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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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농특산물, 베트남으로 날개 단다
    충남 서산시 조미김, 호두정과, 홍삼, 호박죽 등 우수 농특산물이 해외로 뻗어나간다. 시는 베트남 방송 VTCK-TV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농특산물 25종의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 3월 26일 VTCK호안끼엠매장 현지인초청 품평회장면   지난 3월 26일부터 3일간 열린 현지 품평회는 베트남 하노이 VTCK 직매장 2개소(호안끼엠, 떠이호)에서 진행됐으며, VTCK-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VTCK-TV는 베트남 전역 지상파 방송으로 베트남 최초•최대의 한류 전문 종합편성 채널이다. 이번 품평회는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반응 및 선호도 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인플루언서, 유통업체 등이 서산시의 홍삼·인삼가공품, 홍화씨환, 마늘환, 쌀국수, 호두정과, 조미김 등 25종을 소개 및 품평했다. 행사 결과, 조미김, 호두정과, 쌀국수, 홍삼·인삼가공품, 호박죽 등 건강식품과 친환경 제품들의 현지 호응도가 가장 우수했다. 마늘엑기스, 건표고버섯 등도 좋은 평가 받았다.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하고 질 좋은 시 농특산물의 수입 의사를 적극 피력하고 있다. ▲ 지난 3월 26일 VTCK본사 현지유통업체 및 셀러 초청 품평회장면   시는 오는 5월 중 VTCK-TV와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량 및 방법, 현지 판매업체 선정 등에 관해 실무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에 매우 호의적인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이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충청지역 최초로 미국 온라인 쇼핑몰 울타리USA에 감태, 뜸부기쌀, 생강한과 등의 1억 5천여만 원 상당 농특산물을 수출하는 등 적극적인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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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예산군, 기업지원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나선다!
     예산군이 관내 기업체 및 산업단지, 청년창업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2021년 예산군 우수기업 선정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군과 기업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 제조업체 중 상시 종업원 수 10인 이상으로 군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2021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군내에서 공장을 가동 중이고 연간 총매출액이 5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군은 신청기업 중 인구증가·고용창출·세수기여 등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와 성장·수익·안정성, 기술·품질 수준 등 기업의 성장 및 건실도를 고려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한다.  또한 군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군은 정부가 8대 혁신성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지난해부터 매년 군비 1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 예산군청사 전경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설계, 개발, 생산, 유통 등 전 생산과정을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며, 지원 대상은 예산 지역에 소재한 중소제조기업 중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신규구축, 고도화)’에 선정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소요되는 총사업비의 50% 내에서 신규구축은 최대 7000만원, 고도화 1단계는 최대 2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며, 군비는 최대 신규구축에 700만원, 고도화 사업에 1000만원을 추가 지원해 스마트공장 도입 희망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기업체 대상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인근지역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여부 및 기숙사 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 실시와 함께 작업 중 마스크 착용, 주기적 실내 환기, 사적모임 및 약속자제 등 사업장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나아가 군은 기업유치와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3억4000만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노후시설 정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11개 산업단지 중 기반시설 노후화로 정비사업 추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신암농공단지, 관작농공단지, 삽교농공단지, 예산일반산업단지, 예당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신암농공단지는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정수장 정비, 관작농공단지는 △관리사무소 보수, 삽교농공단지는 △진입도로 차선도색, 예산일반산업단지는 △주차장 도색, 예당일반산업단지는 △우수관로 정비 및 도로포장 등이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산업단지, 농공단지 내 파손된 도로를 보수하고 인도정비, 전기‧조경 및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예산·예당일반산업단지 2개소와 예산·신암·관작농공단지 3개소의 공공폐수처리시설에 대해 물환경보전법, 악취방지법에 의거 매년 5년마다 악취 및 시설물에 대한 기술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도비(30%)를 지원받아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고 있다.  군은 금강청, 충남도청과 합동 지도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산업단지, 농공단지 내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폐수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방류수 수질관리 약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산업단지 주변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입주기업과 산업단지, 농공단지, 청년창업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우수 기업 유치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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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1-04-08
  • 노박래 서천군수, 지역현안사업 45억원 지원 건의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역 현안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이달 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특별교부세 45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노 군수는 행정안전부 오병권 지방재정정책관과의 면담을 통해 ▲서천군 신청사 진입도로 확포장사업(15억원) ▲서천군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10억원) ▲서천특화시장 안전사고 예방사업(5억원) ▲군도9호선(축동~동지) 확포장공사(15억원) 등 4개 사업에 대한 시급성 및 필요성을 설명하며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 노박래 서천군수, 지역현안사업 45억원 지원 건의   ▲ 노박래 서천군수, 지역현안사업 45억원 지원 건의   특히 노 군수는 “2022년 신청사 이전에 따라 원활한 교통 소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청사 진입도로 확포장공사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서천특화시장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서측 주차장과 시장과의 연계 동선을 확보해 고령자와 어린이 등의 안전사고 예방 및 이동 편의성 제공이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군이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발전된 모습을 군민 여러분에게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1-04-06
