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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署 안보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견학 진행
    예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회장 박기봉)는 14일 관내 북한이탈주민과함께 보령 죽도 상화원 관람 등 견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평소 북한이탈주민들이 여행하고 싶었던 장소인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죽도 상화원 등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천해수욕장 스카이 바이크 체험, 죽도 상화원에서의 해변일주는 일상에 지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견학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 A씨는 “드넓은 바다를 보니 북녘에 있는 가족들이 생각난다. 가족들도 자신처럼 자유를 누렸으면 하는 마음에 통일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기봉 회장은 현장간담회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서 생활하며 겪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성공적인 정착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윤승구 예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안보자문협의회와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의 보호와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협력 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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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7
  • 예산경찰서, 경찰·소방 공동대응 간담회 진행
    11일 예산경찰서(총경 윤승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경찰·소방 공동대응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산 경찰서장, 소방서장, 각 관련 과장 등 총 16명이 참석해 경찰·소방 간 상호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서는 경찰·소방 공동대응 협력체계 강화방안, 불필요한 공동대응 및 우수사례,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 간 상호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성찬 예산소방서장은 “뜻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하고, 그간 상호 조직 간 소통이 적어 현장에서 효율성 및 불만이 제기되었으나 이 자리를 통해 경찰·소방 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하였으며, 윤승구 예산경찰서장은 “향후 소방과의 정기적인 협의 주최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주민의 안전에 양 기관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하였다.
    • 뉴스광장
    • 사회
    2024-06-14
  • 예산서, '좋은 직장만들기' 탁구대회 진행
    예산경찰서(서장 윤승구)는 경찰서장과 청렴선도그룹「청운」및 직원들이 동참하는 좋은 직장만들기 위한 각 부서 대항 체육활동으로 탁구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활동은 각 부서간 문화·체육활동으로 소통하는 조직 분위기 및 공직기강 확립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로 마련하였다. 더불어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좀 더 관심으로 동료들과 친숙하게 되었고, 경기를 마치면서 동료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소정의 기념품을 나눔으로써 상호간의 기쁨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는 참신한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청운은 지난 4월 회원간담회와 5월 출퇴근길 캠페인 개최에 이어 청렴활동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 윤 서장은 “청렴문화가 더욱 더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여 주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예산경찰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해 다양한 청렴정책을 발굴하여 지속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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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6-13
  • 서천경찰서, 음주의심차량 신고로 대형 인명사고 예방한 시민 표창장 전달
    서천경찰서(서장 유봉현)는 6월 10일 음주의심차량 신고로 대형 인명사고 피해를 막은 시민에게 표창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음주운전 의심으로 보이는 차량이 역주행을 하고 차선을 넘나들며 진행하고 있다며 음주의심 차량을 추격하면서 112신고한 것으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하여 앞 타이어가 펑크가 났음에도 그대로 진행하고 있어, 위 대상자는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위 차량이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도록 막아 정차시켜 자칫 대형 인명사고가 날 뻔한 것을 예방한 것이라고 전했다. 유봉현 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위험한 행위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라며 “본인의 생명을 무릅쓰고 음주운전자의 위험한 행위를 막아 큰 피해를 막아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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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1
  • 서천署(서장 유봉현), '안전운행 당부' 맞손잡은 화물차 운수업체와 경찰
    서천경찰서(서장 유봉현)는 5일 화물차량 운송이 많은 LS메탈, 한솔제지, 풍농 업체를 방문하여 업체 관계자 대표들과 화물차량 안전운행 등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화물차 운수업체 대표들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회전교차로 통행방법, 교차로 우회전 방법, 차량 안전점검, 음주운전·중앙선침범·신호위반 금지 등에 대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운수업체 대표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방문하지 못한 택시·버스·화물차 운수업체에도 차량 안전운행 수칙 등이 담긴 서한문을 발송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힘썼다고 전했다. 유봉현 서장은 “화물차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통법규 위반 단속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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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05
  • 서천署(서장 유봉현), 서천서·서천노인복지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추진
