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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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예산군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활동은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학교 등을 중점대상으로 선정해 추진되며, 승강기 바닥 안내표지, 손 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등을 스티커로 제작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부착할 예정이다.     ▲승강기 유도동선 스티커 설치 모습    특히 군은 넘어짐 사고가 빈번히 발생되는 기차역 내에는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 등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하도록 출입구 바닥에 승강기 유도 동선 스티커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승강기 이용수칙 준수가 생활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승강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11-25
  • 대전시, 지하수 라돈으로부터 시민안전 확보
     대전시는 24일 오후 4시 대전시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 라돈 저감 방안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하여 관련 전문가, 용역사,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 추진상황 보고, 자문, 질의답변과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금년 4월부터 시작하여 라돈이 검출되는 비상급수시설에 대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 이용실태 및 수질조사를 기반으로 우리 시에 적합한 라돈 저감장치를 개발하여 전국 최초로 비상급수시설에 적용했다.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단기, 중기 계획을 용역 최종보고서에 반영하여 12월에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게 된다.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자연방사성물질에 대한 시민 우려는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에 국한시키지 않고 이번 용역을 통해 모든 지하수에 대한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지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24
  • 격조 높은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종묘제례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궁중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종묘제례악 - 땅의 소리, 하늘에 퍼지다’를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음악으로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됐다.  본래 종묘제례악은 야외 공간인 종묘에서 연주하던 것이지만 이를 무대 공간에 맞게 재구성해 예술적인 부분에 집중한 공연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인 ‘종묘제례악’과 조선시대 궁중 연희에서 행하던 ‘정재’를 함께 선보이며 조선시대에 창제된 예술의 걸작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국립극장 자문위원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다수의 오페라, 국악, 연극 등에서 다양한 연출을 해왔던 김홍승이 맡았다.  연출자 김홍승은 “종묘제례악은 권력자들에 대한 추모와 경의를 표하는 의식 음악으로 우리는 이러한 의식의 형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이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긍지와 전통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그동안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선각자들을 기리고 국가 발전에 힘썼던 국민에게 존경심의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는 말로 연출의도를 밝혔다.  ‘충과 효’, ‘예와 악’의 기본이념을 담은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의 문화적 자부심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의식의 재현보다는 예술의 공간으로서 현대인들에게 궁중음악 본연의 멋을 전달 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국악원(☏ 042-270-8585)으로 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23
  • 계룡시 공공도서관,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 실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관내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오는 1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불편사항 개선 및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 제공·확대를 위해 실시되며 향후 도서관 서비스 개선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영계획 및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된다.   만족도 조사대상은 최근 1년간 도서관 이용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 이용자로, 참여 방법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도서관내에 부착된 이용자 만족도 조사 포스터 QR코드를 스캔·접속해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조사내용은 △도서관 직원 친절도 △장서의 최신성·적절성 △도서관 시설 및 홈페이지 △문화프로그램 강좌 및 운영방안 △코로나19 대응 만족도 등 도서관 이용 전반에 걸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으로 계룡시 마스코트가 붙은 마스크를 증정하며, 마스크 수령은 설문조사 마지막 장을 캡처해 도서관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보여주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 불편사항 개선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계룡시민 눈높이에 맞는 우수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최대한 많은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설문 내용으로 구성했으니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공공도서관 누리집(lib.gyeryong.go.kr)을 참고하거나 계룡도서관(☎042-840-3603) 또는 엄사도서관(☎042-840-3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11-23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1-23

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예산군,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예산군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활동은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학교 등을 중점대상으로 선정해 추진되며, 승강기 바닥 안내표지, 손 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등을 스티커로 제작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부착할 예정이다.     ▲승강기 유도동선 스티커 설치 모습    특히 군은 넘어짐 사고가 빈번히 발생되는 기차역 내에는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 등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하도록 출입구 바닥에 승강기 유도 동선 스티커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승강기 이용수칙 준수가 생활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승강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11-25
  • 대전시, 지하수 라돈으로부터 시민안전 확보
     대전시는 24일 오후 4시 대전시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 라돈 저감 방안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하여 관련 전문가, 용역사,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 추진상황 보고, 자문, 질의답변과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금년 4월부터 시작하여 라돈이 검출되는 비상급수시설에 대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 이용실태 및 수질조사를 기반으로 우리 시에 적합한 라돈 저감장치를 개발하여 전국 최초로 비상급수시설에 적용했다.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단기, 중기 계획을 용역 최종보고서에 반영하여 12월에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게 된다.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자연방사성물질에 대한 시민 우려는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에 국한시키지 않고 이번 용역을 통해 모든 지하수에 대한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지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24