  • 태안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분야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큰 호응!’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대책들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신속집행 관리대상(3141억원) 중 60%에 달하는 1884억 원을 상반기 중 집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소비투자부문 예산현액(2790억원) 중 509억 원을 1분기 내로 조기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구직난 해결을 위해 올해 총 사업비 126억 원을 들여 총 3702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들을 돕고자 총 25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지역방역일자리’ 등의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를 추진 중이다. ▲ 태안읍 소상공인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모습   또한, 청소차 운행이 불가능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마을환경지킴이’를 비롯해 ‘해양쓰레기 상시수거 전담인력’, ‘노인일자리 연계 페통발 처리’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에도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각종 세제감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총 164건 1800여만 원의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을 추진한 바 있는 군은 올해도 군유재산을 영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는 태안동부시장, 안면도수산시장, 태안공영버스터미널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군유재산 사용료를 50% 감면해 약 2500만 원의 사용료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며,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상수도요금 중 감면을 요청한 1개월분(2021.3~9월 사용분 중)에 한해 50%를 감면하는 ‘상수도요금 감면’도 함께 실시한다. 더불어, ‘신속한 인허가 처리’, ‘지역 업체 수주율 향상’, ‘면소재지 규제완화’ 등을 통한 지역 건설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경기부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지역 농수산물 및 화훼 등의 소비 촉진을 위한 각종 지원(홍보, 직거래 택배지 지원 등)을 비롯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강화 △태안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기간 연장(올해 말까지)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 중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앞으로도 전 공직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굴 추진해 지역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면도수산시장 소상공인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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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1-03-30
  • 청양군 칸막이 없는 지원 ‘역대급 수출실적’ 기록
     농특산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청양군(군수 김돈곤)의 수출지원 정책이 지난해 코로나19 격랑 속에서도 전년도 수출액 대비 38% 성장세를 기록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수출액은 87억원으로 전년도 63억원에 비해 24억원 증가했다.  군은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칸막이 없는 부서 협업과 업무협약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 유관부서 회의    특히 지난해 6월 수출기업 ‘한국한인홍’과의 업무협약은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군내 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넘어 해외시장에서 K-푸드의 우수성을 과시하는 교두보로 작용했다.  한국한인홍은 홍콩에 직영매장 26곳을 운영하면서 연매출액 300억원을 올리는 한국농산물 전문 유통업체다.  한때 코로나19 집단발생으로 위기에 놓였던 ㈜한울 등 군내 농식품 생산업체들은 이를 기회로 전년대비 홍콩 수출액 53% 증가라는 기염을 보였다.  특히 창업 이후 30년 넘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치를 생산해 온 ㈜한울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홍콩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 2020년 홍콩 기획전   ▲ 2020년 홍콩 기획전-청양 구기자    군은 또 미주시장을 다양하게 뚫기 위해 청양고추·청양구기자 가공제품에 대한 미국 FDA 관련 절차를 마치기도 했다.   군의 올해 수출목표는 홍콩 22억원 등 총 110억원. 지난해 홍콩 기획전의 반향이 컸던 만큼 다양한 오프라인 판매행사와 온라인 홍보로 목표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수출시장 변동성이 크지만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면 군내 기업과 농업인, 수출업체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생산자와 기업, 수출업체와 행정영역의 공동목표 설정과 달성에 치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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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보령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하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1조672억 원 중 9291억 원을 집행하여 집행률 87.1%로 행정안전부 목표제시율 76.6%보다 10.5% 높은 실적을 나타냈다.   시는 그동안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신속집행 추진단 구성 ▲ 5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 집중 관리 ▲집행실적 일일모니터링 강화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집행을 독려해왔다. ▲ 보령시청사     또한 사업별 세부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불용액과 낙찰 차액을 일제 조사 정리하여 추경에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투자하는 등 효율적 재정집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소상공인 등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기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내실 있는 재정운용을 한 결과 정부로부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라며 "올해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신속집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에 활력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령시는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에서도 목표액 2551억 보다 141%를 초과한 3598억 원을 집행해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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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실시간 경제 기사

