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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올해로 23회를 맞는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를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일상 속 축제’로 개최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8월 1일에서 8월 15일까지 보름간 신정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영화상영, 공연 등 관객이 모일 수 있는 요소를 가급적 배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진 대응,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아산을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과 동심 속 어린 왕자를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8m 규모의 초대형 어린 왕자 조형물, LED 네온 레터링 포토존이 곳곳에 설치돼 신정호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집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집으로 보내는 ‘별빛선물’과 축제의 마지막 날인 8월 15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별빛역사’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진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를 축소해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별빛축제가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빛선물 신청 등 축제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as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문화관광과 또는 협동조합 그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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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세종시, 여덟 번째 세종축제 시민이 직접 디자인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표축제인 세종축제를 시민들이 참여해 만들고 즐기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더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직접 참여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공모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추고 세종축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 분야, 직접 참여 분야 등 2개 분야다.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분야는 제안자가 직접 참여는 하지 않지만 세종축제의 기획방향에 부합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직접 참여 분야는 세종축제에 음악, 춤, 공연, 체험 등으로, 제안자 또는 팀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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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1년 연기, 시기는 추후 결정
     충남도와 계룡시가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었던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1년 연기하기로 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연내 개최는 부담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양승조 지사와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민간위원장은 2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1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연기는 지난 2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잇따라 개최한 관계기관 합동회의와 조직위 이사회를 통해 뜻을 모았다. 도와 계룡시, 도의회와 계룡시의회, 국방부지원단, 육군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19가 예측 곤란한 데다, 해외 군악대와 6.25 참전용사 등이 참가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하고, 외국인 관람객 유치도 어렵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조직위 이사회는 이 같은 회의 결과를 토대로 엑스포 개최 1년 연기, 행사 기간은 관계기관과 협의 후 결정 등을 의결했다. 양 지사는 “아직 국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미국·유럽·중남미 등 해외 상황이 진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부담이 크다”며 이해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기간이 1년 연장된 만큼, 충남을 대표하고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최고의 국제행사로, 계룡과 충남의 이미지를 높이고 발전을 이끄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연기에 따른 후속 조치도 곧바로 추진한다. 우선 행사 대행업체와의 계약을 연장하고, 예매권은 모두 환불 조치키로 했다. 그동안 모은 후원금에 대해서는 기탁 기관 및 단체와 협의를 통해 정기예금으로 예치한 뒤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조직위 인력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와 별도 정원 승인을 협의하고, 이로 인한 경비 증가분 등 추가 소요 예산은 도의회 및 계룡시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키로 했다. 양 지사는 “내년 전 세계 어디에서도 경험하기 힘든 차별화된 엑스포를 만들겠다. 계룡시와 충남도가 세계인에게 평화와 화합,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이야기하겠다”라며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17일 동안 계룡시 일원에서 ‘케이-밀리터리(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었다. 조직위는 지난 2016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국제행사 승인을 받고,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행사 대행사를 선정해 프로그램 유치와 전시관 설치, 전시 내용 확정 등 세부 실행계획도 완성 중이었으며, 신도안∼세동 도로 개설, 행사장 주변 도로 확장, 주차장 확보 등 기반시설 사업 추진도 원활하게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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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공주 군밤축제’ 성황리 폐막…7만 5천명 다녀가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에서 열린 ‘2020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수만 인파를 불러 모으며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라는 주제로 지난 10일 고마에서 개막한 올해 축제는 3일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축제가 열린 3일 동안 7만 5천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1만 명이 더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인근 세종과 대전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모습이 크게 눈의 띄었다. 