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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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충남도는 29일 도청에서 ‘천안수신멜론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멜론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판매행사에는 도청 각 실국을 비롯한 직속기관 및 사업소 공직자 200여 명이 참여, 수확한 멜론 350박스를 구매했다. 박지흥 도 식량원예과장은 “지역의 제철 농산물 소비는 도민의 건강과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모두 도움을 주는 일이다”라며 “판로확보가 어려운 농산물에 대한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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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세종시, 시민 참여 종촌동 일대 제천변 꽃심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박미애)이 지난 27일 종촌동 일대 제천변에 시민과 함께하는 제천변 꽃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종촌동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변 일대에 코스모스 1,200본, 붓꽃 2,000본, 백일홍 1800본, 아스타 750본을 심었다. 이날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앞으로 제천변을 찾을 때마다 내가 심은 꽃들을 보며 자긍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애정을 갖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식재 행사는 수종 선택에서부터 주민의 의견을 반영했으며, 제천을 찾는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 추진됐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아름다운 종촌동을 가꾸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꽃식재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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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허태정 시장, 한부모 가족과 허심탄회 간담회 가져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오후 2시 중구에 있는 홀트 아동복지회 ‘아침 뜰’에서 한부모 가족시설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심탄회’ 간담회를 갖고, 한부모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허심탄회’는 그동안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쉽게 노출돼, 아이 양육과 경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들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함께 경청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허심탄회’에서는 가족시설을 퇴소하는 한부모들에게 사회적응과 주거 안정 등 당당한 홀로서기가 가능할 수 있도록 현재 대전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모자시설에 대한 자립정착금을 미혼모시설까지 확대 지원해주면 좋겠다는 요청 등이 있었다. 허태정 시장은 “한부모의 몸으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라며 “이제는 다양한 가족형태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하는 시대이며, 한부모들이 사회적 관심과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어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도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부모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2018년 ‘한부모가족 지원법’에 따라 한부모 가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5월 10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바 있다. 대전시는 2018년 8월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4.15 국회의원 선거 및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일시 중단했다가 5월부터 다시 재개했다. ‘허심탄회’를 희망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15명 내외로 대전시 홈페이지 열린 시장실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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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허태정 대전시장, 주민자치회 회장단 이․취임식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오후 3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시 주민자치회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고 주민자치 유공자 3인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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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시, 한밭수목원 우리꽃과 전통생활식물 전시회 개최
     대전시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동안 한밭수목원 동·서원 진입광장 일원에서 ‘제27회 우리 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우리 눈에 익은 추억의 식물을 통해 색과 향기, 모양을 오감으로 느끼고 시민들의 지친 심신에 정서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기른 봉숭아, 채송화 등 300여 종 1,650여 점이 전시된다.전시프로그램은 피터팬 토피어리 등 포토존 설치,  다육식물, 이끼식물, 선인장 등 전시, 다년생 꽃과 과채류, 쌈채류, 곡물류, 옛 정취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롱박, 수수 등 전통작물을 다채롭게 마련할 계획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체험행사는 올해는 운영하지 않는다.지난해 새롭게 확장 조성된 열대식물원과 다육식물원도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6월을 대표하는 장미가 형형색색으로 피어나 보는 재미를 더한다.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꽃과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질서 있는 관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gar/index.do)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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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부부의 날, 41년차 부부 등 8쌍 소중한 추억 ‘간직’
     충남도는 21일 도청 야외 공원 일원에서 ‘2020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양승조 지사 내외와 도내 거주 중인 부부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소규모로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41년차 부부, 신혼부부, 공무원 부부, 국제결혼 부부 등 총 8쌍이 참여했다. 1부에서는 도지사와 함께하는 감성 인사,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커플 티셔츠 제작 등을 진행해 부부 간 서로 하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동안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부부 리마인드 사진집·동영상 제작’을 통해 부부의 연애 시절과 결혼식의 추억을 떠올려 보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약속하는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었다. 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모임 등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가족 간 보내는 시간이 자연스레 많아지고 있다”며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간의 관계와 가정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힘든 시간을 함께 극복해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부의 날은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자는 취지에 따라 2007년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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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실시간 행사 기사