    서천경찰서(서장 유봉현)는 4일, 하루 1,000여명이 방문·이용하는 서천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2024년 6월 기준 현재까지 서천관내 노인 교통사망사고는 전체 사고의 66.6%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천경찰서는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의 의견교환 및 습관적인 무단횡단 위험성 상기,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고령운전자 안전수칙을 주요 내용 당부사항을 전달하였고, 어르신들의 특성상 거동불편, 인지능력 저하 등으로 인한 사고위험이 노출되는 만큼 이륜차 운전 시 안전모 착용, 보행의자차 안전운행, 보행 시 안전유의 등 교통사고 예방 및 홍보 현수막 부착으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고 전했다. 유봉현 경찰서장은 “우리 사회가 고령화된 만큼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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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04

실시간 경찰 기사

  • 세종시 아파트서 30~40대 자매 추락사… 집 안에는 자녀 2명 숨진채로
    24일 세종시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자매와 자녀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매가 아이들을 먼저 살해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수사 중이다. 이날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시소방본부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19분께 세종시 나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2명이 추락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급대가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이 아파트 1층 상가 데크에서 자매 사이인 38세 박모씨와41세 박모씨 등 두 명을 발견해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이들이 이 아파트에 함께 거주중이었으며 동생 박 씨에게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이날 새벽 4시 6분께 박씨의 집 현관문을 개방해 진입했고 그 안에서 동생 박 씨의 자녀들인 초등학교 3학년 남아와 1학년 여아 2명이 방 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아파트에서는 남매와 자매, 이렇게 4명이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은 아파트 내부에서 자매가 각각 쓴 장문의 유서를 발견했다. 경찰은 자매가 자녀들을 숨지게 하고 아파트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신변 비관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녀들의 정확한 사인은 부검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25
  • 대전자치경찰, 과학치안으로 불법촬영 범죄 사전 예방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2일 대전교통공사와 협업해 도시철도 역사 내에 첨단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안심화장실’조성 시연회를 시청역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에 위원회가 1위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교부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위원회는 최근 화장실 등에서 불법촬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화장실 이용에 대한 범죄를 사전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교통공사 협약 및 시 경찰청 프로파일러의 범죄분석을 통해 지하철 역사내 화장실 13개소를 선정 ▲불법카메라 설치 탐지기능 ▲화장실 사용패턴에 따른 위험상태 알림* ▲실시간 확인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스마트안심화장실’을 조성 중에 있다. *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실신 또는 전도 상황 등으로 30분 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비상 상황을 알려 골든타임을 확보 이번 사업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과학치안이라는 위원회의 목표에 걸맞게 첨단시스템과 치안을 결합한 사업으로, 우선 시청역 내 화장실 성능시연을 시작으로 내달 중에는 13개 역사로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스마트안심화장실’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 특히 여성ㆍ노인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일상적 생활안전망을 한층 고도화하여 지역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조종현 교통공사 기술이사는 “앞으로도 열차를 포함한 역사의 모든 시설에 안전한 교통환경을 적용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욱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이 몸소 체감하는 치안 시책을 다각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최우선 가치인 시민의 안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치안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22
  • 서천서-맥키스컴퍼니, 전화금융사기 예방 위해 두손 맞잡아
    서천경찰서(서장 최철균)는 ㈜맥키스컴퍼니와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이제우린’ 소주병 뒷면에 ‘시티즌코난’ 문안을 삽입하여 홍보할수 있도록 협력하는 보조라벨 전달식을 22일 가졌다고 밝혔다. ‘시티즌코난’이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에서 개발한 악성앱 탐지어플로 휴대폰에 깔려 있는 악성 어플을 찾아 삭제까지 원스톱으로 해주는 스마트폰 백신 앱으로 소주병 뒷면 보조라벨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폰에 접속하여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개별적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 맥키스컴퍼니는 시티즈코난 QR코드가 인쇄된 보조라벨을 ‘이제우린’ 소주 20만병에 부착하고, 홍보 포스터 200장을 제작하여 7월말부터 충남도 전역에 위치한 음식점 등에 유통할 예정이다. 최철균 서천경찰서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시티즌 코난의 효과와 우수성을 충남도민 분들에게 충분히 알릴수 있도록 도와준 맥키스컴퍼니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보이스피싱 수법은 갈수록 치밀하고 다양해지고 있으며,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면 돌이킬수가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시티즌 코난을 설치하여 소중한 재산을 지킬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22
  • 계룡시, 논산경찰서와 ‘보행자 보호 교통문화 캠페인’