이글거리는 장작불 위에 알밤을 노릇하게 구워먹는 대형화로에는 올해도 가장 많은 체험객들이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알밤을 비롯해 고기와 채소 등을 구워먹는 공주군밤 그릴존, 10가지의 군밤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군밤음식 체험존 등 군밤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는 풍성함을 더했다. 전국 밤 요리 대가를 찾는 밤요리경연대회, 김정섭 시장과 함께한 요리조리 콘서트도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 밤 재고 문제로 고민이 많았던 지역 밤 재배농가들의 입가에도 모처럼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공주지역 29개 밤 농가가 참여한 판매부스에는 시중보다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밤을 구매하기 위한 발길이 끊이질 않으며 지난해 매출 3억 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 군밤축제가 올해로 3번째 개최됐는데 어느새 중부권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자리를 잡았다”며, “군밤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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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제17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개막!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29일까지 홍성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제17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가 열린다.   <포스터 : 홍성군청 제공>  18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풍물패 공연, 새조개 시식회,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으로 새조개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축제기간 주말과 설 연휴에는 새조개 까기 체험, 새조개 껍질 리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상운 축제추진위원장은 “새조개 출하량이 많지 않아 저렴하게 제공하지 못해 아쉽지만, 신선한 제철 수산물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상인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새조개’는 새부리를 닮은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지어진 이름으로 담백하고 감칠맛이 뛰어나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는 겨울철 별미다. 또한 타우린과 칼륨, 철분 등이 들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도와 건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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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예산장터 삼국축제, 충청남도 ‘지역향토문화축제’ 선정
     예산군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27만5000여명이 방문하고 14억원의 직접수익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린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지정 ‘지역향토문화축제’로 선정됐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충청남도는 지난 12월 5일 도 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해 △축제의 기획 및 콘텐츠 △축제의 운영 △축제 발전역량 △축제의 성과 및 지역 관광활성화 기여도 등의 선정기준으로 축제를 평가·심의했으며, 지난달 30일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비롯한 12개의 우수 축제를 ‘2020 지역향토문화축제’로 선정했다.  선정된 12개의 축제는 도비 3500만원을 2020년 축제사업비로 지원받게 된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선정된 다른 축제와는 달리 개최횟수가 3회라는 짧은 역사임에도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국밥, 국수, 국화’ 등 삼국이라는 소재를 예산장터의 역사와 함께 풀어내는 축제라는 점, 예산의 원도심 속에서 직접 그 지역을 느낄 수 있는 축제라는 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가 남다르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삼국축제 관계자는 “3년차인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우리부터 즐거워야한다는 생각으로 재밌게 추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번 충청남도 지역향토문화축제 선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침체된 상권 활성화, 문화를 이용한 도시재생, 문화 활력소, 관광연계 시너지 효과 창출을 목표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고 2020년에는 더 신나게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역특화 먹거리 브랜드 개발, 삼국축제만의 스토리개발, 옛것은 지키고 새로움을 더하는 문화콘텐츠,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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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실시간 축제 기사

  • 엑스포 디딤돌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평화축제로 굳혀져
