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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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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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1-23
  • 장애학생 인권, 모두 함께 지켜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관리체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장애학생 인권지원’ 담당자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인권침해 사안별 법적 처리 등을 안내하였다.          연수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인권교육 계획을 점검하고 인권교육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장애학생의 안전한 생활지원과 ‘더봄학생’ 관리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더봄학생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또한 장애학생 성폭력, 폭행, 차별 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을 누구나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에 설치된 장애학생 인권지원 지원센터를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도내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는 교육환경 구축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20
  • 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우리시는 몇 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큰 확산을 막아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은 물론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대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연말 회식 등 위험요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중대고비라 생각하고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충청권 경제공동체 메가시티 논의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광역교통, 문화, 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시가 각 지역의 이익은 물론 전체적으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초 확정된 소제동 재개발사업을 행정이 관여해 사회갈등을 잘 해결한 사례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행정체계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발을 둘러싸고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대립했던 소제동 관사촌을 행정이 관여해 중제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회갈등에 적극 개입해 의견을 모으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행정으로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 국면전환에 따른 대응정책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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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16
  • 김돈곤 청양군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모델 소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운영성과 공유 심포지엄’에 참석, 농촌지역 맞춤모델을 소개하면서 향후 발전과제를 제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은 통합돌봄사업 시행 1주년을 점검하는 자리로, 전국 16개 참여 지자체와 관련 부처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돈곤 청양군수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허성곤 김해시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과 함께 토론자로 참석해 사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시행 지자체를 대표해 농촌맞춤형 추진모델 소개에 이어 운영성과와 향후 과제를 발표했다. 김 군수는 특히 2022년 준공 예정인 120세대 규모 청양군고령자복지주택을 부각하면서 수요자중심 시설의 중요성과 차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업으로 조성되는 고령자복지주택은 건강재활센터, 종합복지관, 쉐어형 주택을 포괄하는 거점시설이다. 김돈곤 군수는 “선도사업 시행 1년을 맞아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수요자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기능저하 노인에게 주거, 건강․의료, 요양, 돌봄 등의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인이 살던 곳에서 안정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양군은 주거환경 개선, 식사 배달, 이동 지원, 방문 건강관리, 인지재활 및 운동지도 등 직접 서비스와 다양한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노인층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부양가족의 신체적, 정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김돈곤 청양군수     ※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940-2944)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09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09

실시간 지방자치 기사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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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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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11-23
  • 장애학생 인권, 모두 함께 지켜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관리체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장애학생 인권지원’ 담당자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인권침해 사안별 법적 처리 등을 안내하였다.          연수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인권교육 계획을 점검하고 인권교육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장애학생의 안전한 생활지원과 ‘더봄학생’ 관리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더봄학생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또한 장애학생 성폭력, 폭행, 차별 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을 누구나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에 설치된 장애학생 인권지원 지원센터를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도내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는 교육환경 구축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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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1-20
  • 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우리시는 몇 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큰 확산을 막아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은 물론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대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연말 회식 등 위험요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중대고비라 생각하고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충청권 경제공동체 메가시티 논의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광역교통, 문화, 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시가 각 지역의 이익은 물론 전체적으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초 확정된 소제동 재개발사업을 행정이 관여해 사회갈등을 잘 해결한 사례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행정체계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발을 둘러싸고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대립했던 소제동 관사촌을 행정이 관여해 중제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회갈등에 적극 개입해 의견을 모으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행정으로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 국면전환에 따른 대응정책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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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김돈곤 청양군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모델 소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운영성과 공유 심포지엄’에 참석, 농촌지역 맞춤모델을 소개하면서 향후 발전과제를 제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은 통합돌봄사업 시행 1주년을 점검하는 자리로, 전국 16개 참여 지자체와 관련 부처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돈곤 청양군수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허성곤 김해시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과 함께 토론자로 참석해 사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시행 지자체를 대표해 농촌맞춤형 추진모델 소개에 이어 운영성과와 향후 과제를 발표했다. 