    충남 계룡시는 21일 엄사사거리 일원에서 논산경찰서와 함께 ‘보행자 보호 교통문화 캠페인’을 벌였다. 이응우 시장과 경찰 관계자, 계룡모범운전자회원 및 엄사상인회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보행자 보호, 사람중심 교통문화의 첫 걸음입니다’ 등 달라진 도로교통법에 대해 홍보했다. 이 시장은 “차량의 교차로 우회전 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춰야하고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고 있다”며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다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22
  • 서천경찰서, 2022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 개최
    서천경찰서(총경 최철균)는 지난 18일 경찰서 동백홀에서 서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과 교통경찰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임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회원 2명을 선정하여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또한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충남교통연수원 등이 공동 제작한 개정 도로교통법 홍보영상 시청과 상반기 녹색어머니회 활동사항을 점검해보고, 하반기 활동 계획 및 건의 사항 등을 토의하면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최철균 서장은 “녹색어머니회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 11년간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서천에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주변에 위험요소가 없는지 세세히 살피고,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맞춤형 교통 안전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19
  • 논산署, 제72기 순국경찰관 합동 추도식 거행
    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15일 논산시 등화동에 있는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6.25전쟁 당시 논산을 사수하다 전사한 83명 경찰관의 넋을 기리는 합동추도식을 거행했다. 논산경찰서 주관으로 열린 72번째 추도식에는 김창영 논산경찰서장, 김종민 국회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이응우 계룡시장, 유가족, 보훈단체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추도식은 국민의례, 묵념, 김창영 경찰서장 추도사, 백성현 논산시장 추모사, 헌화·분향, 종교의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경찰서는 1984년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을 조성해 매년 이 자리에서 추도식을 거행해 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겨 오고 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15
  • 대전경찰, 대전역 앞 성매매 여관 토지·건물 몰수
    대전경찰청이 대전역 앞 성매매 업장 건물과 토지를 몰수했다. 14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대전역 앞 한 4층 규모의 여관 건물과 142.5㎡ 토지를 기소전 몰수했다. 해당 여관은 성매매처벌법으로 2차례 단속되고서도 가족 명의로 대표를 바꿔 영업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4월18일에는 해당 여관의 업주와 성매매 종사자 11명이 성매매처벌법 위반으로 단속 했다. 경찰은 성매매 종사자들의 성착취 및 인권침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반복적인 성매매·알선행위의 원천적인 차단을 위해 단속활동과 함께 성매매에 제공된 건물과 토지, 범죄수익을 몰수해 나갈 예정이다. 윤소식 대전경찰청장은 “대전경찰의 노력이 대전역세권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로 이어져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안전한 공간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14
  • 보령서 휴가나온 군인 2명 바다에 들어갔다 1명 사망·1명 실종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휴가 나온 군인 2명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14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7분께 일행 2명이 바다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센터에서 폐쇄회로(CC)TV로 바다에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보령해경은 입수 후 수색에 나서 20대 남성 1명을 발견해 구조했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 보령해경은 현재 경비함정 6척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바다에 들어간 2명은 휴가를 나온 군인 2명이라고 보령해경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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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2-07-14
  • 세종서 고교생 2명이 여교사들 불법 촬영…퇴학 · 강제 전학
    세종시 한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여성 교사들을 불법 촬영하다 적발됐습니다. 오늘(14일) 세종교육청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고교 2학년 남학생 A군이 상담 중 여교사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하다 발각됐습니다. 교사는 즉시 학교와 경찰에 피해 사실을 알렸습니다. 학교 측은 자체 조사를 통해 다른 남학생 B군도 불법 촬영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피해 교사 5명은 현재 병가 상태로, 교육청은 교사들에게 전문 심리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체 조사에서 A군은 교사 5명을, B군은 1명(A군 불법 촬영 피해 교사에 포함)을 불법 촬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학교는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A군을 퇴학 조치하고, B군은 강제 전학시켰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A군 등 휴대전화의 디지털 정보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14
  • 보이스피싱 예방 금산축협 직원에 경찰서장 감사장
    반짝이는 기지로 거액의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은 은행 직원이 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금산경찰서(서장 길재식)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금산축산농협 비단로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산축협 비단로 지점 S대리는 4일 카카오톡으로 관계를 유지해오면서 보험금을 보내달라는 문자에 속아 자신의 계좌에서 현금 6000만원을 인출하려고 하는 L씨를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보이스피싱 범죄를 확인해 현금 인출을 중지시켰고 은행 직원의 세심한 관찰이 자칫 거액의 보이스피싱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를 막을 수 있었다. 길재식 서장은 "은행원의 세밀한 관심으로 금융사기를 예방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금융사기로 부터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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