    계룡시는 ‘군문화로 울림, 평화의 메아리!’를 주제로 한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 축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시는‘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엑스포를 치른다는 비장한 각오로 빈틈없이 준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했다. 그러나 제17호 ‘타파’와 제18호 ‘미탁’ 등 연이은 태풍 영향에 따라 축제 개최일을 이틀 미루고 안전과 행사 준비를 더 탄탄히 하며 1년여 동안 축제를 기다려온 관람객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시는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과 지속적인 토의와 소통을 통해 종전의 축제보다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37종의 軍문화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채웠다. 축제장에는 육군의 한·미연합 기동시범과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탑승체험, 해·공군의 VR·AR체험, 시뮬레이터, 무인항공기 등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안보와 국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외·세줄 타기, 막타워 훈련, 경사판 오르기 등 병영훈련과 훈련용 소총으로 시가지 전투를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게임 등은 군문화축제만의 매력을 만끽하게 했다.   축제기간 군사보호구역 내 계룡산을 오를 수 있는 안보등반과 계룡대 일대를 투어하는 용도령 열차는 초가을 계룡산의 감춰진 절경과 아름다운 계룡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가 됐다. 이와 함께 올해 초청한 태국·몽골·베트남의 3개국 군악대와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헌병MC 등은 주·야간 공연과 시가지 퍼레이드 등 다양한 군문화와 퍼포먼스를 펼쳐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축제장 중앙에 마련된 프린지 무대에서는 인기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 시민예술단체 및 군 장병 공연, 오버워치 경기 중계 등 관람객의 이목을 끌며 축제장에 함께한 모두가 어울려 즐겼다. 이번 축제에는 계룡소방서 등 24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홍보 부스에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 지역문화 유산 등을 소개하며 계룡시를 알리고, 전국이통장연합회 계룡지부 등 10개 단체가 관내 농‧특산물 등을 판매, 전시해 계룡시 홍보에 적극 나섰다. 한편 엄사면, 금암동 등 시내일원에서 진행된 지역예술단체, 주민, 동아리 등의 공연, 노래자랑, 퍼포먼스 등은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올해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만큼이나 관람객 안전과 편의 제고에 관심을 기울여 총5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종합안내소, 파라솔 및 행사장 청소, 미아보호소, 통역, 장애인 이동 편의 등을 제공했고,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와 논산경찰서 안전지원 및 교통 통제에도 합세하여 예년과는 달라진 면모를 보여 주었다. 또한 계룡역과 시청, 엄사·금암·두마면 등 시내 전역을 순환하는 10대의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행사장 주변 신도안면 일대는 15대의 버스가 5분 간격으로 순환하는 등 축제장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더불어 축제장 주요 길목에 종합안내소를 설치해 영유아와 장애인을 위한 유모차, 휠체어 등을 대여하고, 행사장 곳곳에 휴식 공간, 모유수유실, 미아보호소 등을 마련했다. 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후송체계를 확립을 위한 응급의료반을 운영해 의료지원반 상시 근무,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만일의 사태에 완벽히 대비했다. 지역주민, 관, 군이 한마음으로 Pre 엑스포로 준비하고 전국의 관람객의 열띤 성원과 관심으로 치러진 이번 축제는 6일 저녁 계룡대비상활주로 주공연장에서 열린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선포식’ 행사에서 내년 엑스포 개최를 화려하게 알렸다. 이날 공연은 ‘축제의 환송, 관람객에 대한 땡큐 계룡, 엑스포 희망을 노래하다’ 등을 테마로 육·해·공군, 태국·몽골·베트남 등 해외 군악대의 공연을 펼치고, 1년여 남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주요 내빈들의 오색 연막 터치 퍼포먼스, 해병대 의장대의 엑스포통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이어진 미디어 아트 불꽃쇼는 불꽃이 터질 때 마다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계룡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격을 한층 높였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축제는「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사전행사로서 관람객 불편 최소화와 무사고 안전에 최우선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에 힘입은 성공적인 축제였다”고 말하며, “이번 축제에 계룡시민은 물론 전국 관람객들이 보여준 관심과 성원은 내년 엑스포를 더욱 품격 높은 세계적 행사로 개최할 수 있다는 확실한 자신감을 불어 넣었기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엑스포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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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제65회 백제문화제, 9일간의 대장정 성황리 마무리
    1,500년 전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 역동성과 섬세함을 즐길 수 있었던 제65회 백제문화제가 지난 6일 폐막식과 인기가수 축하공연, 백마강 하늘 위를 수놓은 화려한 불꽃쇼를 끝으로 9일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올해 백제문화제는 개막 전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경기침체, 농번기 등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며 방문객의 저조가 우려되었다. 특히 주중에 한반도로 북상한 태풍 미탁의 영향 등으로 행사 기간이었던 지난 2일은 모든 야외 행사가 취소되었고 구드래 주무대에서 예정되었던 공식행사는 부여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으로 옮겨 치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계속되었다.  그러나 예상을 뒤로하고 폐막 당일까지 수많은 관광객들이 부여를 다녀갔으며, 주말에는 행사장을 인파로 가득 메웠다. 행사기간 내내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백마강을 수놓은 아름다운 백마강 옛 다리와 화려한 야간경관을 즐기려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프로그램 면에서 올해의 경우 백제문화제의 정체성을 잘 살린 프로그램이 더욱 가미되어 예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을 받았다.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백제성왕 사비천도행렬’, ‘다시보는 1955 부여 수륙재’등은 백제시대의 이야기를 음악과 퍼포먼스, 화려한 영상 등으로 잘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백제문화제가 왜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지 선명하게 드러내 보여주었다. 