  • 격조 높은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종묘제례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궁중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종묘제례악 - 땅의 소리, 하늘에 퍼지다’를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음악으로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됐다.  본래 종묘제례악은 야외 공간인 종묘에서 연주하던 것이지만 이를 무대 공간에 맞게 재구성해 예술적인 부분에 집중한 공연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인 ‘종묘제례악’과 조선시대 궁중 연희에서 행하던 ‘정재’를 함께 선보이며 조선시대에 창제된 예술의 걸작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국립극장 자문위원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다수의 오페라, 국악, 연극 등에서 다양한 연출을 해왔던 김홍승이 맡았다.  연출자 김홍승은 “종묘제례악은 권력자들에 대한 추모와 경의를 표하는 의식 음악으로 우리는 이러한 의식의 형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이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긍지와 전통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그동안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선각자들을 기리고 국가 발전에 힘썼던 국민에게 존경심의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는 말로 연출의도를 밝혔다.  ‘충과 효’, ‘예와 악’의 기본이념을 담은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의 문화적 자부심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의식의 재현보다는 예술의 공간으로서 현대인들에게 궁중음악 본연의 멋을 전달 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국악원(☏ 042-270-8585)으로 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23
  • 계룡시 공공도서관,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 실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관내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오는 1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불편사항 개선 및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 제공·확대를 위해 실시되며 향후 도서관 서비스 개선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영계획 및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된다.   만족도 조사대상은 최근 1년간 도서관 이용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 이용자로, 참여 방법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도서관내에 부착된 이용자 만족도 조사 포스터 QR코드를 스캔·접속해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조사내용은 △도서관 직원 친절도 △장서의 최신성·적절성 △도서관 시설 및 홈페이지 △문화프로그램 강좌 및 운영방안 △코로나19 대응 만족도 등 도서관 이용 전반에 걸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으로 계룡시 마스코트가 붙은 마스크를 증정하며, 마스크 수령은 설문조사 마지막 장을 캡처해 도서관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보여주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 불편사항 개선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계룡시민 눈높이에 맞는 우수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최대한 많은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설문 내용으로 구성했으니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공공도서관 누리집(lib.gyeryong.go.kr)을 참고하거나 계룡도서관(☎042-840-3603) 또는 엄사도서관(☎042-840-3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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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1-23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1-23
  • ‘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홍성천 경관조명 설치
     홍성군이  2021년 충청남도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 ‘맑음 물과 문화가 흐르는’ 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홍성천을 제공하고 교량과 산책로 중심으로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2억 5,000만 원을 포함 총 사업비 5억 원으로 ‘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나에게 다가온 회복의 빛’을 주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홍성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 공간 홍성천의 의사교, 옥암교, 목책교 등에 교량 조명 및 주변 환경개선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가건축과 관계자는“홍성읍 교량 경관조명설치 기본계획 및 디자인개발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중장기적으로 사업대상지를 확대해 나가고 야간경관조명 설치, 하상주차장 옹벽개선, 산책로 수변녹화 등을 통해 수변 쉼터를 제공하고 도심에 야간에도 생동감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11-23
  • 장애학생 인권, 모두 함께 지켜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관리체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장애학생 인권지원’ 담당자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인권침해 사안별 법적 처리 등을 안내하였다.          연수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인권교육 계획을 점검하고 인권교육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장애학생의 안전한 생활지원과 ‘더봄학생’ 관리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더봄학생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또한 장애학생 성폭력, 폭행, 차별 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을 누구나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에 설치된 장애학생 인권지원 지원센터를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도내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는 교육환경 구축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20
  • 보령시자원봉사센터, 1+3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펼쳐
     보령시는 내달 10일까지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1+3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1+3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기관·단체·기업들과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는 자원봉사 공동사업으로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탄나눔 봉사는 지난 10일 보령시시설관리공단 그린나래 봉사단과 12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보령지회, 13일 바르게살기보령시협의회와 만세보령이동빨래봉사단을 시작으로 13개 단체가 참여해 각 읍면동에서 추천된 16가구에 8000여 장의 연탄을 지원하게 된다.   우준영 센터장은 “연탄나누기 공동사업으로 자원봉사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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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보령시, 제1기 해양안전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는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보령어선안전조업국 다목적실에서 제1기 보령시민 해양안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해양구조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어업인, 수산인 및 수산업 종사자 등30여 명을 대상으로 해양관련 각종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과 심폐소생술, 구조구난 기술 등 해양 안전 관련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첫날인 16일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업무 및 현황, 보령해양경찰서 협조사항으로 진행됐으며, 둘째날에는 보령시 해양정책 안내 및 해양 구조․구난 실무 및 사례, 이후 ▲해양환경 보전 및 보호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드론 활용사례 및 조종술 ▲함정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레저문화 확산으로 해수욕과 낚시, 크루즈 여행 등 바다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코로나19 이후 대폭 늘어나고 있고, 이와 함께 선박 및 물놀이 사고 또한 증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 주도의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해양 안전과 해양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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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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