 먹은 뒤 대회가 마무리 됐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이원웅 처장은 “볼링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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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실시간 행사 기사

  • 예산군, 강민첨 장군 구주대첩 천년 기념식 성료
    예산군은 지난 1일 대술면 이티리 소재 강민첨 장군 묘역에서 황선봉 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주대첩 천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날 행사는 동여진과 거란의 침입을 막은 구주대첩과 공을 세운 강민첨 장군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강민첨 구주대첩 천년 기념비’ 제막을 비롯해 시향과 오찬, 예술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강민첨 장군은 963년(광종 14) 강주(현 경상남도 진주시) 개경향에서 태어나 목종 때 문과에 급제해 문신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고 1012년 동여진이 쳐들어오자 안찰사로 주둔병을 이끌고 나가 격퇴했다.  1018년(현종 9) 거란의 소배압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침략하자, 상원수로 봉해져 강감찬의 부장으로 출전해 홍화진에서 적을 대파한 뒤 개경으로 진군하던 거란군을 추격해 자주에서 대승을 거뒀다.  강민첨 장군은 그 공으로 추성치리익대공신으로 녹훈됐고, 이듬해인 1019년에는 지중추부사 병부상서에 올랐으며, 대술면 이티리에 묘소가 자리해 있다.  황선봉 군수는 “강민첨 장군과 구주대첩 1000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를 군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장군의 정신을 본받아 미래 천년을 힘차게 도약하는 예산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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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똑똑세종 실험실 ‘트리플세이프티팀’ 최우수상
     올 한 해 세종시민이 팀을 이뤄 직접 사회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안하고 실험을 통해 이를 해결해가는 슬기로운 세종생활 시즌2 똑똑세종 실험실의 최우수 과제로 ‘과속방지턱 안전하고, 즐겁게’가 선정됐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9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4층 중정에서 ‘2019년 똑똑세종 제안콘서트’를 열고 올해 사업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시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슬기로운 세종생활 시즌2’에 참여한 7개 팀이 지난 3개월간 실험 진행 중 겪은 애로사항과 결과를 극복하는 과정은 물론, 실험 결과 도출된 사회문제 해소를 위한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발표에 이어서는 함께 자리한 시민들이 현장투표를 실시, 사전 서면심사 결과와 합산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도전상을 선정했다.‘과속방지턱 안전하고, 즐겁게’ 과제를 수행한 트리플세이프티팀은 정밀한 측정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 및 보행환경 개선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는 300만 원을 받았다. 특히 트리플세이프티팀은 24개 기존 방지턱의 형태와 상부길이, 높이, 통과속도 등에 따른 충격량을 측정한 수치를 바탕으로 국토부 규격에도 적합한 개선된 과속방지턱을 제안해 공감을 얻었다. 이외에도 우수상에는 수세미 사용만으로 친숙하고 쉽게 친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수사모’팀의 ‘바꿔, 바꿔 수세미를 다 바꿔’ 과제가 차지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수사모 팀에는 부상으로 200만 원이 수여됐으며, 장려상 2팀, 도전상 3팀도 부상으로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똑똑세종과 국민신문고를 통해 채택된 시민제안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똑똑세종 우수 제안자로는 ‘세종시 학생 안전 문제’를 제안한 이신영 학생과 ‘조치원 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 예약방법 개선’을 제안한 차연우 학생 등을 비롯한 32명이 선정됐다. 이춘희 시장은 “똑똑세종 실험실은 정책의 수요자인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검증하는 세종형 제안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똑똑세종 실험실을 추진해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 창구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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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흰지팡이의 날’ 복지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 세종호수공원에서 ‘2019년 제40회 흰지팡이의 날 복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흰지팡이를 비장애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배려를 위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정무부시장, 시의회 의원, 장애인단체, 시각장애인 및 가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 했다. 조상호 부시장은 격려사에서 “시에서는 오늘 행사를 계기로 시각장애인들이 차별 없고 따듯한 더불어 사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1-01
  • 여성 지적인, 미래시대 지적 발전 이끈다
    충남도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내 여성지적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지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과 공간정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여성 인재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은 ‘최신 기술을 활용한 지적관리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직무강의와 도에서 국내 처음으로 구축한 위치기반 증강현실 토지정보 앱 ‘랜드로(Land-RO)’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이 진행됐다. 이어 여성 인권을 주제로 한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시청을 통해 양성평등 직장 문화 형성을 함께 고민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리더의 사례를 통해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한 ‘리더십 교육’이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여성지적인은 세심한 통찰력과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미래시대 지적이 발전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여성지적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31
  • “질 좋은 요양 서비스 위해 함께 나서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28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2019년 제13회 충남노인복지협회 한마음 축제’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충남노인복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시설 등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양 지사와 유병국 도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도내 노인생활시설 입소자 및 근무자, 자원봉사자 등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전시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양 지사는 노인복지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이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전시 작품을 관람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민요·트로트 및 품바 등의 공연도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정부는 올해부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 공동생활시설 등 전국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에서도 천안시, 청양군, 예산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을 운영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력도 확대할 것”이라며 “종사자 보수 교육을 정기 실시하고,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질 높은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양 지사는 “노인생활 및 재가시설 종사자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처우개선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종사자들이 가사도우미 취급을 받거나, 성희롱과 인격 침해 등을 겪지 않도록 권익 보호에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0-31