  • 충남도, 국화·장미 등 꽃 선물로 전하는 봄기운
     충남도는 지난 11일 코로나19로 졸업·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화훼농가를 위한 ‘꽃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화훼농가가 생산한 꽃을 구입해 도청 내 각 부서에 전달한 이번 행사는 꽃 소비 촉진을 위한 ‘원 테이블 원 플라워(one table one flower)’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번에 배분한 꽃은 국화·장미 등 도내에서 생산된 품종으로, 한국화훼협회 충남도지회 태안군분회를 통해 구매했다.  도는 구입한 꽃을 본청과 의회사무처·감사위원회 등 부서별 사무실에 비치할 수 있도록 꽃병과 함께 전달했다.  도 관계자는 “행사가 취소·축소되는 상황에서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이번 꽃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했다”며 “꽃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직원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3월에도 도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프리지어 등 도내 주요 생산 꽃에 대한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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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2020년 서산시체육회장기 축구리그전 열전 킥오프
     서산시체육회(회장 이규현)가 주최하고, 서산시축구협회(회장 김창덕)가 주관한 ‘㈜싸커애플라인드 및 ㈜맥키스컴퍼니와 함께하는 2020 서산시체육회장기 축구리그전’이 지난 10일 서산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올해 리그전은 청년 11개 팀, 장년 12개 팀, 노년 6개 팀 총 29개 팀에서 600여 명의 축구동호인들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경기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서산중앙고등학교, 서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위축됐던 생활을 축구를 통해 서로 소통·화합하는 기회를 갖는다. 축구리그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종합시상 및 특별시상(선수상, 감독상, 심판상, 최다득점상 등)과 시상금 600여 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축구리그전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축구를 통해 쌓였던 피로와 묵은 감정들을 훌훌 털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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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홍성군, 대한민국 花이팅! 홍성군 화훼농가 花이팅!
     홍성군이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군은 지난 7일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문표 국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꽃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인 ‘부케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부케 챌린지’는 꽃다발을 사서 부케를 전달하듯이 다음 상대자를 지목해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농식품부에서 꽃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이다.  이날 ‘부케 챌린지’에는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해 이부균 행정복지국장과 김윤호 지역개발국장이 참여해 홍성군 화훼농가를 위한 응원에 힘을 보탰다.  김석환 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위해  촉발된 착한 소비운동의 일환인 부케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SNS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꽃 소비 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져 작게 나마 화훼농가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리군에서도 위축된 지역경제 활동이 조기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경제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군수는 ‘부케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김헌수 국회의장과 파로스통신 장태철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홍성군은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운동을 범군민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농가를 돕기 위한 드라이브스루 직거래 판매 행사에서 총1억 2,98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들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금 1억 6천만 원을 답지하며 지역주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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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세종시,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제50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세종시청 등 공공기관 및 관내 아파트 157개 단지를 대상으로 22일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소등행사는 밤 8시부터 10분 간 한누리대교, 학나래교, 시 본청을 비롯한 공공시설물의 소등을 실시하고, 아파트는 자율적으로 실시된다. 이두희 환경정책과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이번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생활 속 실천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 후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의미에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며, 소등행사는 정해진 시간에 지구촌 전등을 꺼 지구를 쉬게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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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충남도청, 독립운동 정신 되새기는 역사 명소 조성
      충남도는 지난 11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거리 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독립운동가의 거리는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주독립의 의미와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기는 역사 교육의 명소로 조성했다. 도는 지난달부터 독립운동가의 거리 조성을 위해 태극의 길과 도 대표 독립운동가 5인 조형물을 제작해 왔으며 주변 조경도 다듬었다. 태극의 길은 태극기를 모티브로 보도블록을 활용해 표현했으며 김좌진 장군, 유관순 열사, 윤봉길 의사, 이동녕 선생, 한용운 선생 등, 도 대표 독립운동가 5인 조형물을 그 위에 세워 의미를 더했다. 양승조 지사와 도교육감, 홍성·예산군수 등 기관·단체장 및 독립운동가 후손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제막식,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약사와 독립운동가의 거리 경과를 보고하고, 독립운동가의 거리 조성을 위해 힘쓴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으며 행사장 내 간격을 유지하고,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하는 오늘 순국선열들의 삶을 기리고, 이어가기 위해 독립운동가의 거리 제막식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나라의 독립과 번영을 위해 투쟁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충남 100년의 역사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 100년 이정표를 세워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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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예산군, 학교급식용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확대 추진