김 군수는 특히 2022년 준공 예정인 120세대 규모 청양군고령자복지주택을 부각하면서 수요자중심 시설의 중요성과 차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업으로 조성되는 고령자복지주택은 건강재활센터, 종합복지관, 쉐어형 주택을 포괄하는 거점시설이다. 김돈곤 군수는 “선도사업 시행 1년을 맞아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수요자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기능저하 노인에게 주거, 건강․의료, 요양, 돌봄 등의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인이 살던 곳에서 안정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양군은 주거환경 개선, 식사 배달, 이동 지원, 방문 건강관리, 인지재활 및 운동지도 등 직접 서비스와 다양한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노인층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부양가족의 신체적, 정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김돈곤 청양군수     ※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940-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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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11-09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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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1-09
  • 충남교육청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인사우대 정책 시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육아 부담과 다자녀 육아로 인한 상대적 차별을 극복하고,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병행을 위한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지원 정책을 2021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우대 정책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 ▲세 자녀 이상 양육 일반직공무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 ▲출산·육아의 정당한 가치평가를 위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막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연도까지는 희망하는 지역에 근무 할 수 있도록 전보 우선권을 부여하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공무원 임대주택 입주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기계발 기회가 적은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에게 각종 교육훈련 및 체험연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노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0-16
  • 서천군, 서천경찰서와 드론 업무 협약 체결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군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 군청 군수실에서 서천경찰서와의 드론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박래 군수, 이상근 서천경찰서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군이 지난 6월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실종·재난 등 위급상황 시 드론 운용에 있어 기관 간의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드론 영상 공유를 통한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실종·범죄 발생 시 줌(zoom) 및 열화상카메라 장착 드론을 활용한 긴급 영상 지원,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전송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취득한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업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이 이번에 도입한 드론은 총 4대로 최대 30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 카메라와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해 접근이 어려운 산악, 계곡, 해안에서의 실종자 수색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 관련 부서: 서천군 민원봉사과 지적정보팀 ☎ 041-950-4030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0-10-15
  • 허태정 시장, 대전청년과 내일을 말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책토크 ‘청년같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14일 오후 7시 청춘두두두에서 열린 ‘청년같이’는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전청년네트워크 회원과 우송정보대, 한밭대 학생 등이 참여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시장과 청년들은 요즘 청년들의 관심사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청년 리빙랩, 대전 관광 활성화, 청년정책 홍보, 청년일자리 관련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는 지난 주 토의를 위한 4개 팀을 구성해 사전토의를 거쳐 여러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날 토의는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청년기본법 제정으로 청년의 날이 법적으로 지정됐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리 시도 청년들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프로그램에서 논의한 여러 제안들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청년들의 권익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청년 강연 페스티벌, 청년 드림(Dream)콘서트, 청년 컨퍼런스, 2020㎞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10-15
  • 황명선 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시민 행복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기반 다지는 2년, 앞으로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역할 기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14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0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황명선 논산시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민선7기 후반부를 이끌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2020년도 후반기 사업 승인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21대 국회에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각종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협의회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수석부회장에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사에 한대희 군포시장,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선임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염태영 수원시장은 “앞으로 지방정부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중앙정부와 활발히 소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포괄적 협의를 끌어내고, 연대와 협력을 통한 시·군·구 간 포용적 발전을 도모해온 황명선 논산시장(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수석부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여 간 저와 함께 진정한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열어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각 기초지방정부의 좋은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학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신 염태영 수원시장님께서 자치분권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오셨는지 알기에 앞으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갈 길이 참 든든하고 기대가 된다”며 “이제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계속해서 염태영 수원시장님과 함께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중앙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018년 10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출범과 함께 회장직을 맡아, 지방자치 정책대회, 생활SOC토론회,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등 민생의 현장에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든든한 기초지방정부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왔다.     지난 9월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강력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정미영 금정구청장,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정동균 양평군수, 김종천 과천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강임준 군산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했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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