  • ‘어르신이 행복한 대한민국’ 선도할 것
    양승조 충남지사는 25일 경로의 달을 맞아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 주관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양 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신안철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장, 도내 시·군노인회 회원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노인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김미영 사무국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0명의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다. 또 경로당별 우수 건강 프로그램을 소개·발표하는 경연대회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인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한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 내겠다”며 “다양하고 실질적인 노인학대 예방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보호와 예방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께 일할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해 사회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 지사는 “정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기회 확대, 인력 파견형 사업 참여 민간기업 고용장려금 지원, 노인 돌봄 서비스 및 안전망 확충, 여가복지 프로그램 확대 보급, 지역거점 모범경로당 활성화,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확충 등 노인복지를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31
  • 북한이탈주민 자립 지원하고 정착 돕는다
    충남도는 25일 도청 상황실에서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를 열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의회는 위촉장 수여, 기관별 업무보고, 수범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각 참여 기관별 주요 추진 업무에 대해 공유하고, 우수 지원기관의 수범사례 발표를 통해 향후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는 도와 도의회, 시·군, 도교육청, 도경찰청, 고용노동지청, 적십자사,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및 재단, 아산시 건강 가족 다문화 지원센터 등 14개 기관·단체로 구성했다. 협의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민·관 협력 방안 △직업 훈련 및 취업 알선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프로그램 운영 △각 기관·단체별 지원 사례 및 개선대책 발표·토론 등 북한이탈주민 관련 사항에 대해 협의·조정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협의회 위원장을 맡은 김 부지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실질적 지원 정책 마련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도내 북한이탈주민 거주자 수는 1544명으로 집계돼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31
  • 서산 농부들, 서울 종로에서 농특산물 특판 행사 열었다.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상생상회에서 서산시 농·특산물 특판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지난 4월과 7월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관내 8개 농가(업체)에서 참여해 2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판매했으며, 총 1천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 특히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무, 배추, 마늘, 생강 등의 채소류와 생강한과, 편강, 생강즙, 조청 등 가공식품이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렸다. 시에서는 내년부터 개장 횟수를 더 늘리고 행사를 정례화하기로 협의를 마쳤으며, 11월 15일 ~ 17일, 22일 ~ 24일까지 각각 3일씩 2차례에 걸쳐 대전 안영동에 위치한 농협대전유통에서도 김장철 맞이 대규모 농·특산물 특판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울·수도권과 대전지역 등 인구 밀집지역에서의 직거래행사는 현장 판매효과도 있지만 행사 후 구매로 이어지는 파급효과 또한 매우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농식품의 판로 개척을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상생상회는 서울시가 다양한 지역자원 정보제공과 우수한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운영하는 상생교류의 장소로, 지난 2018년 11월에 개장해 106개 지자체에서 생산한 1,200여종의 상품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현재 상생상회에는 생강한과와 편강 그리고 참(들)기름 등 서산농특산물 15품목이 이미 입점 되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앞으로 매장 내 서산농특산물 입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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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올해 마지막‘테미오래 플플마켓’개최
     대전시는 ‘테미오래 플플마켓’의 올해 마지막 행사를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테미오래 일원에서 개최한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행사는 플플마켓(플라타너스길에서 열리는 플리마켓)과 아트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플플마켓은 테미오래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야외행사로 셀러들이 평소 쓰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매매나 교환하는 형식으로 한밭레츠의 지역화폐인 ‘두루’로 환전해 사용가능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연말 불우이웃 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 아트페스티벌에서는 대전의 청년뮤지션들이 모여 있는 스케일042(Scale042)와 함께 힙합, 어쿠스틱, 인디밴드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음악, 공연, 마술 등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플플마켓 행사인 만큼 그동안 참여하지 못한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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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예산군, 11월 1일 귀주대첩 천년맞이 행사 개최
    예산군은 오는 11월 1일 대술면 이티리에 소재한 강민첨 장군 묘역에서 귀주대첩 천년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행사는 고려 현종 당시 동여진과 거란의 침입을 막은 귀주대첩이 일어난 지 천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귀주대첩에서 큰 공을 세운 강민첨 장군의 얼을 기리기 위해 진주강씨 은열공 대종회 주최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귀주대첩 천년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과 시향, 오찬, 예술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민첨 장군은 963년(광종 14) 강주(현 경상남도 진주시) 개경향에서 태어났으며 목종 때 문과에 급제해 문신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고 1012년 동여진이 쳐들어오자 안찰사로 주둔병을 이끌고 나가 격퇴했다.  이어 1018년(현종 9) 거란의 소배압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침략하자 상원수로 봉해져 강감찬의 부장으로 출전해 홍화진에서 적을 대파한 뒤 개경으로 진군하던 거란군을 추격해 자주에서 대승을 거뒀으며, 그 공으로 추성치리익대공신으로 녹훈됐고 이듬해인 1019년에는 지중추부사 병부상서에 올랐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장에서 잠든 강민첨 장군의 넋을 기리고 적의 침입을 막은 거란대첩의 천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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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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