     예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초·중·고교 개학이 재차 연기됨에 따라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농가를 돕기 위한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군은 기존 군청 공무원, 교육지원청, 학교 임직원, 기업체에 한해 실시하던 농산물 꾸러미 구매 운동을 4월 한 달 간 전 군민까지 확대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농산물 꾸러미는 시금치, 무, 감자, 아욱, 양배추, 배즙 등 친환경 농산물 6개 품목으로 1상자 당 1만원에 판매하며, 단일품목으로 표고버섯, 쌀, 느타리버섯 등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농산물 판매는 1차로 4월 6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해 17일 배송, 2차로 4월 16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해 29일에 각각 배송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및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군은 지난 3월 추진한 학교급식용 농산물 구매 운동을 통해 군청 공무원, 교육지원청, 학교 직원, 기업체들의 열띤 참여에 힘입어 농산물 2,000여박스 1,500여만원을 판매한 바 있다.  이종욱 농정유통과장은 “이번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이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금의 위기를 이웃과 지역을 위하는 마음으로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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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청양군 운곡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제향
     청양군 운곡3.1만세운동 101주년을 기념하는 제향 행사가 6일 오전 운곡면사무소 기념탑과 신대1리 기적비 앞에서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코로나19 여파로 참석 인원을 제한한 이날 제향은 초헌관 이후형 운곡면장, 아헌관 김종윤 유족, 종헌관 윤주섭 유족회장이 맡아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 운곡3.1만세운동은 청양지역에서 최초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1919년 4월 3일 운곡면 미량리에서 만세운동의 조짐이 보였고, 이어 4월 6일 주민 600여명이 각 마을의 산에 올라 독립만세를 외쳤으며, 95명이 체포돼 태형에 처해지는 등 일제의 모진 압제를 겪었다.이에 운곡3.1만세운동유족회(회장 윤주섭)는 일제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자랑스러운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바르게 계승하고, 운곡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해 나가기 위해 매년 추모제향을 올리고 있다.윤주섭 유족회장은 “청양군 최초 독립만세운동이라는 역사적 가치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대에 전해 애국심을 드높여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이후형 면장은 “1919년 3월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독립만세운동이 운곡면에서 불타오른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호국선열의 높은 뜻을 우리 모두 기억하고 계승 발전해 나가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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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공주시 웅진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공주시 웅진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일복)는 지난 1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통장협의회는 평소 사람 왕래가 잦은 산성시장과 제민천, 공산성 등을 대상으로 손소독제를 배부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공산성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버스승강장, 상가 주변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이일복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이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옥 웅진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활동과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청소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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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예산군 대술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실시
     예산군 대술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승욱)는 지난 3월 30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안감 해소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관내 주요 거리에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사진 : 예산군 대술면행정복지센터 제공>  이날 방역 소독에는 의용소방대원 17명과 방역소독원이 함께 참여해 면내 주요 거리와 버스정류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방역 장비를 착용하고 충전식분무기와 압축식분무소독기를 활용해 보다 꼼꼼하고 광범위한 소독 작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었다.  박승욱 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의용소방대도 면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병액 대술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인 방역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면에서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으로 면민 여러분들도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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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홍성군, 판로 막힌 농가 도우며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 ‘총력’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농산물을 구입하며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 운동에 총력을 기울여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봄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군은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학교급식용으로 계약됐으나 개학 연기 등으로 판로를 잃은 홍성 유기농딸기를 군청 전 직원에게 판매했다. 이날 오전 예약제로 판매된 딸기는 1시간 30분 만에 215kg 129만원의 판매수익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한 직원들의 온정이 이어졌다.  또한 군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청년4-H회 양계농가 계란 특별 판촉행사’를 개최해 유정란 초란, 유황 청정란 등 총 2,640판의 사전 주문을 받아 약1,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달 25일 ‘봄꽃 나눔 판촉전’에서 도입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높은 호응을 얻어 행사에 도입하게 됐다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역민들과 직원들이 솔선수범으로 판매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농가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코로나19 성금에 총 6,600여만 원(지정기탁 포함), 급식용 식자재 및 화훼 구매에 1,100만원의 실적을 올리는 등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운동에 총력을 기울이며 범군민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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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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