  • 대전시, `19년 일자리사업 대책 보고회 개최
    대전시는 정부 정책과 연계해 청년 등 분야별 맞춤형,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사업 발굴을 강화한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8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본청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사업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19년 일자리사업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그동안 추진해오던 일자리사업 확대 및 청년일자리․신중년일자리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중앙부처 사업 연계, 벤치마킹으로 대전형 맞춤 일자리 창출 확대 방안과 공모사업 대비 수요조사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그동안 발굴된 사업은 검토 후 추후 공모대비 계획서 작성 등 사전 준비로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에 행안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국비 62억 원을 확보해 추경에 반영,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일자리 업무를 전부서의 현안 업무로 인식하고 우리지역 맞춤형 일자리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중앙부처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의 적극 발굴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추진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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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대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실무 중심으로 재구조화
    대전시는 5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 제2회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지난 2016년부터 활동해 온 1기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위원들을 대거 보강한 2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꾸리면서, 기존에 심의와 의결에만 머무는 위원회가 아닌 실무 중심의 전문가 위원회로 재구조화됐다.   신규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허 시장은 “전쟁 없는 한반도를 맞아 이제 본격적인 남북교류협력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우리 시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반기 추진 로드맵과 실천과제 등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하고,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과제 확정, 분과위(과학기술, 사회문화 등) 구성 운영, 실무접촉절차 등 하반기 추진 로드맵을 논의했다.   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우리 시는 2020년까지 50억 원을 목표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조성하고 있고, 현재 30억 원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지자체 남북교류협력을 대비해 시 차원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 된 사항도 면밀히 검토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남북관계, 시민사회, 경제, 문화예술,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년 9월 지자체 차원의 교류협력 관련 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출범했다.   앞으로 대전시는 위원회 및 분과위(과학기술, 사회문화 등)를 구성․운영해 추진과제를 확정하고, 실무 접촉(통일부, 민간단체) 등을 통해 2019년 상반기에 추진사업을 가시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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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6
  • 충남도, 열혈청년 잡다(job多)한 페스티벌’ 개최
    충남도는 다음 달 1일 천안 나사렛대에서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 ‘2018 충남 열혈청년 잡다(job多)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 구직자에 대한 다양한 취업 기회 제공을 통한 청년 실업 해소와 고용률 향상, 도내 우수 인력 역외 유출 방지 등을 위해 마련했다.     페스티벌에서는 우수기업 설명관, 직무 설명관, NCS 설명관, 시상식관 등 총 4개관과 현장면접존, 일자리 정책 홍보존, 취업 컨설팅존, 창업존, 체험존, 이벤트존 등 6개존 95개 부스를 구성·운영한다. 또 미니아이돌 콘서트 등 식전 문화공연과 대학생 기업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을 부대행사로 진행, 참가자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참가 기업 정보는 충남경제진흥원(www.cepa.or.kr)이나 충남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www.cnjo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국정덕 도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채용면접과 기업설명회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도내 청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도는 오는 19일까지 페스티벌에 참가할 40개 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에는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신용보증료 할인(40%) △단기 수출보험 한도 우대 △보험료 할인(10% 내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행사 당일 현장 면접 참가 구직자에게는 신청자에 한해 충남일자리종합센터에서 면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일자리종합센터(041-634-870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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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5
  • 귀농현장 애로지원단 현장학습 실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0월 1일과 2일, 경기도 일원에서 추진된 현장학습은 귀농인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카페 로컬푸드, 6차 산업 목장체험, 가을꽃축제장, 문화와 축제의 거리 탐방,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허브마을 견학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이뤄졌다.    