백제시대 하이테크 기술과 문화를 전파한 통로를 재현한 구드래 국제교역항과 백제국 코너에서는 참신하고 흥미로운 역사문화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여 백제의 역사문화를 더욱 잘 나타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행사기간 내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축제를 도운 수천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 16개 읍·면 주민들의 노력과 열정은 백제문화제를 군민이 주인이 되어 화합하는 축제로 만들어 더욱 빛나게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정섭 공주시장 등 20,000여명이 참석한 폐막식 인사말에서, “지난 28일 열린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포럼을 통해‘2천년 대백제, 새로운 시작’을 향한 의미 있는 선언으로 백제역사문화권 도시 간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백제역사문화교류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속가능한 백제를 만들기 위한 의미있는 논의가 있었다”면서 “개방성과 다양성, 포용성의‘백제’가 새로운 미래의 주역이 되는 토대를 다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군수는 “매년 부여와 공주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는 같은 백제문화권에서 진행되며 내용이 중복되고 예산과 인력 운영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백제문화제의 건강한 공존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책임있는 격년제 논의를 정중히 제안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1955년 시작한 백제문화제의 정체성인 순수와 공존, 그리고 연대의 정신이 21세기 문화통일의 불씨가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백제, 신라, 고구려 3국이 축제로 연대하는 삼국축제를 제안한다”고 덧붙이며 “백제문화제를 국가축제로 격상하고 남북한을 아울러 백제,  신라, 고구려 삼국이 축제로 연대하여 문화통일을 견인하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인 관심과 파격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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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휴일 맞은 ‘계룡세계軍문화축제’, 관람객들로 인산인해
      12회를 맞은 ‘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관람객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축제는 지난 4일 개막해 7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매일같이 헌병 모터싸이카 퍼포먼스, 세계 최강의 공격헬기 아파치와 블랙호크의 축하비행과 퍼포먼스, 태권도 시범, 육군 및 몽골과 베트남 등 해외군악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은 2만피트 상공에서 뛰어내린 한미연합 고공강하, UH-60 블랙호크의 페스트로프,  지상의 왕자 K-2 전차와 장갑차 등의 기동장비 시범, 적 지휘소 공격 미래 전투상황 묘사도 리얼하게 이어졌다. 또 해외군악대의 주·야간 공연을 비롯해 오버워치 솔저 리그전, 인기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 이벤트, 국군장병 위문열차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육군의 전차와 장갑차 등 기동장비를 실제로 탑승하고 지축을 흔드는 굉음 속에 달려보는 짜릿함의 군문화축제의 다양한 체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최고의 보안이 요구되어 평소에 갈 수 없는 육·해·공군본부의 계룡대를 용도령 열차를 타고 투어하는 체험과 계룡산 안보 등반은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방수도 계룡의 의미를 충분히 더 해 주었다. 5일에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시내 1.5km구간에 걸쳐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태국·몽골·베트남 군악대, 헌병MC, 면·동 주민, 관람객들이 어우러져 거리퍼레이드를 펼쳤다. 민·군 화합과 단결의 상징으로서 총출동한 출연진과 관람객, 시민이 하나 되어 장관을 연출했고, 팝핀과 스포츠댄스, B-Boy의 합동공연이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 계룡시는 연이어 올라 온 강력한 태풍 속에서도 축제를 기다려 온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軍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또 한 번의 성공을 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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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신난다! 재미난다!” 2019 태안거리축제 12일 개최
     태안의 중심, 태안읍 중앙로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울리는 신명나는 거리축제가 개최된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관광도시 태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태안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2일 태안읍 중앙로와 태안특산물전통시장 및 태안서부시장 일원에서 ‘2019 태안 거리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태안거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강웅)가 주관하고 전통시장 상인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12일 오전 10시 (구)국민은행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식전공연으로 풍물단 공연을 비롯, 개그맨 엄용수의 사회로 가수 권성희, 전미경, 현당, 비타민엔젤 등이 참여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오전 11시 개막식에서는 가세로 군수의 축사 등 의식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12시부터는 국악·판소리·청소년댄스·색소폰 공연이, 오후 3시부터는 노래자랑과 어린이 동요대회가 펼쳐지며, 보조무대에서는 12시부터 청소년 페스티벌 등 ‘군민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밖에 중앙로 일원에서는 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고 △떡메치기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요술풍선 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길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특산물전통시장에서는 △맨손고기잡기 대회 △낚시왕 선발대회 △장보기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중앙로 내 점포에서는 할인 행사가 진행돼 군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군은 이번 거리축제가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8개 읍·면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어울림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태안거리축제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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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제65회 백제문화제 역대급 개막…첫날부터 대박 터졌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 제65회 백제문화제가 백제의 고도 공주에서 역대급 개막식을 연출하며 대장정에 돌입했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개막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정섭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이춘희 세종시장 등 국내 내외빈과 미국 버클리시장, 필리핀 딸락시장 등 해외 교류도시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했다. 