특히, 선도농가의 농장을 직접 방문해 선배 귀농인들의 정착과정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노하우를 전수받는 등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학습에 참가한 한 귀농인은 “귀농해서 몇 년 동안 앞만 보며 달려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귀농인들의 정착과정을 보고, 듣고, 느끼며 앞으로의 목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반복되는 농작업의 고단함에 대한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 귀촌인은 단순히 생활 터전을 농촌으로 옮기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마을 공동체와 함께 숨 쉬며 그 속에 녹아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더 다양하고 실질적인 귀농, 귀촌인 지원책을 마련,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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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분화사과 전시를 통해 예산사과 우수성 홍보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10월 본격적으로 분화사과 전시를 통해 예산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기술 개발한 국내육성 신품종인 ‘루비에스’를  8월 중순부터 홍보해 그 효과를 거두고 있다.  ‘루비에스’는 수확기 과실 무게가 86g 정도의 미니사과로 가볍게 들고 다니며 먹기에 좋은 크기이다. 당도는 13.9 브릭스, 산도 0.49%로 상큼한 맛을 내, 아이들 급식이나 캠핑용, 특히 요즘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에 적합한 사과 품종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  본격적인 축제의 달인 10월에는 예산군 전체 사과재배 면적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후지 품종을 중점 홍보한다. 후지는 과실 무게가 300g 정도이고 당도는 14 브릭스, 산도 0.4%로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다.    특히 예산군의 황토 흙에서 재배된 사과는 육질이 매우 치밀하고 저장성이 높으며, 당도와 향이 뛰어나다. 황토 1스푼에는 2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어 다양한 효소들이 순환 작용을 하는데, 이 미생물은 동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해 살아있는 생명체라 불린다.    군 관계자는 “예산황토사과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으며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맛이 전국 최고다"며 ”특히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 2회 삼국축제에서 후지 분화사과를 관람하고 예산사과의 우수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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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충청남도·시군 공무원 대상 ‘일자리 창출·신산업 분야’ 사례 공모
    충남도는 정부 규제개혁 방향에 맞춰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도와 시·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각종 행태 및 법령·조례 개선 사례 △국민 생활 불편 및 기업 애로 해소 사례 △일자리 및 신산업 규제 개선 등으로, 오는 17일까지 공문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사례는 적정성, 노력도, 효과성, 연계 파급성 등을 기준으로 1차 내·외부 전문가 서면 심사와 2차 도 규제개혁위원회 평가를 거쳐 10개 우수사례를 뽑게 된다. 10개 우수사례 중 수상 대상은 다음 달 발표 평가를 통해 선정, 표창과 총 1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용붕 도 혁신담당관은 “이번 공모는 공직사회 전반에서 규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를 찾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도와 시·군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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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3
  • 청양군, 지적공부정리 미신청 토지 신청 안내로 주민의 재산권 보호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분할, 등록전환 등 지적공부 정리를 목적으로 지적측량을 했으나 공부 정리하지 않은 토지를 일제 조사하고 지적공부정리 신청 안내를 통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지적공부 정리는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토지소유자가 직접 신청해야 하나, 절차나 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측량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정리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신청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에 군은 공부 정리 신청을 하지 않아 지적서고에 보관 중이던 261필지에 대한 지적측량결과도를 대상으로 토지소유자, 현지경계의 부합 여부, 관련법 저촉 여부 등 정리 가능 여부를 조사해 이상이 없으면 소유자에게 토지이동 신청을 안내하고 정리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안내를 통해 재측량으로 낭비되는 측량수수료를 절감하여 군민 부담을 줄이고 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시켜 불일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공부 정리사업은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군민의 재산권보호,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서비스로 군민이 감동할 수 있는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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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3
  • ㈜에프엠에셋 컨택센터, 대전시와 2일 업무협약 체결, 50명 신규 일자리 창출
    대전시는 2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에프엠에셋과 컨택센터 설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주팔 ㈜에프엠에셋 대표이사,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에프엠에셋 컨택센터가 빠른 시일 내 안정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뜻을 모았다.    ㈜에프엠에셋은 손해, 생명보험 분야에서 고객중심의 선제적 보상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류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국내 보험대리점 업계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전국 80개 지점망과 연간 매출액이 1,300여억 원인 대기업이다.   협약 내용은 ▲ 대전시는 컨택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 ㈜에프엠에셋은 컨택센터 설치 및 운영, 상담사 채용 시 대전 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 대전상공회의소는 컨택센터 안정 및 발전 지원 ▲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상담인력 양성 및 홍보·채용 협력을 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프엠에셋는 올해 11월부터 중구 오류동 센트리아오피스텔에 5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신규 설치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에프엠에셋의 대전 컨택센터 설치를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컨택센터 설치는 전원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서 앞으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컨택센터 협회도 함께 지원을 해 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에는 현재 총 131개 업체에서 1만 7,000여명의 상담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업체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컨택센터 메카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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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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