특히, 주무대는 물론 축제가 열리는 금강신관공원 일대에는 수만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그야말로 장관을 연출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이 넓은 장소를 우리가 가득 채웠다. 얼마나 자부심이 넘치고 자랑스러운 광경인가”라며 “충남도민으로써 공주시민으로써 참으로 자랑스럽고, 이런 백제문화제를 계기로 해서 세계적인 축제, 세계적인 역사문화축제로 발돋움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선각자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백제문화제가 우리만의 축제가 아닌 세계 속 훌륭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충청남도가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의 공동 이사장인 김정섭 공주시장과 박정현 부여군수는 개막소감과 함께 제65회 백제문화제의 개막을 공식 선언했다. 김정섭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고, 여러 나라에서 오신 세계시민이 함께하고 계신데, 우리 백제문화제의 뜻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박정현 군수는 “작년보다 10배 정도 더 많이 오신 것 같다. 우리가 공주, 부여 사람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개막선언에 이어진 뒤에는 ‘백제의 사계“이라는 개막 주제공연이 열렸다. ‘백제의 사계’는 백제의 국모인 소서노와 백제 최고의 예술가인 미마지를 중심으로 백제의 봄(백제의 꽃이 피다), 백제의 여름(백제! 문화강국이 되다), 백제의 가을(백제! 색으로 물들이다), 백제의 겨울(백제! 새로움을 준비하다) 등을 통해 백제의 예술혼을 유감없이 드러낸 역동적인 무대였다. 특히, 백제권역인 서울 한성백제문화제와 전북 익산 서동축제의 축하사절단 공연, 3개 무형문화재 초청공연, 충남도내 4개 시·군 프로그램 공연 등이 펼쳐지는 등 ‘교류형 축제’로 열린 것이 특징이다. 이어 중부권 최대 규모의 ‘백제한화불꽃축제’가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져 수만여명의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개막축하공연 무대는 한류스타 싸이가 맡아 약 1시간 동안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 – 백제의 의식주’를 주제로 오는 10월 6일까지 9일 간 개최되는 제65회 백제문화제는 백제인의 생활상을 한껏 느끼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테마로 공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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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제65회 백제문화제 개막…9일간 대장정 돌입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 제65회 백제문화제가 백제의 고도 공주에서 화려하게 개막해 대장정에 돌입했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김정섭 공주시장은 28일 송산리고분군 숭덕전에서 문주왕와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 등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서막을 알렸다. 올해 추모제는 동방의 예악에 따른 제례로 품격을 높이고, 백제문화의 정체성을 담아 웅진백제왕을 기억하고 참여하는 제례의식으로 진행됐다.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 – 백제의 의식주’를 주제로 오는 10월 6일까지 9일 간 개최되는 올해 백제문화제는 백제인의 생활상을 한껏 느끼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테마로 펼쳐진다. 올해는 진취적인 기상과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고대 왕국 백제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살린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백제문화제 최대 기대작인 실경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를 비롯해 주민참여형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지역민의 정서가 깃든 독창적인 화합퍼레이드로 기대를 모은다. 세계유산 공산성에서는 백제의 부국강병과 선진문화를 흥겨운 춤과 노래로 즐기는 ‘왕실연회’가 재현되고, 금강교 위의 이색적인 풍경에서 백제음식을 즐기는 ‘다리위의 향연’도 빼놓을 수 없다. 금강 미르섬은 백제의 의식주락을 담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는 ‘백제마을 고마촌’으로 탈바꿈해 1500년 전 백제로의 추억여행을 선사한다. 금강을 아름답게 수놓을 환상적인 야경은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백제의 밤으로 초대한다. 올해 야간경관조명의 핵심은 ‘백제스러움’으로 백제등불 700여 점이 해상강국 대백제의 위용을 다시 한 번 연출하며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오늘 저녁 6시 30분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는 공식 개막행사가 펼쳐진다. 개막 식전공연으로 진행될 해외 교류국 초청공연에는 멕시코 나야리트주 초청공연단이 신명나는 이색 전통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열고 공식행사로 백제의 혼 깨움 의식을 통해 본격적인 개막행사에 돌입한다. 올해 주제공연 ‘한류원조 백제’는 백제의 탄생부터 백제의 약진, 백제의 춤과 예술, 백제의 미래 등을 약 20여 분간 이야기와 해설이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진행할 예정으로 배움과 즐거움이 있는 퍼포먼스로 기대를 모은다. 공식행사가 끝나면 한화가 후원하는 중부권 최대의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진다. 특히 한화 불꽃쇼는 매년 개막식마다 수만의 인파를 몰고 다닐 만큼 완벽한 연출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만큼 올해도 공산성과 금강 앞의 밤하늘을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꽃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한류스타 싸이의 미니콘서트가 진행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김정섭 시장은 “백제문화제는 1500년 전 백제의 찬란했던 역사와 문화를 대내외에 알리는 대표 역사문화축제”라며, “한류문화의 원조인 백제문화를 제대로 느끼고 즐길 수 있게 준비한 만큼, 백제의 고도에서 잊지 못할 추억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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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장군면, 제65회 백제문화제서 세종축제 알렸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주민자치회(회장 박종천)와 이장협의회(회장 임헌택)가 29일 제65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에 참가해 일곱번째 세종축제와 김종서장군문화제를 알렸다.     <사진 : 세종시 장군면사무소 제공> 이번 퍼레이드 참가는 지난해 9월 장군면과 공주 의당면, 월송동 간 체결한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세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장군면 주민자치회 위원, 마을 이장,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웅진성 퍼레이드에 참가해 오는 10월 6일에 열리는 제7회 김종서장군문화제와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일곱번째 세종축제를 홍보했다. 장군면은 지난해 공주시 의당면·월송동과 자매결연 체결 이후 제6회 김종서장군문화제 백제춤·풍물단 공연 초청, 제64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에 장군면민 참가, 한마음 대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를 추진한 바 있다.임윤빈 면장은 “이번 퍼레이드 참가를 계기로 앞으로도 세종시 장군면과 공주시 의당면, 월송동 간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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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태풍으로 10월 4일∼7일로 일정 변경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태풍의 영향으로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를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4일부터 7일까지 개최 일정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최초 재단은 올 해 축제를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로 다가온다는 예보에 따라 태풍의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 및 관람객 등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불가피하게 10월 4일부터 7일까지(4일간) 일정을 변경하여 행사를 열기로 했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4일부터 ‘계룡세계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의 예정된 프로그램은 계획대로 진행하며, 공동 개막식도 4일 오후 2시에 활주로 주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편,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10월 2일 야간 축하공연과 3일의 야간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으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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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예산군, 2019 제1회 예산황새축제 성료
    예산군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예산황새공원에서 제1회 예산황새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예산황새축제에는 지역민과 방문객 등 6000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황새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문화축제를 표방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지난달 28일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황새 자연복귀 행사를 통해 9마리의 황새가 자연으로 돌아갔다.  또한 황새와 함께하는 영화콘서트, 황새 엽서 그리기 대회, 풍물 뮤지컬과 각종 공연 및 반딧불 마중가기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이밖에도 부대 프로그램으로 생생문화재와 함께하는 황새놀이, 팝업놀이터의 황새랑 놀자,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에코마켓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이틀째인 29일에는 숲 해설가와 함께 황새사랑길 걷기, 마술로 이야기를 전하다, 수향의 해금공연, 브라스 영화음악 공연, 황새 합창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 가운데 예산황새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예산황새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축제가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보다 내실 있는 예산황새축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황새공원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황새 복원 사업을 통해 전국 자연에서 살아가는 황새의 모습을 담은 전국 황새기록 사진전을 이달 6일까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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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태안군,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기원 ‘해변길 걷기 대축제’ 열려!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모래언덕, 은은한 솔내음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해변길’에서 걷기 대축제가 열렸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몽산포해수욕장 내 특설무대에서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 걷기 대축제 참가자 등 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기원 해변길 걷기 대축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태안신문사가 주최했으며, 사전에 선착순으로 접수한 참가자 800여 명이 몽산포 오션캠핑장 특설무대~달산포해변 반환점 왕복 10km 구간, 솔모랫길(해변길4구간)을 함께 걸으며 일상 속 지친 심신을 달랬다. 한편 군은 이날 ‘중부해경청 태안 유치 서명 부스’를 설치해 군민의 뜻을 한데 모았으며, 폐회식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 전원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태안군으로!’를 삼창하며 중부해경청 유치에 대한 의지를 표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은 중부해경청 지휘권의 중심지역이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해양·수산자원의 보고(寶庫)로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중부해경청 태안 유치를 위해 6만 4천여 군민의 염원을 모아 군 행정력을 총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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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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